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남들과 똑같지 않아도 괜찮다고, ‘나다운 나’로 살아갈 때 세상이 얼마나 신나고 반짝이는지 보여 주는, 용기와 자기다움을 응원하는 유쾌한 그림책이다. 이것은 특별해지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기로 한 이야기이며, 남들처럼이 아니라 나답게 서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다.
출판사 리뷰
다양성과 개성, 그리고 자기 표현의 중요성 버나드는 늘 남들처럼 조용히 살던 토끼였어요. 다른 토끼들이 뛰면 함께 뛰고, 자야 할 때는 같이 자며, 늘 ‘토끼다운’ 꿈을 꾸려고 애썼지요. 그러던 어느 날, 그것이 결국 자신을 속이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됩니다. 틀에 맞추느라 진짜 자신을 숨겨 왔던 토끼 버나드는 이제 자신만의 꿈을 위해 작은 용기를 내기로 합니다. 처음에는 아주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지만, 마침내 우아하게 몸을 흔들며 기쁨 가득한 춤을 추게 되었을 때, 버나드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이 가장 멋진 모습이라는 것을 알게 됩니다.
《난 다른 꿈을 꿔!》는 남들과 똑같지 않아도 괜찮다고, ‘나다운 나’로 살아갈 때 세상이 얼마나 신나고 반짝이는지 보여 주는, 용기와 자기다움을 응원하는 유쾌한 그림책입니다. 이것은 특별해지려는 이야기가 아니라, 자기 자신이 되기로 한 이야기이며, 남들처럼이 아니라 나답게 서는 용기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버나드는 더 이상 다른 토끼들처럼 살지 않기로 결심합니다. 처음에는 작은 변화에서 시작하지만, 마침내 우아하게 몸을 흔들며 기쁨 가득한 춤을 추게 되었을 때, 버나드는 ‘있는 그대로의 자기 자신’으로 사는 것이 가장 멋진 모습임을 보여 줍니다. 이 그림책은 “다양성과 개성, 자기 표현의 중요성을 즐겁게 드러내는 이야기”(영국 어린이책 평론지 Books for Keeps), “아이들을 껍데기에서 꺼내어 ‘다르게 행동해도 괜찮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재밌고 멋진 그림책”(영국 어린이 독서 진흥 기관 BookTrust), “자신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는 메시지를 즐겁고 긍정적으로 담아낸 그림책”(영국 최대 서점 Waterstones) 등의 찬사를 받았습니다. 활기찬 삽화와 경쾌한 리듬 속에 개성과 자기 표현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녹여 낸 이 책은, 아이들에게 ‘나다움’이라는 자유를 선물합니다. 자신의 모습을 그대로 받아들이고 솔직하게 표현할 때 진정한 자유와 행복을 얻을 수 있음을 따뜻하게 전합니다. 내 안의 나를 발견하는 용기와 즐거움으로 가득한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사이먼 필립
유머러스하면서도 진심이 담긴 그림책으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아 온 영국 작가입니다. 한때 초등학교 교사로 일했지만, 아이들을 가르치며 그림책에 대한 애정이 깊어져 전업 작가의 길을 선택했습니다. 그의 데뷔작 《모자를 꼭 가져와야 해》는 세인즈버리 어린이책 상을 수상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사이먼 필립은 자신의 경험과 유머 감각을 녹여 낸 이야기로, 아이들이 꿈을 향해 나아가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는 명랑한 이야기꾼입니다. 따뜻하면서도 재치 있는 작품들로 꾸준히 사랑받으며 좋은 어린이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국내에 소개된 작품으로는 《케이크를 먹고 말테야》, 《꼭 1등 할 거야》, 《동그란 네모》, 《정말 정말 소리 지르고 싶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