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내 마음이 소란하네 이미지

내 마음이 소란하네
OHK | 부모님 | 2026.01.21
  • 정가
  • 19,800원
  • 판매가
  • 17,820원 (10% 할인)
  • S포인트
  • 990P (5% 적립)
  • 상세정보
  • 13.8x21.1 | 0.325Kg | 250p
  • ISBN
  • 9791194050629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저자가 오랜 시간 천착해온 불교, 심리학, 성경의 가르침을 한 권의 시와 해설로 엮어낸 명상록이다. “죽은 자가 말해주지 않던가요”라는 강렬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눈, 귀, 코가 있어도 감각하지 못하면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고통의 근원이 ‘인식의 오류’에 있음을 지적한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각자의 인식 체계 안에서만 존재한다는 점을 일깨운다.

  출판사 리뷰

삶의 본질을 꿰뚫는 통찰,
신간 『내 마음이 소란하네』 출간

- 불교의 ‘불이(不二)’, 심리학, 성경을 아우르는 깊이 있는 성찰 - ‘나’와 ‘대상’의 경계를 허물고 진정한 자유를 찾아가는 여정

(2026년 1월 28일) - 현대인들의 복잡한 마음 병을 치유하고, ‘나’라는 감옥에서 벗어나 세계를 온전히 마주하게 하는 안내서가 발간되었다. OHK에서 출간한 신간 『내 마음이 소란하네』는 저자가 오랜 시간 천착해온 불교, 심리학, 성경의 가르침을 한 권의 시와 해설로 엮어낸 명상록이다.

1. “천 개의 꽃을 보아도 마음이 없으면 피지 않는다”
이 책은 “죽은 자가 말해주지 않던가요”라는 강렬한 질문으로 시작한다. 눈, 귀, 코가 있어도 감각하지 못하면 세계는 존재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통해,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고통의 근원이 ‘인식의 오류’에 있음을 지적한다. 저자는 우리가 세상을 ‘객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착각하지만, 실제로는 각자의 인식 체계 안에서만 존재한다는 점을 일깨운다.

2. 경계를 허무는 지혜: 불이(不二)와 관계성
저자는 이 책에서 불교의 핵심 사상인 ‘불이(不二, 둘이 아님)’를 현대적인 언어로 풀어낸다.
주관과 객관의 통합: 보는 주관과 보이는 대상이 나누어질 수 없음을 강조하며, 안과 밖을 나누는 분별심이 어떻게 괴로움을 만드는지 설명한다.
인문학적 통찰: 종교적 교리에 갇히지 않고 심리학적 분석과 성경의 구절을 인용하여, 인간이 가진 집착과 고정관념의 실체를 파헤친다.

3. 소란한 마음을 잠재우는 ‘느낌’의 회복
책은 총 3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장에는 시와 그에 따른 깊이 있는 해설이 담겨 있다. 저자는 “땅을 딛고 숨 쉬는 느낌 속에서 세계가 피어난다”고 말하며, 머리로 이해하는 지식이 아닌 ‘온몸으로 느끼는 실존’으로의 회복을 제안한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계숙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