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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석명
경북 예천에서 태어나 대구 계성고와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서울대 행정대학원에서 행정학 석사, 미국 UC San Diego에서 태평양지역 국제관계학 석사(M.P.I.A.)를 마친 뒤 서울시립대에서 행정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행정고시 30회로 공직에 입문,청와대 공직기강비서관, 서울시 정책기획관으로 일하면서, 정책과 조직을 다루는 경험을 쌓았다. 이후 한국산업기술대학 부교수, (주)하은이노시스템 창업을 통해 학계·산업분야로 전문성을 넓혔고 현재는 전문건설공제조합(KFINCO) 상임감사로서 건설금융 성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PART 1. 길이 편한 강남
강남의 10분
스쿨존은 설계다
보도 위의 작은 장애물
내릴 자리가 있어야 질서가 생긴다
길을 잃지 않는 도시
골든타임은 몇 걸음 차이
빛의 빈칸
골목의 밤은 얼굴이다
골목의 하늘을 올려다볼 때
다시 찾는 강남, 관광은 ‘동선’이다
PART 2. 신뢰가 쌓이는 강남
답변 말고 변화
보이는 절차, 쌓이는 신뢰
세계가 믿는 도시는 디테일이 다르다
진짜처럼 보이는 가짜의 시대
목소리까지 복제되는 사기
편리함 뒤에 남는 흔적
AI가 답해도, 책임은 사람에게
답변은 빨라졌는데 해결은 멀어진다
PART 3. 골목이 살아나는 강남
골목은 ‘운영’이다
사장님의 시간은 어디로 갈까
시간을 돌려주는 동네
큰 가게만 똑똑해지는 동네
밤의 쓰레기는 운영이다
쓰레기는 양만의 문제가 아니다
의료관광은 ‘병원 밖’에서 완성된다
의료관광의 불안, ‘한 장 안내’로 줄인다
강남의 골목경제, ‘힙’은 골목에서 자란다.
PART 4. 배움이 실력되는 강남
2시부터 6시, 부모의 공백
공부는 의지가 아니라 공간이다
질문하는 법을 배우는 도시
배우는 강남에서, 해내는 강남으로
작품이 이력이 되는 동네
편해졌는데 더 불안해진 공부
공정해 보이지만 더 불투명한 기준
청년의 경험, 동네의 파트너
PART 5. 안부가 이어지는 강남
안부가 사라진 동네
가족의 ‘쉼’이 있어야 돌봄이 이어진다
돌봄의 공백, 두 시간이 위험하다
집에서 동네까지-고령장애의 하루
장애인 일자리-‘의지’가 아니라 ‘장벽’
날씨가 경보가 되는 날
같은 더위, 다른 위험
비가 오면, 낮은 곳의 불안이 먼저 깨어난다
PART 6. 내일이 그려지는 강남
절약이 쉬운 도시가, 기후 대응에 강하다
다음 세대의 하루는, 오늘 우리가 만든다
정비사업은 ‘집’이 아니라 ‘동네’
수서, 로봇이 ‘자라는’ 동네
학여울, 아직 없는 전시·문화복합거점
강남의 미래는 출근 중
회의실에서 커지는 AI
결정이 빠른 도시, 벤처가 자란다
국경을 넘는 소프트웨어, 강남의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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