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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가령
이야기와 이미지가 만나는 지점에서마음의 지도를 그리는 화가이자 작가홍익대학교 미술대학원에서 회화를 전공(석사)했으며, 화가이자 책 편집디자이너, 그리고 출판사 대표로서 한 권의 책을 하나의 예술 작품으로 빚어내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그는 캔버스 위에 빛과 온기를 채우듯 문장을 고르고 다듬는다. 2026년 국회 아트갤러리에서 열린 제23회 개인전 《너에게 집이 되어 줄게》를 비롯해 국내외 수많은 전시와 아트페어를 통해 내면의 온기와 빛에 대한 철학을 전해왔다. 대한민국미술대전 특선 및 부천미술-올해의 작가상 등 다수의 상을 받으며 그 깊이를 인정받은 바 있다.현재 부천미협 서양화 작가회 회장, 부천여성미술인회 회장 등으로 활동하며 예술의 선한 영향력을 나누고 있다. 저자는 《빛을 품은 아이》를 통해 독자들에게 묻는다. 우리 안에 이미 존재하는 그 눈부신 빛을 발견할 준비가 되었느냐고. 이 책은 그 물음에 대한 화가로서의 응답이자, 작가로서 건네는 가장 다정한 초대장이다.
[프롤로그] 누군가를 위한 작은 빛이 되기 위하여
1. 별빛조각 루미
- 당신의 작은 빛이 누군가의 전부일 수 있습니다
2. 너에게 집을 줄게
- 얼룩말이 전하는 마음의 집
3. 슈는 오늘도 늦게 도착했다
- 세상을 지키는 느림에 관하여
4. 혼잣말의 행성
- 외로움을 빛으로 바꾸는 대화
5. 잃어버린 햇살 소리
- 잃어버린 것을 찾아 떠나는 용기
[작가의 말] 나의 빛이었던 당신에게 보내는 고백
[에필로그] 오늘, 당신이 누군가의 햇살이 될 수 있습니다
[독자 노트] 당신의 연결 노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