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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시 대전환
현장에서 시민과 함께 그려낸
모아북스 | 부모님 | 202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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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이제 더 빨리 ‘함께 만드는 세상’을 위해 김포시를 새롭게 설계해야 할 때라는 김포미래비전포럼 이회수 상임대표는 미래 구상을 4개의 장으로 갈무리해 저술한 것이다. 저술이라고 해서 책상 앞에 앉아서 쓴 탁상공론이 아니라 발로 뛰어다니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김포 시민의 정책과 생활상이다.

1장 〈민주주의와 김포를 위한 여정〉에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지난 1년여간 민주주의와 김포를 생각하며 발로 쓴 기록을 담았다. 여성 인권 현장에서, 교통지옥을 함께 걸으며,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김포의 목소리를 전하며,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김포를 보며 느낀 책임감까지, 순간순간의 고민과 다짐을 현장의 실상을 그대로 담았다.

2장 〈이회수의 길, 현장이 키운 문제 해결사〉에는 항·일 의병의 후손인 저자가 학생운동과 시민 사회운동을 거쳐 정치인의 길로 들어서기까지의 내력을 담아 민주적 리더이자 실천적 지식으로서 저자의 성향과 공심(公心)이 어디에서 비롯했는지 그 출처를 알려준다.

3장 〈함께 가는 길, 시민과 만드는 김포 대전환〉과 4장〈김포시 대전환,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에는 오늘날 김포가 처한 한계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민과 함께 찾아낸 해결 방안과 함께 저자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김포시 대전환을 선언하고, 어렵지만 해결해야 하는 것임을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제안한다.

  출판사 리뷰

구석구석 골목을 누비며 주민들을 만나 교감하고
경청해 온 의견을 토대로 김포의 성장 가능성을 알려준다.


이제 더 빨리 ‘함께 만드는 세상’을 위해 김포시를 새롭게 설계해야 할 때라는 김포미래비전포럼 이회수 상임대표는 미래 구상을 4개의 장으로 갈무리해 저술한 것이다. 저술이라고 해서 책상 앞에 앉아서 쓴 탁상공론이 아니라 발로 뛰어다니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은 김포 시민의 정책과 생활상이다.

1장 〈민주주의와 김포를 위한 여정〉에는 2024년 12월부터 2025년 12월까지 지난 1년여간 민주주의와 김포를 생각하며 발로 쓴 기록을 담았다. 여성 인권 현장에서, 교통지옥을 함께 걸으며,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김포의 목소리를 전하며,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김포를 보며 느낀 책임감까지, 순간순간의 고민과 다짐을 현장의 실상을 그대로 담았다. 저자의 모습 그대로 보여주는 게 진정한 소통이라 믿기에 꾸미거나 과장하지 않았다. 김포에 진심이었던 지난 1년여의 여정을 통해 김포 시민의 4년을 약속하고 싶었던 저자는 50만 김포 시민과 더 나은 김포를 향한 동행을 꿈꾼다. 특히 ‘내란의 밤, 깨어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 ‘당대표 소통 특보, 국민의 소리를 듣다’, ‘먹사니즘, 김포에 씨를 뿌리다’, ‘혁신의 도시 김포를 수도권 서부의 시작점으로’ ‘국정기획위원회 해단, 김포를 위한 새로운 시작’, ‘AI 기본 사회, 더불어 행복한 사회로 가는 길’, ‘문화예술, 새로운 도시 공동체의 이정표’ 같은 글은 김포에 대한 저자의 애정과 정치인으로서의 역량이 돋보인다.

2장 〈이회수의 길, 현장이 키운 문제 해결사〉에는 항·일 의병의 후손인 저자가 학생운동과 시민 사회운동을 거쳐 정치인의 길로 들어서기까지의 내력을 담아 민주적 리더이자 실천적 지식으로서 저자의 성향과 공심(公心)이 어디에서 비롯했는지 그 출처를 알려준다.

3장 〈함께 가는 길, 시민과 만드는 김포 대전환〉과 4장〈김포시 대전환,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에는 오늘날 김포가 처한 한계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민과 함께 찾아낸 해결 방안과 함께 저자는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김포시 대전환을 선언하고, 어렵지만 해결해야 하는 것임을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제안한다.

지역사회의 난제를 풀기 위해 고민했던, 담대한 구상과 함께
40명 시민의 주관적인 경청 인터뷰와 45명의 객관식 질문을 통해
김포의 현실적 지역 현안과 함께 현장의 목소리를 진행했다.


한마디로 현실 가능한 정책이 묻어나는 책이다. 정치인이 내는 책이라면 대개 알맹이 없이 요식에 그쳐 볼 게 없다는 인식이 팽배하고, 또 상당 부분 사실이기도 하다. 그러나 《김포시 대전환》은 그런 선입견을 가볍게 뛰어넘고 있다. “우리는 사람을 보든 사물을 보든 어떤 일을 보든 다양한 관점에서 볼 필요가 있으며 아무리 다양한 관점으로 보더라도 그것만으론 충분하지는 않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관점과 의견이 필요하듯이 제대로 볼 수 있어야 진짜 문제를 알 수 있고 또 그 문제를 어떻게 풀어야 할지 알게 될 것이다. 저자는 지난 십수 년간 틈만 나면 김포의 구석구석 골목골목을 누비면서 주민들을 만나 교감하고 의견을 경청해 온 것도 다 그런 이유에 있다. 현장에서 귀를 열고 다니면서 다양한 목소리에 귀 기울이다 보니 김포의 과거를 돌아보고 현재를 진단하며 그것을 바탕으로 미래를 구상하고 설계하게 되었다.”
(머리말)에는 저자의 집필에 대한 그 비밀이 있으며 책상 앞에서 생각으로 쓴 책이 아니라 민생 현장을 누비며 발로 쓴 책이라는 것이다.

혁신의 현장 리더로 활동한 영역

그래서 저자는 현실 문제를 지적하는 데 그치지 않고 실현 가능한 대안을 제시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저자는 민주주의와 김포를 생각하며 발로 쓴 기록을 남겨 이 책에 실었다. 여성 인권 현장에서, 교통체계의 불편한 현장 속에서 함께 걸으며, 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국민소통특보단과 이재명 대통령 직속 국정기획위원회에서 김포의 목소리를 전하며, 집중호우로 물에 잠긴 김포를 보며 느낀 문제점까지, 순간순간의 고민과 다짐을 날것 그대로 담았으며 '사람 중심의 경제(활동가) → 제도적 대안 마련(정책가) → 도시의 실질적 변화(행정가)'로 이어지는 가장 이상적인 리더의 성장 모델을 보여주며 사회적 가치에서 도시의 미래로 가기 위한 대전환의 토대를 구상과 함께 활동해 왔고 첫째, [뿌리] 사회적경제 활동 연대와 혁신의 현장 리더로 시민사회 섹터에서 전국 단위의 사회 연대 경제 네트워크를 이끌어온 대한민국 대표 사회혁신가로 활동했다. 그리고 송경용 신부와 신계륜 전 의원의 권유로 민주당에 영입된 그는, 단순한 정치 참여를 넘어 시민사회의 역동성을 제도권으로 연결하는 가교역할을 수행하며 민생정체성 강화를 위해 당의 사회적경제 정책 총괄 및 시민사회와의 외연 확장을 통해 민주당의 ‘민생 중심’ 가치를 현장에 뿌리내리게 한 실천적 리더로 생태계 조성 및 지역과 시민사회를 잇는 사회 연대 경제 생태계와 공동체 중심의 경제 모델을 전국화하는 데 헌신한 ‘민주당 사회적경제의 산증인’이다.

둘째, [진화] 정책 설계의 균형발전과 자치분권의 전략가인 그는 현장의 경험을 거시적인 정책 프레임으로 승화시켰고 특히 김포를 향한 그의 시선은 단순한 지역 정치를 넘어 '수도권 서부권역의 전략적 재편'이라는 거대 담론을 담고 서부권 협력체제 구축과 김포의 자치분권을 기반으로 인접 도시 간의 유기적 협업을 이끌어 내는 정책 모델을 설계했다. 당 혁신의 중심에서 ‘더민주 혁신의 길’ 공동대표 및 혁신 회의 활동을 통해 당의 체질 개선과 정치개혁을 주도하며 정책적 실행력을 검증받았다.

셋째, [완성] 행정 전문가로 준비된 김포의 일꾼으로 향하는 축적된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실질적인 행정적 해법을 제시하는 전문가로 우뚝 섰고 그는 김포가 직면한 한계를 날카롭게 진단하고, 시민의 삶에 즉각적으로 기여할 수 있는 행정적 대안을 제시했다.

사회적경제 활동가에서 정책 전문가로 역량 발휘

이회수 저자의 정치적 시선은 항상 김포를 향하고 있으며 그는 지역의 문제를 직시하고 시민의 바람과 균형발전의 트렌드를 반영하여 김포의 자치분권에 기반한 수도권 서부 지역 도시 간 협력체제 구축을 기본 프레임으로 설정했다. 그는 2020년 21대 총선 민주당 김포(을) 국회의원 예비후보로 나선 이후 당 혁신그룹인 ‘더민주 혁신의 길’ 공동대표로 활동해 오면서 당 집행부는 물론 더민주전국혁신회의 동지들과도 파트너십을 형성하여 당의 혁신과 정치개혁을 위해 동분서주해 왔다.

그는 ‘함께 가는 길, 시민과 만드는 김포 대전환’을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로 규정한다. 그는 오늘날 김포가 처한 한계와 문제점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시민과 함께 찾아낸 해결 방안을 제시한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을 위해 김포시 대전환을 선언하고,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임을 조목조목 근거를 들어 설득한다.

《김포시 대전환》은 김포의 미래를 위한 비전 백서의 압축판이라고 할 수 있으며 범위를 더 넓히면 그대로 대한민국 미래를 여는 비전 백서가 된다. 여느 정치인의 책과는 다르게 장기간의 모색과 통찰 그리고 현장의 목소리가 생생하게 담긴 책으로 특히 김포 시민이라면 꼭 봐야 할 것이다.




우리 김포와 김포 시민은 잠재력이 무궁무진하지만, 안으로는 무사안일한 행정이 발목을 잡고 있고 밖으로는 혈로가 막혀 날아오르지 못하고 있는 현실입니다. 이런 안팎의 난맥을 뚫고 김포의 대전환을 이룰 답을 저는 현장에서 찾아왔습니다. 학생운동 때도 그랬고 노동운동과 시민 사회운동을 할 때도 그랬으며 공공기관에서 공직을 수행할 때도 그랬거니와 저는 늘 현장을 파고들어 문제를 근본적으로 들여다보고 해법을 장기적 관점에서 찾아 실행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사람들은 저더러 현장이 키운 문제 해결사라 그러더군요. 저는 이제 행정가로서 제 고향 김포와 김포 시민을 위해 봉사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제가 걸어온 길은 시민이 행복한 나라를 위해 민주주의를 일으켜 세우고 지켜온 여정이었습니다. 이제 그 길을 김포 시민과 더불어 가고자 합니다. 그리하여 함께 행복한 김포를 만들어가고자 합니다. 이 책은 저의 그런 다짐이자 미래 비전의 청사진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김포 시민에게 드리는 저의 약속입니다.

오늘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국민소통특보단(특보단장 박수현 국회의원)이 발족한 가운데 당대표 소통정책특보로 합류하게 되었다. 소통정책특보라는 직함은 내겐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사람’의 의미로 다가왔다. 사실 국민소통특보단은 두 달 전에 언론에 발표되고 임명도 받았는데 내란 사태로 발족식이 지체되었다. 이제부터 본격적으로 발로 뛰며 국민의 목소리를 듣게 되어서 부푼 기대로 가슴이 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회수
현) 김포미래비전포럼 상임대표 현) 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포혁신회의 상임대표 현) 더불어민주당 국가균형성장특위 부위원장 현) 행정안전부 정책자문위원(공공AX분과)1962년 경기도 김포(현 김포시 구래동)에서 태어나 양곡초등학교, 인천남중, 인천 송도고등학교, 서강대학교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했으며 고려대학교 노동대학원에서 법학석사 학위를 받았다. 1980~90년대 반독재 학생운동과 노동운동에 투신했으며, IMF 위기 당시 민주노총 정책국장과 대외협력실장을 역임하며 재벌개혁과 사회개혁을 주도했고 국내외 시민사회단체와의 대외협력과 노사정 교섭을 총괄하면서 더불어 함께하는 세상을 향해 함께하고 있다.이후 사단법인 사회연대은행과 사회적기업경기재단 상임이사로 활동하며 대한민국 사회연대경제 생태계 구축에 앞장섰다. 국회의원 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등을 역임하며 패러다임 전환의 정책 설계를 했고, 2020~2023년 경기교통공사 초대 상임이사와 사장직무대행으로 근무 시 경기도 버스 준공영제 추진과 대중교통 체계의 혁신을 주도 했다.2024년 민주당에 복귀 후 이재명 당대표 특보와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으로서 국가 균형성장 전략 및 지역 균형발전 방안을 설계했고 현재는 중앙과 경기도를 연결하는 브릿지 역할을 하면서 김포의 지역 대전환과 대도약의 미래 비전을 위한 정책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주요 활동[행정 및 공공정책]경기교통공사 사장직무대행 이재명 정부 국정기획위원회 자문위원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 감사 [정당 및 국가 전략]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 소통정책특보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 더불어민주당 사회적경제위원회 상임부위원장[지역 및 시민사회]더민주전국혁신회의 김포 상임대표 김포시 소상공인연합회 자문위원사회연대은행 상임이사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 수석전문위원[주요 저서]『김포 시민 행복의 길』 (2020)『착한 기업, 지금 시작했습니다』 (2013)『사회적기업가 21인의 세상 고쳐쓰기』 (2012)

  목차

포토 에세이 우리 함께 만드는 세상
머리말 이제 그 길을 김포 시민과 함께

01 민주주의와 김포를 위한 여정
1. 극복하고 촉구하고 제안하다
2. 경청하고 확인하고 알리다
3. 모색하고 성찰하고 꿈꾸다
4. 봉사하고 실행하고 어울리다
5. 지키고 배려하고 변화하다

02 이회수의 길, 현장이 키운 문제 해결사
1. 나를 낳고 키운 김포
2. 정치인으로 돌아온 김포

03 함께 가는 길, 시민과 만드는 김포 대전환
1. 막힌 길과 비어가는 원도심, 성장 동력을 잃어가는 김포
2. 리더십의 부재, 격차와 불균형 그리고 공백
3. 교육이 살아야 미래가 보인다
4. 김포의 혁신,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

04 김포시 대전환, 어렵지만 가야 하는 길
1. 김포는 지금…
2. 성장 동력 확충으로 도시경쟁력 강화
3. 김포한강 콤팩트시티와 AI 미래도시

에필로그 아주 특별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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