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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아울북 / 유재원.배정진 지음, 이윤정 그림 / 2014.07.22
15,000원 ⟶ 13,500원(10% off)

아울북사회,문화유재원.배정진 지음, 이윤정 그림
'층간 소음 문제', '저작권법 위반', '학력위조사건'처럼 최근 뉴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사건들과 반장 선거, 급식, 소풍 등의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사고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이 이야기 속에 녹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진다.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와 법률 이야기가 합쳐진 이 책은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겪을 수 있는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속에서 모의재판으로 구성 가능한 30가지 사건을 실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사건 속에서 법 이야기를 배우고, 그동안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살펴볼 수 있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모의재판에 배심원 자격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법률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다.머리말 등장인물 유재원 변호사의 어린이 로스쿨 법 상식 학교생활 부균이의 우유갑 투하 사건: 옥상에서 물건을 던져 세희를 다치게 한 부균이는 죄가 있을까? (상해죄, 과실치상죄(예비적)) 도둑으로 몰린 바른 생활 사나이: 유준이를 도둑으로 의심한 반 친구들은 죄가 있을까? (무고죄, 명예훼손죄) 시연이가 왕따가 된 이유: 연미와 시연이를 괴롭힌 불량 학생들은 죄가 있을까? (상습폭행죄, 상습협박죄) 수상한 족집게 학원: 학교의 시험문제를 빼돌린 컴퓨터 수리공과 학원 원장은 죄가 있을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에 관한 법률(정보통신망법)」위반죄, 방실침입죄, 업무방해죄) 생일 선물의 비밀: 시연이에게 생일 선물 값을 주기로 한 약속을 지키지 않은 미진이는 죄가 있을까? (채무불이행죄, 사기죄) 명문대 과외 선생님의 진실: 미국에서 명문대를 나왔다고 거짓말을 한 과외 선생님은 죄가 있을까? (사기죄, 업무방해죄) 교실에서 일어난 부정 선거: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치른 반장 선거는 무효일까? (반장선거무효확인소송) 모델 선발 대회에 숨겨진 음모: 홈페이지에 허위 게시물을 올려 새미의 명예를 훼손한 윤미는 죄가 있을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명예훼손죄 천재 작가가 된 미현이의 비결: 다른 사람의 글을 베낀 글로 대상을 받은 미현이는 죄가 있을까? (「저작권법」위반죄) 승규의 거스름돈 횡령 사건: 잘못된 거스름돈을 받고도 사실대로 말하지 않은 승규는 죄가 있을까? (점유이탈물횡령죄) 학습지 계약서의 비밀: 학습지를 신청하면 게임기를 준다는 거짓말을 한 학습지 판매원은 죄가 있을까? (사기죄) 위험한 급식: 유통 기한이 지난 소시지를 급식에 사용한 급식 업체 대표는 죄가 있을까? (과실치상죄, 「식품위생법」위반죄) 수목원에서 생긴 일: 소풍으로 간 수목원에서 다친 부균이에게 수목원은 배상책임이 있을까? (손해배상소송) 위기일발, 세희의 납치 미수 사건: 세희에게 거짓말을 해서 차에 태우려고 한 아줌마는 죄가 있을까? (미성년자유인 미수죄) 배우리 초등학교 최강 주먹 결정전: 아이들의 싸움을 말리지 못한 학교는 어떤 법적 책임이 있을까? (학교폭력해결 의무이행소송) 일상생활 시연이가 본 동영상의 비밀: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공짜로 내려 받아 본 시연이는 죄가 있을까? (「저작권법」위반죄) 알쏭달쏭 음주운전 사건: 아파트 주차장에서 음주운전을 한 삼촌은 죄가 있을까? (「도로교통법」위반(음주운전)죄) 버려진 강아지의 속사정: 강아지를 길에 버리고 간 아저씨는 과태료를 내야 할까? (과태료처분이의사건) 한밤중에 들려오는 음산한 소리: 층간 소음 문제로 서로 다투게 된 두 집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층간소음문제 환경분쟁조정) 119 출동 사건: 119에 장난전화를 해서 소방관들을 출동하게 한 다연이는 죄가 있을까? (공무집행방해죄, 「경범죄처벌법」위반죄) 사라져버린 엄마와 아빠의 추억: 높은 건물을 지어 한강조망을 방해한 빌딩주인에게 법적 책임이 있을까? (손해배상소송) 심심풀이로 시작된 윷놀이의 최후: 명절에 내기 화투를 한 아빠와 삼촌은 죄가 있을까? (도박죄) 뒤늦게 도착한 택배의 전말: 반품기한이 지난 상품은 반품할 수 없을까? (원상회복이행 청구소송) 시연이의 맨홀 추락 사건: 도로의 맨홀에 빠져 다친 시연이는 시로부터 배상받을 수 있을까? (국가배상신청) 사라진 시연이의 신발: 식당에서 없어진 시연이의 신발은 누가 책임져야 할까? (「상법」에 따른 손해배상소송)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과속이 부른 비극: 어린이 보호 구역에서 아이를 다치게 하고 도망간 아저씨는 죄가 있을까? (「교통사고처리특례법」위반죄, 「특정범죄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 명수 아버지의 어긋난 사랑: 명수를 심하게 때린 명수 아버지는 죄가 있을까? (상습폭행죄) 공원에서 일어난 강아지 습격: 목줄도 채우지 않고 강아지를 풀어 놓은 주인은 죄가 있을까? (과실치상죄) 온 동네를 경악하게 한 슈퍼스타의 비밀: 진짜 가수 행세를 한 짝퉁 가수는 죄가 있을까? (「부정경쟁방지법」위반죄) 톱스타 A군과 B양의 루머: 확실하지 않은 이야기를 인터넷에 올린 시연이는 죄가 있을까?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죄(비방목적 명예훼손죄))사고력과 논리력을 키우는 법정 체험 세상을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 친구를 도둑으로 의심한 반 친구들은 죄가 있을까?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치른 반장 선거는 무효일까? 극장에서 상영 중인 영화를 공짜로 내려 받아 본 것도 죄가 될까? 배심원이 되어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 참여해 보자! "세상을 발칵 뒤집은 모의재판" 1. 생활 속 사건·사고를 통해 배우는 법 이야기!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상에는 오늘도 수많은 사건과 사고가 일어납니다. 그리고 그 사건·사고 속에는 사람들과 어울리며 살아가는 데 필요한 규칙들이 담겨 있습니다. 그 규칙 중에는 오늘날 '법'이라고 불리는 것들이 많습니다. <세상을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층간 소음 문제>, <저작권법 위반>, <학력위조사건>처럼 최근 뉴스에서 자주 들을 수 있었던 사건들과 반장 선거, 급식, 소풍 등의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사고까지 다양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습니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법이 이야기 속에 녹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집니다. 사건 속 인물들이 맞닥뜨린 법률 문제가 무엇인지 아빠 변호사로 유명한 유재원 변호사와 함께 알아보세요. 2. 법을 더 쉽고, 재미있게! 재미있는 일상 이야기와 법률 이야기가 합쳐진 <세상을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우리 어린이들이 쉽게 겪을 수 있는 학교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과 일상생활에서 일어날 수 있는 사건 속에서 모의재판으로 구성 가능한 30가지 사건을 실었습니다. 우리가 흔히 접할 수 있는 사건 속에서 법 이야기를 배우고, 그동안 법을 제대로 알지 못해 무심코 했던 행동들이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살펴볼 수 있습니다. 책을 읽는 어린이들이 모의재판에 배심원 자격으로 직접 참여할 수 있어 법률 지식을 함께 배울 수 있습니다. 3. 꿈을 잡는 법정 체험!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부모님이 자녀에게 바라는 5위가 법조인이었다고 합니다. 법조인은 어떤 사람일까요? 유명한 법률가로 꼽히는 세네카, 베이컨, 괴테는 원래 철학자이거나 소설가였습니다. 다른 사람의 생각을 잘 읽고 이해하는 사람들이었지요. <세상을 발칵 뒤집은 어린이 로스쿨>은 어린이들이 로스쿨생이 되어 우리 생활 속에서 벌어진 모의재판의 배심원으로 참여하도록 유도합니다. 증거를 찾아 억울한 사정을 이야기하는 인물을 돕고, 잘못이 있는 인물을 혼내 주는 생생한 법정 체험을 통해 법조인의 꿈에 다가가 보세요. "우리 생활에서 궁금했던 바로 그 사건·사고를 심판한다!" 법은 우리 사회를 살아가는 데 필요한 도덕과 관련이 있습니다. 현대 사회는 법이 있고, 그 법을 조금만 알아도 어려움에 처한 사람을 도와줄 수 있습니다. <어린이 로스쿨>은 우리 실생활에 적용되는 법률을 통해 재미있는 법 상식을 알려 줍니다. 친구들에게 선물을 주고 치른 반장 선거는 무효일까? 힘이 약한 친구를 괴롭힌 불량 학생들은 죄가 있을까? 일상생활과 학교에서 한 번쯤은 궁금했던 바로 그 이야기, 그 사건을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에서 만나보세요. 공정하게 치뤄지지 않은 반장 선거를 무효로 할 수 있는 방법, 힘이 약한 친구를 괴롭히는 친구들을 혼내주는 방법이 <어린이 로스쿨> 속에 숨어 있답니다. 이야기 속 인물을 심판하고 정의로운 판결을 내리며 세상을 발칵 뒤집어 놓은 어린이 로스쿨 모의재판을 통해 세상의 정의를 실현시키는 바람을 이루어 보세요. <어린이 로스쿨을 재미있게 읽는 방법> ① 사건과 관련된 증거 찾기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으며 사건과 관련된 증거들을 찾아 보세요. 증거를 많이 찾을수록 이야기 속 인물을 판결하기가 더 쉬워질 거예요. ② 검사와 변호사의 주장을 읽으며 내 생각 정리하기 이야기 속 인물이 유죄라고 주장하는 검사와 무죄라고 주장하는 변호사! 누구의 주장이 맞을까요? 여러분도 배심원이 되어 판결을 내려 보세요! ③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내 생각과 비교하기 검사와 변호사, 배심원의 이야기를 듣고 판사는 어떤 판결을 내렸을까요? 판사의 판결문을 읽으며 관련 법률도 익혀 보세요.
기적의 영어리딩 50 Book 1 (본책 + 별책 + CD 1장)
길벗스쿨 / E2K 지음 / 2017.06.19
13,000원 ⟶ 11,700원(10% off)

길벗스쿨학습참고서E2K 지음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 학습 이후 본격적인 다독 리딩을 하기 전, 혹은 다독 리딩을 하면서 꼭 익혀야 할 기초 패턴문장과 해석법을 집중 연습하는 교재다. 학습자는 패턴문장으로 이루어진 지문 읽기를 통해 문장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고 반복적인 패턴리딩 학습을 통해 영어 리딩이 주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워크시트를 통해 읽기뿐 아니라 쓰기와 말하기 연계 학습에도 꼭 필요한 초등 필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다.Unit 1 The Class Schedule / Diary / I am going to ★ Unit 2 Amy, My Friend / Poem / She can be ★ Unit 3 Pictures of Our Friends / Letter / They are ★ing. Unit 4 In Music Class / Quiz / I will ★ Let’s Take a Break! Maze Unit 5 Unhealthy Foods / Description / Don’t eat/drink too much ★ Unit 6 Who Is Stacy? / Quiz / Is she wearing ★? Unit 7 A Smartphone and Me / Comic Strips / I feel like ★ing. Unit 8 Can You Find George? / Quiz / He is ★er than ♥ Let’s Take a Break! Spot the difference Unit 9 My Little Sister / Diary / I used to ★ Unit 10 Kids’ Favorite Things / Short Story / ★ is planning to buy ♥ Unit 11 How to Treat a Cut / Description / You must ★ Unit 12 Keep Myself Clean / Short Story / I keep my ★ clean. Let’s Take a Break! Dot to Dot Unit 13 With My Best Friend / Short Story / Who did you ★ with? Unit 14 My Old Mitt / Poem / When I ★ Unit 15 My Funny Friend Jerry / Short Story / I love it when he ★ Unit 16 Take Care! / Email / I think you need to ★ Let’s Take a Break! Find the same pictures 패턴리딩 연습과 필수어휘 학습을 동시에! <기적의 영어리딩 50> 시리즈는 파닉스와 파닉스 리딩 학습 이후 본격적인 다독 리딩을 하기 전, 혹은 다독 리딩을 하면서 꼭 익혀야 할 기초 패턴문장과 해석법을 집중 연습하는 교재입니다. 학습자는 패턴문장으로 이루어진 지문 읽기를 통해 문장을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실력을 기를 수 있고 반복적인 패턴리딩 학습을 통해 영어 리딩이 주는 즐거움과 성취감을 맛볼 수 있습니다. 또한 부록으로 제공되는 다양한 워크시트를 통해 읽기뿐 아니라 쓰기와 말하기 연계 학습에도 꼭 필요한 초등 필수 어휘를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패턴리딩이란? 패턴은 영어에서 많이 쓰는 표현을 덩어리로 묶은 것을 말합니다. 패턴을 익히고, 패턴과 자주 쓰이는 단어들을 갈아 끼워서 읽는 연습을 하면 독해력과 어휘력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는 학습법입니다. -패턴리딩 학습 포인트 패턴문장 안에 새로운 단어들을 넣어서 나만의 문장을 만들어 봅니다. 패턴문장을 이루는 단어들을 한 개씩 따로따로 익히지 말고 한 개의 덩어리로 인지하여 학습합니다. 이 책의 특장점 1. 패턴리딩으로 탄탄한 기초 완성 모든 지문은 패턴문장이 35회 반복 등장합니다. 학습자는 패턴의 기초적인 뜻을 이해하고, 여러 패턴 응용 문장을 반복적으로 학습함으로서 영어를 빠르고 정확하게 읽고 이해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할 수 있습니다. 2. 스마트폰 리딩가이드를 활용한 소리 훈련 리딩 초급자는 눈으로만 읽는 것보다는 큰 소리로 따라 말하는 낭독 훈련을 병행하는 것이 학습효과가 더 높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본문 속 QR코드를 찍으면 리딩가이드 화면으로 연결됩니다. 리딩가이드를 활용하면 단어 듣기, 지문 듣기, 문장 따라 말하기, 대화문 듣기 등을 편리하게 연습할 수 있습니다. 3. 다양한 글감으로 즐거운 리딩 리딩 지문은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 수 있는 일상생활 소재를 중심으로 스토리는 물론 편지, 일기, 동시, 만화 등 다양한 글감으로 구성되었습니다. 4. 초등 필수 어휘 떼기 패턴에 다양한 단어를 갈아 끼우면서 리딩 연습을 하다보면 리딩뿐 아니라 단어도 자동으로 습득되기 때문에 지문만 열심히 읽어도 교육부 권장 초등 필수 어휘를 뗄 수 있습니다. 또한 별책 워크북과 부록 워크시트를 통해 어휘력 향상을 꾀할 수 있습니다.
급식왕 GO 2
아울북 / 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 2021.02.24
16,800원 ⟶ 15,120원(10% off)

아울북만화,애니메이션급식왕 (지은이), 최재연 (글), 서후, 구은미 (그림), 샌드박스 네트워크 (감수)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반전 매력 시골 소녀 초아,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동네 바보 티라노 형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만화로 만난다.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것이다. 또, ‘알쏭달쏭 숨은 그림 찾기’, ‘재미로 보는 붕어빵 심리 테스트’, ‘급식왕 컵라면 만점 조합’, ‘개성 만점!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봐!’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다.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다.프롤로그 1장 이계인, 두더지 집에서 살다? 2장 겨울 간식 먹는 유형 재미로 보는 붕어빵 심리 테스트 급식왕 게시판/이계인 3장 겨울 방학 보내는 유형 4장 명절에 세뱃돈 받는 방법 알쏭달쏭 숨은 그림 찾기 급식왕 게시판/티라노 5장 천사 선생님이 나타났다고? 6장 보건실 가는 별별 방법 응급 처치 기본 상식 퀴즈 급식왕 게시판/얌생이 7장 컵라면 먹는 유형 8장 새 학기 첫날 친구들이 날 피한다? 급식왕 스페셜 레시피 급식왕 게시판/초아 9장 데이지에게 새로운 변화가? 10장 외계인이 납치되면 벌어지는 일 개성 만점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봐! 정답 급식왕 미스터리 극장 미리 보기 구독자 137만 명,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꿀잼 개그 만화로 탄생하다! “맴맴맴~!” “땡큐 베리 망치~” 재미가 팡팡 터지는 급식왕 친구들의 학교생활 초특급 웃음 폭탄은 계속된다! 자기 발 냄새에 중독된 발가락쌤, 잔머리 대장 두더지, 반전 매력 시골 소녀 초아, 외계에서 날아온 이계인, 동네 바보 티라노 형 등 매력 넘치는 친구들이 나오는 유튜브 채널 ‘급식왕’! 언제나 시끌벅적하고 개성 가득한 급식왕 친구들을 이제 만화로 만나 보세요! 만화를 한 장씩 넘길 때마다 빵빵 터지는 웃음을 참기 힘들 거예요. 또, ‘알쏭달쏭 숨은 그림 찾기’ ‘재미로 보는 붕어빵 심리 테스트’ ‘급식왕 컵라면 만점 조합’ ‘개성 만점!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어 봐!’ 등 흥미진진한 놀이 페이지도 준비되어 있어요. 유튜브 채널과는 또 다른 재미를 느낄 수 있어요! 구독자 137만 명, 누적 조회 수 13억! 레전드 코미디 채널 ‘급식왕’ ‘급식왕’은 ‘급식 먹는 유형’, ‘쉬는 시간 재밌게 노는 꿀팁’ 등 학생들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학교생활 에피소드와 재치 있는 개그로 어린이 친구들과 소통하는 인기 코미디 채널입니다. 학원과 숙제, 코로나19로 집콕 생활에 지친 어린이들에게 웃음 폭탄을 안겨 준 ‘급식왕’ 채널은 어느새 137만 명이나 되는 팬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쉬는 시간 없이 빵빵 웃기는 급식왕 학교로 놀러 가자! ‘급식왕’ 인기 에피소드에 푸짐한 상상력을 더하다 ‘계인이, 두더지 집에서 살다?’와 ‘외계인이 납치되면 생기는 일’ 편에서는 우주인 계인이의 스릴만점 이야기가 나옵니다. 외계에서 온 계인이를 쫓는 CIA, 계인이는 이들에게 잡히지 않고 구슬을 찾아 무사히 자기 별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이외에도 매력만점 친구들이 컵라면을 먹는 특별한 방법, 급식왕 학교에 새로 온 천사 선생님, 시골 소녀 초아의 도시 학교 적응기 등 유쾌한 웃음과 상상력이 합쳐진 만화 속으로 초대합니다. 급식왕 게시판, 재미 만점 놀이 페이지 등 풍성한 볼거리로 시간 순삭! 급식왕 친구들에게는 어떤 개성이 있을까요? 티라노, 얌생이, 초아, 이계인같이 자기가 좋아하는 최애 캐릭터의 특징을 급식왕 게시판을 통해 살펴볼 수 있어요. 또, ‘알쏭달쏭 숨은 그림 찾기’, ‘재미로 보는 붕어빵 심리 테스트’ 와 같은 재치 있는 놀이 페이지로 영상과는 또 다른, 새로운 재미를 느낄 수 있답니다.
낭만 강아지 봉봉 2
다산어린이 / 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 2022.06.15
13,000원 ⟶ 11,700원(10% off)

다산어린이명작,문학홍민정 (지은이), 김무연 (그림)
홍민정 작가의 새로운 동화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1권에서 눈물 나는 ‘고물상 탈출기’를 그렸다면, 2권에서는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봉봉의 모험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오직 고물상과 공만 알던 봉봉은 온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더 넓은 세상을 알아 간다.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한 봉봉의 시선을 거치면 그저 평범한 물건도 신비로운 물건으로 변한다. 진짜 주인에 대한 기억을 찾으려 미용실 열처리 기구 아래 앉아 있는 봉봉을 보고 있자면, 그 엉뚱한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1권보다 더욱 막강해진 볼트, 너트와의 웃음 만발 ‘케미’도 놓칠 수 없다. 연신 툴툴거리면서도 봉봉이 거리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둘을 보자면 저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물론 바깥세상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먹을 것과 잠자리가 제공되던 마당 개 생활과 달리 ‘떠돌이 개’로서 사는 일은 고된 일의 연속이다. 하지만 봉봉은 씩씩함과 발랄함을 잃지 않고 세상을 탐험한다. 그렇기에 길 위를 누비는 봉봉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렘과 자유를 불러일으키며 열렬한 응원의 마음을 갖게 한다.1. 기억 치료 … 10 2. 우리 개를 찾습니다 … 20 3. 휴대 전화가 필요해 … 31 4. 큰 소리로 멍! … 42 5. 봉봉의 진짜 주인 … 52 6. 다시 나타난 수상한 트럭 … 64 7. 보리 구출 작전 … 72 8. 내 주인은 누구? … 82★『고양이 해결사 깜냥』 홍민정 작가의 최신간 시리즈! ★ 사전 평가단 평점 4.92점! 어린이 독자의 열렬한 지지! “내 주인은 어디 있을까?” 진짜 주인을 찾는 ‘떠돌이 개 봉봉’의 모험! □ 더 빨리! 더 멀리! 더 넓은 세상을 향하는 봉봉과 친구들! 홍민정 작가의 새로운 동화 시리즈 『낭만 강아지 봉봉』 두 번째 이야기가 출간되었다. 1권에서 눈물 나는 ‘고물상 탈출기’를 그렸다면, 2권에서는 마침내 세상 밖으로 나온 봉봉의 모험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오직 고물상과 공만 알던 봉봉은 온몸으로 직접 부딪치며 더 넓은 세상을 알아 간다. 모든 것이 새롭고 신기한 봉봉의 시선을 거치면 그저 평범한 물건도 신비로운 물건으로 변한다. 진짜 주인에 대한 기억을 찾으려 미용실 열처리 기구 아래 앉아 있는 봉봉을 보고 있자면, 그 엉뚱한 매력에 빠져들 수밖에 없다. 1권보다 더욱 막강해진 볼트, 너트와의 웃음 만발 ‘케미’도 놓칠 수 없다. 연신 툴툴거리면서도 봉봉이 거리 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돕는 둘을 보자면 저절로 웃음이 터져 나온다. 물론 바깥세상이 신기하고 즐겁기만 한 것은 아니다. 먹을 것과 잠자리가 제공되던 마당 개 생활과 달리 ‘떠돌이 개’로서 사는 일은 고된 일의 연속이다. 하지만 봉봉은 씩씩함과 발랄함을 잃지 않고 세상을 탐험한다. 그렇기에 길 위를 누비는 봉봉의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설렘과 자유를 불러일으키며 열렬한 응원의 마음을 갖게 한다. □ ‘우리 개를 찾습니다!’ 봉봉의 진짜 주인은 누구? 거리에 봉봉과 꼭 닮은 개 사진이 잔뜩 붙어 있다. 바로 ‘우리 개를 찾습니다’라는 제목의 전단지이다. 진짜 주인의 존재를 깨달은 봉봉이 전단지를 붙인 사람을 찾아 나서면서, 봉봉과 주인의 만날 듯 말 듯 엇갈리는 추격전이 시작된다. 마침내 만난 전단의 주인을 향해 “당신이 내 주인이에요?”라고 묻는 봉봉의 말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다. 과연 봉봉의 진짜 주인은 누구일까? 질문을 따라가다 보면 예상치 못한 반전이 기다리고 있다. 『낭만 강아지 봉봉 2』는 주인 찾기이자 잃어버린 주체성을 찾는 과정이기도 하다. 주인을 찾는 여정 속에서 마침내 봉봉이 ‘나’라는 진짜 주인을 만나기 때문이다. 봉봉을 통해 우리는 내 삶의 진짜 주인은 누구인지도 다시금 되돌아볼 수 있다. 마침내 삶의 오롯한 주인이 된 봉봉. 더욱 자유로워진 봉봉이 앞으로 어떤 이야기를 펼칠지 더욱 기대된다. □ 이번엔 봉봉이 구할 차례! 두근두근 구출 대작전 봉봉은 고물상에서 봤던 수상한 트럭을 다시 만난다. 트럭 짐칸에 개가 묶여 있다는 사실을 알아챈 봉봉과 볼트, 너트는 힘을 합쳐 ‘구출 작전’을 펼친다. 볼트와 너트의 도움을 받아 고물상을 벗어났던 봉봉이 어느새 위험에 빠진 누군가에게 도움을 줄 만큼 성장했다는 사실을 보여 주는 부분이다. ‘탈출’에서 ‘구출’로 이야기가 확장되면서 봉봉의 세계 역시 더욱 넓어진다. 볼트와 너트밖에 없었던 관계에 새로운 친구가 생기고, 공원보다 더 넓은 장소를 달리고 싶은 마음이 든다. 김무연 화가의 그림은 이러한 성장 서사를 잘 담아내고 있어 작품에 보는 재미를 더한다. 고물상이라는 제한된 공간에 묶인 봉봉을 표현한 1권 그림과 달리 2권에서는 공원, 미용실, 카페처럼 다양한 장소에 있는 봉봉을 그렸다. 어디든지 갈 수 있는 봉봉의 자유로운 삶을 다채롭게 표현한 것이다. 그로 인해 독자는 이야기뿐만 아니라 그림을 통해서도 봉봉과 함께 신나는 모험을 즐길 수 있다. □ 추천사 봉봉과 친구들의 우정 그리고 그 우정을 바탕으로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는 봉봉을 응원합니다. 파이팅! -박소연 님 용감하고 씩씩하게 위기를 극복해 나가는 봉봉의 또 다른 모험 이야기가 기대되는 책이에요. -조은선 님 우리는 서로서로가 친구가 되고 우정을 쌓을 수 있어요. 친구와의 우정, 용기 있는 행동, 함께하는 기쁨을 배울 수 있는 너무도 재미있는 책입니다. -아이맘(soodabook) 님 혼자라면 두려웠을 텐데 함께하는 친구들이 있으니 봉봉이 힘이 났을 것 같아요. 바깥세상을 향한 발걸음이 씩씩하고 용감한 봉봉의 모습이 감동이에요. 봉봉처럼 두려워하지 말고 도전하는 모습을 배워야겠어요. -윤별유니(nar2story) 님 봉봉은 늘 궁금했어. 자기가 어디에서 태어났는지, 어쩌다 고물상에 가게 되었는지, 봉봉이라는 이름은 누가 지어 주었는지 말이야. 기억 치료를 받으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지. 너트는 입술을 꾹 다문 채 종이에 적힌 내용을 꼼꼼히 읽었어. 볼트와 달리 너트는 글을 읽을 줄 알거든. 너트가 낮은 목소리로 말했어. “봉봉 주인이 봉봉을 찾고 있어.”
타이거 수사대 T.I.4 더 비기닝 사건명 #P-001
조선북스 / 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 2011.09.30
10,000원 ⟶ 9,000원(10% off)

조선북스명작,문학토마스 브레치나 지음, 나오미 페아른 그림, 이동준 외 옮김
‘모험 소설의 마스터’라고 불리는 오스트리아 출신의 아동 작가 토마스 브레치나의 탐정 추리 동화. 독자들이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들로 단서를 직접 찾아내고 이야기를 읽어나가도록 구성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가 긴장감있게 전개된다.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와의 인터뷰는 계속된다. 루크가 나서서 자신들이 어떻게 친해지게 되었으며, 타이거 수사대가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주는데….우리는 타이거 수사대 '매거진 탐정'의 이르마 기자 수사 도구 루크의 이야기 서부의 총잡이 예상치 못한 습격 추격 착각? 뜻밖의 일 다시 나타나다 비밀 통로 주인 없는 말 투명 인간? 협박 비밀 연구실 9번 창고의 침입자 추격자 상어의 왕국 홍수가 몰려온다! 미스터리 돌림판 첫걸음 또 하나의 단서 놀라운 발견 이유는 뭘까? 공범 에이미의 이야기 매거진 탐정-시즌 1, 2 10만부 판매 돌파! -전 세계 2500만 부가 판매된 베스트셀러! -<해리 포터>를 제친 탐정 추리 동화 -읽기와 놀이 결합된 완벽한 모험 패키지 -영국 옵저버 지 요즘 아동 서점가의 뜨거운 감자는 단연 모험 읽기물입니다.‘해리 포터’,‘율리시스 무어’등의 판타지 물로 물꼬를 튼 초등용 모험 읽기물들은 현재 탐정이나 추리 이야기로 분야를 넓혀 가는 추세입니다. 과거 컨텐츠가 풍부하지 않던 시절, 셜록 홈즈나 괴도 뤼팽의 신출귀몰한 활약상은 최고의 읽을거리였습니다. 하지만 요즘 아이들은 상상 속의 인물이 등장하는 남의 이야기를 읽는 것으로 만족하지 않습니다. 자신의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이야기 속에 자신을 이입할 수 있는 캐릭터가 등장 해야만 인터넷과 게임에서 빠져나와 비로소 책에 몰입합니다. 최근 출간된 조선북스의《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위와 같은 요소를 충분히 갖추었습니다. 주인공들은 사춘기가 막 시작된, 호기심 많고 또래 집단과의 특별한 유대감을 즐기며, 컴퓨터를 좋아하는 초등 고학년입니다. 내용 역시 그 또래 아이들이 겪을 수 있을 법한 이야기들로, 독자들의 공감을 불러일으킵니다. 탄탄한 스토리와 빠른 전개, 놀라운 반전과 끊임없이 등장하는 수수께끼 역시 그 어떤 탐정 추리 소설이나 영화와 비교해도 손색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책의 묘미는 바로 독자가 직접 참여하는 구성에 있습니다. 기존의 도서들이 주어진 이야기를 일방적으로 읽어나간다면,《타이거 수사대 T. I. 4》는 독자가 적극적으로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느냐 아니냐에 따라 이야기의 재미가 배가될 수도, 반감될 수도 있는 독특한 구조를 가지고 있지요. 독자들은 매 장마다 직접 사건 해결의 단서를 찾아야 다음 줄거리를 이해할 수 있습니다. 책과 함께 제공되는 탐정 키트의 물품이 독자가 직접 단서를 찾게 도와주는 장치입니다. 더불어 책과 함께 연동되어 운영되는 온라인 카페(cafe.naver.com/chtiger4)와 다양한 이벤트는 아이들이 책에 한층 더 빠져들게 만드는 요소가 됩니다. 아이들이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중 가장 이유는 자신이 직접 참여해 새로운 이야기를 만들어 간다는 점입니다. 그런 면에서《타이거 수사대 T. I. 4》시리즈는 아이들을 열광시킬 만한 모든 요소를 충분히 가졌다고 하겠습니다. 이미 시즌 1,2가 10만부 가량 판매됨으로 그 결과가 검증된 《타이거 수사대 T. I. 4 - 더 비기닝》은 독자와 밀착하는 새로운 요소로 또 한 번 아동 읽기물 시장에 반향을 일으킬 것입니다.
만화 유성룡 징비록
주니어김영사 / 박교영 글, 이동철 그림, 손영운 기획 / 2008.12.26
12,000원 ⟶ 10,800원(10% off)

주니어김영사만화,애니메이션박교영 글, 이동철 그림, 손영운 기획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시리즈의 스무 번 째 책. 임진왜란, 아프지만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의 교훈을 담은 '징비록'을 만화로 구성했다. 임진왜란을 가장 처절하게 겪은 사람으로서 잘못을 반성하고 훗날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 환란을 경계하고자 쓰인 이 책은, 매우 뛰어난 문체로 뛰어난 쓰여진 작품이기도 하다. 특히, 자세한 상황과 무기 및 방어체계까지 기술해서 당대에 극비로 취급돼 국외반출이 금지됐을 뿐만 아니라 현재에는 국보132호로 지정돼 있다. 또한, 유성룡은 임진왜란 이후 파직되어 고향으로 돌아가 집필한 책이었던 만큼 <징비록>은 매우 솔직하게 기술되어 있는 것이 장점인 책이다. 따라서, 바로 그 때문에 국보가 아니더라도 임진왜란 연구의 가장 귀중한 사료인 것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만화 20 유성룡 징비록'은 자세한 고증을 더해 당시 전쟁무기 및 성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하였으며, 권말 부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해 일본 전국시대, 거북선 집중탐구 등 심화학습을 더하였다.기획에 부쳐 머리말 제1장 유성룡은 누구인가? - 나라를 위기에서 구한 재상 제2장 《징비록》은 어떤 책일까? - 아픈 기억일수록 항상 기억해야 한다 제3장 조선, 바람 앞의 등불 - 밀려오는 전쟁의 검은 구름 제4장 불바다가 된 조선 - 임진년, 일본과의 전쟁이 시작되다 제5장 밀려오는 왜적들 - 피란, 또 피란… 대체 어디까지 가야 하느냐~! 제6장 명나라에 SOS를 치시오! - 계속되는 패전, 빼앗긴 평양성 제7장 힘을 합쳐 왜적을 무찌르자! - 여러 의병과 장수들의 활약 제8장 잿더미가 된 서울을 되찾다 - 행주 대첩과 명나라의 강화 노력 제9장 왜적의 보복 - 진주성과 남원성의 함락과 백성들의 고통 제10장 최후의 결전 - 이순신과 수군의 승리 제11장 환란은 예고하고 찾아오는 법! - 불길했던 이상한 조짐들 제12장 전쟁이 남긴 것들 -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했나. 우리가 꼭 알아야 할 임진왜란 깊이읽기 임진왜란 전 일본의 상황은 어땠을까? /전쟁을 일으킨 도요토미 히데요시는 누구? /조선의 군사력이 약해진 이유는? /외국인의 눈에 비친 임진왜란 /논개의 절의와 희생 /《동국신속상감행실도》에 나타난 백성의 수난과 코무덤 /최강 돌격선 거북선 /일본에 전해진 것들(1)-도자기, 종이, 기술자 /일본에 전해진 것들(2)-금속활자, 서책, 유학 /임진왜란의 3대 대첩-한산도 대첩, 행주대첩, 진주대첩 /임진왜란 연표임진왜란, 그 아프지만 잊어서는 안 될 역사의 교훈 풍전등화의 위기에서 나라를 구한 임진왜란의 명재상 유성룡을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으나 그가 쓴 《징비록》은 잘 알려져 있지 않다. 차라리 ‘임진록’이었으면 더 쉽게 알려지지 않았을까 하지만 서애 유성룡이 책 제목을 《징비록》으로 한 이유를 안다면 보다 숙연해질 것이다. ‘징비(懲毖)’란 《소학》‘여기징이비후환(予其懲而毖後患)’에서 따온 말로 ‘미리 준비하여 후환을 대비한다.’는 의미이다. 임진왜란을 가장 처절하게 겪은 사람으로서 잘못을 반성하고 훗날 또다시 닥칠지 모르는 환란을 경계하고자 한 것이다. 저자인 유성룡은 당대의 유학자이자 문장가였던 만큼 《징비록》은 매우 뛰어난 문체로 쓰여져 있는데 자세한 상황과 무기 및 방어체계까지 기술해서 당대에 극비로 취급돼 국외반출이 금지됐을 뿐만 아니라 현재에는 국보132호로 지정돼 있다. 《징비록》은 1, 2권과 잡록으로 구성돼 있다. 1권에서는 먼저 전쟁 전의 일본과의 외교 관계 및 당시 조선의 정치 상황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전쟁의 발단과 전쟁 초반의 상황을 보여주고 있다. 즉, 임진왜란 초반 조선이 왜적에게 밀리는 상황을 생생하게 전하고, 왜적이 서울을 점령하고 임금은 피란길에 오르게 되고 전투에서 계속해서 지고 있다가 명나라의 구원을 받게 되는 과정이 이어진다. 또한 비록 평양을 왜적에게 빼앗겼지만, 이순신이 바다에서 왜적을 물리치게 된 이야기와 경주를 되찾은 이야기 등이 수록되어 있다. 2권은 평양성을 되찾은 이야기로 시작해서 폐허가 된 서울을 되찾은 이야기, 강화를 맺으려했던 명나라의 상황, 강화협상 결렬로 인한 정유재란의 이야기와 함께 이순신장군의 백의종군에 대한 이야기가 등장한다. 특별한 순서나 형식이 없이 자유롭게 쓰여진 잡록에서는 임진왜란이 일어나기 전 여러 가지 조짐과 병법과 무기에 관련한 사항, 여러 인물들에 대한 평가 등이 실려 있다. 유성룡은 임진왜란 이후 파직되어 고향으로 돌아가 집필한 책이었던 만큼 《징비록》은 매우 솔직하게 기술되어 있는 것이 장점이다. 《징비록》은 바로 그 때문에 국보가 아니더라도 임진왜란 연구의 가장 귀중한 사료이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 만화 20 유성룡 징비록》은 자세한 고증을 더해 당시 전쟁무기 및 성 등을 한눈에 알 수 있도록 구성되었으며 권말 부록에는 임진왜란과 관련해 일본 전국시대, 거북선 집중탐구 등 심화학습이 더해져 있다.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 이제 쉽고 재미있게 만화로 본다 수업시간에 익히 들은 저자와 그 저서들이지만 막상 선뜻 읽을 엄두가 나지 않던 역사 속의 인문고전을 이제 만화로 쉽고 재미있게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서울대 인문학부 교수진이 2004년 선정한 ‘서울대생들이 꼭 읽어야 할 인문고전’을 어린이와 청소년이 이해하기 쉽도록 만화로 만든 인문고전 입문서이다. 내용의 신뢰성 확보를 위해 학자, 연구자, 일선 학교 선생님들이 원서를 연구, 해석해 글을 썼고 중견 만화가들이 만화로 재구성해 기존의 학습만화와는 달리 최대한 원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하고자 노력했다. 만화적인 상상력보다는 만화가 가진 직접적이고 용이한 정보 전달, 그리고 그것을 위한 최소한의 재미적인 요소로 구성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은 단순한 만화버전이 아닌 인문고전의 또 하나의 판본이다. 혹시 고전을 단순히 고리타분한 ‘구세대의 잔재’라고 생각하고 있는 건 아닌지? 그렇다면 당신이야말로 《서울대 선정 인문고전 50선》을 봐야만 한다. 고전은 인류의 지혜가 응축된 지적 양식이자 인류 공통의 언어이다. 또 지난날 우리들 삶의 뿌리와 줄기가 되어왔으며 오늘날의 우리 삶을 창조적으로 풀어나가게 하는 무한한 상상력과 창조력이 들어 있다. 특히나 논술적 사고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들은 꼭 읽어야만 하는 필수 교양서이다. 《01 마키아벨리 군주론》《02 헤로도토스 역사》《03 노자 도덕경》《04 플라톤 국가》《05 토마스 모어 유토피아》《06 루소 사회계약론》《07 정약용 목민심서》《09 사마천 사기열전》《10 존 S. 밀 자유론》《11 홉스 리바이어던》《12 애덤 스미스 국부론》《13 이익 성호사설》《14 데카르트 방법서설》《15 두 우주 체계에 대한 대화》《16 베르그송 창조적 진화》에 이어 《17 몽테스키외 법의 정신》《18 베이컨 신논리학》《19 이중환 택리지》에 이어 이번에 《20 유성룡 징비록》이 출간됐다.“수십일 만에 서울과 개성, 평양이 무너졌고 전 국토가 부서졌으며 임금은 피란길에 올라 고생하셨다. 그럼에도 오늘날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는 모두 하늘의 도움이 있었기 때문이다. 나 같은 보잘 것 없는 사람이 어지러운 난리를 겪을 때 중요한 책임을 맡아서, 나라가 위태롭게 넘어지는 꼴을 막지 못했으니 너무나 죄스럽다. 이런데도 목숨을 부지하고 시골에서 글을 쓸 수 있는 것이 모두 임금의 덕이라 매우 감사할 따름이다. 이제 상황이 조금 안정이 되어 지난날을 떠올리니 너무나 황송하고 죄스럽기만 하다. 내가 임진년(1592년)부터 무술년(1598년)에 이르기 까지 대략 정리하였으니, 이것으로 나라에 충성하는 뜻을 표하고 또 어리석은 신하로서 나라에 보답 못한 죄를 드러내고자 한다.”
나는 투명 인간이다
아이앤북(I&BOOK) / 박성철 지음, 정진희 그림 /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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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북(I&BOOK)명작,문학박성철 지음, 정진희 그림
아이앤북 문학나눔 시리즈 3권.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 온 토이가 서울 아이들 사이에서 왕따를 겪는 이야기로, 왕따를 당하는 아이의 괴로운 심정을 담아낸 동화이다.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인 작가의 눈으로 왕따를 이야기함으로써 왕따를 당하는 토이의 괴로운 마음이 사실적으로 표현되고 있어 아픔과 괴로움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아빠의 회사 때문에 토이는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을 왔다. 전학 온 지 2주가 지났지만 토이는 여자아이들과 친해지지 못했다. 어느 날, 점심시간에 반 여자아이들과 피구를 하다가 날아오는 공을 잡아 상대편에게 던진다는 것이 수정이의 얼굴을 맞히고 말았다. 토이는 얼른 수정이에게 달려갔지만 수정이는 토이의 손을 뿌리쳤다. 토이는 예사롭지 않은 수정이의 눈길에 오싹해졌다. 그후 토이가 지나갈 때마다 수정이와 몇몇 여자아이들이 눈을 흘기곤 하는데….1. 새로운 출발 2. 나는 줄넘기왕 3. 다이어리에 담긴 마음 4. 내가 왕따라고? 5. 힘겨운 학교 생활 6. 내 인생에서 가장 힘들었던 하루 7. 학교는 내게 지옥이다 8. 탁구 코치님의 조언 9. 나에게 관심을 보여줘 10. 새로운 날이 오겠지세상에서 가장 슬픈 일은 사람들이 자신에 대해 아무 관심이 없는 것이다. 마치 투명인간처럼 자신을 대하는 느낌은 직접 당해보지 않으면 알 수 없는 아픔이다. 요즘 아이들 사이에서 투명인간은 왕따를 의미한다. 같은 교실 안에 있어도 있는 줄 모르고, 말을 걸어주는 친구도 없다. 왕따를 당하는 아이는 다른 아이들의 관심을 전혀 받지 못하는 것이다. ≪나는 투명인간이다≫는 부산에서 서울로 전학 온 토이가 서울 아이들 사이에서 왕따를 겪는 이야기로, 있어도 없는 아이 취급을 당하며, 지옥을 경험하고 있다는 토이의 고백을 통해 왕따를 당하는 아이의 괴로운 심정을 이야기한다. 현재 초등학교 선생님인 작가의 눈으로 왕따를 이야기함으로써 왕따를 당하는 토이의 괴로운 마음이 사실적으로 표현되고 있어 아픔과 괴로움이 고스란히 전달된다. 사회적으로 크게 문제가 되는 왕따와 학교 폭력. 선생님과 어른들은 왕따가 알약 몇 개 먹으면 해결되는 가벼운 감기같은 것으로 여기지만 괴롭힘을 당하는 아이들에게는 세상을 그만 살고 싶게 만들 정도로 힘든 일이다. 사실 왕따는 요즘만의 문제가 아니다. 예전에는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는 아이들을 의미했지만 요즘의 왕따는 외톨이라는 의미를 넘어 심한 폭력과 폭언에 시달려 생을 마감하는 아이들도 있다. 지옥을 떠올릴 만큼 괴로운데 친구들이, 부모님이, 선생님이 알아주지 못한다면 아이는 희망보다는 절망을 먼저 떠올릴 것이다. ≪나는 투명인간이다≫ 는 왕따를 당하고 있는 아이에게는 상처를 어루만져주는 연고가 되고, 친구를 따돌리는 아이에게는 왕따로 인해 고통받는 아이의 마음을 헤아려볼 수 있는 책이 될 것이다.
(역사 속의 아이들 3) 아르노가 들려주는 중세 유럽의 비밀 : 중세 유럽 쿠시 성 1390년
크레용하우스 / 브리지트 코팽 글, 에르완 쉬르쿠 외 그림, 하정희 옮김 / 2007.07.19
9,000원 ⟶ 8,100원(10% off)

크레용하우스역사,지리브리지트 코팽 글, 에르완 쉬르쿠 외 그림, 하정희 옮김
역사 속의 아이들 시리즈는 한 시대와 장소를 배경으로 한 동화 속에 역사적인 사실들이 함께 소개되는, 허구와 사실을 조합한 기획물이다. 일기 형식으로 된 흥미로운 이야기 옆에는 그 시대의 역사와 생활, 문화, 지리 등을 알 수 있는 자료들이 사진과 함께 생생하게 곁들여져 있다. 어린이들은 역사를 그저 나와 상관없는 과거로, 지루하게 느끼기 쉽다. 이 책은 살아 있는 역사 교육을 위해, 어린이들에게 흥미를 주면서 역사적 사실을 실감나게 접할 수 있도록 꾸며져 있다. 주인공 소년의 일기는 그림책처럼 펼쳐져 있어 이야기의 재미를 더하고, 역사적 사실은 실제적인 섬세한 그림과 사진으로 표현되어 있어 어린이 독자들이 더욱 재미있게 책을 읽을 수 있다.이해의 길잡이 아르노가 들려주는 중세 유럽의 비밀 내 이름은 아르노 8 나쁜 소식 10 농사일 * 농부들이 하던 일 먼 길을 떠나다 12 숲 다람쥐를 데리고 다니는 소녀 14 농부들의 먹을거리 성 앞의 마을 16 마을의 거리 풍경 / 가게 * 성과 요새 성에서 보낸 첫날 20 성안에 사는 사람들 고약한 화장실 청소 22 화장실 * 성의 생명 줄, 물 나는 말이 무서워 24 말 많이 아프고 나서 26 의술 영주님은 짐도 많아 28 움직이는 재산인 가구 드디어 오셨다! 30 영주의 부인 * 유행 쉬는 날 32 성당 다시 만난 기유메트 34 종글뢰르 가슴 졸인 날! 36 문자와 종이 엄청난 책들 38 * 포위된 성 앙심을 품은 로베르 나리 44 기사가 되기까지 신나는 하루 46 갑옷과 투구 * 갑옷과 투구 속에는 큰 고민거리 48 가문의 문장 예쁜 기유메트 50 충성 서약 기유메트의 수줍은 부탁 52 아이들의 놀이 아찔했던 순간 54 매사냥 * 사냥 생각만 해도 군침이 돈다 56 진수성찬 성가신 녀석 58 음식을 가열하는 방법 부인의 입맞춤 60 식탁에는 / 음악 * 성대한 잔치 새끼 돼지 세 마리네 64 황금과 부 로베르 나리, 안녕! 66 재판 나중에 학자가 될 거야 68 과거의 흔적
괜찮아 괜찮아 자신감을 가져도 괜찮아
길벗스쿨 / 웬디 L. 모스 지음, 김선희 옮김, 김정진 그림, 전미경 감수 / 2012.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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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생활,인성웬디 L. 모스 지음, 김선희 옮김, 김정진 그림, 전미경 감수
어린이 마음 건강 교실 시리즈 5권. 자신감이 없어서 주위 사람들과 관계 맺기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이다. 어린이들의 자신감을 가로막고 해치는 것이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고, 자신감을 얻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해 준다. 저자는 자신의 오랜 연구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노하우를 한 권에 담아냈다. 앞부분에서는 자신감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뒷부분에서는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 준다. ‘첫 번째 이야기 - 자신을 탓하지 마!’에서는 자신감의 정의를 알려 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초석을 다져 준다. ‘두 번째 이야기 - 자신감을 키우자’에서는 사회적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을 가르쳐 준다. 부록에는 국내 전문가의 도움글을 실어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를 돕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였다.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는 장점을 발견하여 칭찬을 많이 해 주고,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한다. 또한 다른 아이들보다 늦되거나 뒤처질 경우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조언하고 있다.· [머리말] 이 책을 읽는 어린이에게 4 · [추천사] 이 책을 읽는 부모님과 선생님께 6 [첫 번째 이야기] 자신을 탓하지 마! 1. 지나치게 걱정하지 마 12 2. 자신을 바로 알자 36 3. 힘들 때는 이렇게! 50 4. 생각 달리하기 66 [두 번째 이야기] 자신감을 키우자! 1. 안전지대를 넓히자 88 2. 자신과 절친이 되자 98 3. 학교생활을 멋지게! 108 4. 친구들과 잘 어울리려면 120 5. 남자 친구, 여자 친구와 이야기하기 136 넌 할 수 있어! 154 전문가 상담은 어떻게 받나요? 156 우리 아이가 자신감이 없을 때는 어떻게 도와주어야 하나요? 158“못할 게 뻔해. 어차피 안 될 거야.” 무얼 해도 겁이 나고 자신감이 없나요? 소심한 아이가 당당한 아이로 거듭나는 방법을 알려 드립니다. 자신감에 찬 어린이는 목표가 분명하고 주위 사람들에게 인정을 받으며, 스스로가 행복하다고 여깁니다. 반면 자신감이 많이 부족하면 부정적인 생각이 강해지고 스스로를 믿지 못하며 비하합니다. 부끄러움이 지나치게 많고 소극적인 어린이를 자신감 넘치는 당당한 어린이로 변화시키려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괜찮아 괜찮아 자신감을 가져도 괜찮아》는 ‘어린이 마음 건강 교실’ 시리즈의 다섯 번째 책으로 자신감이 없어서 주위 사람들과 관계 맺기를 힘들어하는 어린이를 위한 책입니다. 어린이들이 생활 속에서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 줍니다. 이 책의 저자 웬디 L. 모스 박사는 25년 넘게 현장에서 아이들과 동고동락하며 아이들 문제를 연구하고 상담한 임상전문가입니다. 어린이들의 자신감을 가로막고 해치는 것이 무엇인지 낱낱이 밝히고, 또 자신감을 얻는 방법을 매우 구체적으로 제시했습니다. 책의 내용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앞부분에서는 자신감이 무엇인지를 알아보고, 뒷부분에서는 자신감을 높이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첫 번째 이야기 - 자신을 탓하지 마!’에서는 자신감의 정의를 알려 주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는 초석을 다져 줍니다. 자신감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사회적인 자신감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은 자신의 결점을 포함한 모든 것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사회적 자신감은 다른 사람과 잘 지낼 수 있다는 자신감인데,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생기면 사회적 자신감은 자연스럽게 커집니다. 따라서 자신감은 스스로를 믿는 데에서 시작합니다. 저자는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긍정적인 말투로 바꾸라고 권합니다. 이를테면 ‘할 수 없다.’는 말 대신 ‘할 수 있다.’는 말로 바꾸는 것입니다. 이 밖에도 다양한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두 번째 이야기 - 자신감을 키우자’에서는 사회적 자신감을 키우는 방법을 가르쳐 줍니다. 좌절감을 느끼지 않으려면 자신에게 알맞은 현실적인 목표를 세워서 한 걸음 한 걸음 내딛어야 합니다. 또한 나를 이끌어 줄 지지자 그룹에 의지하고 안전지대를 넓히기 위해 주위 사람들에게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만일 좋아하는 친구에게 내 마음을 고백했는데, 상대방이 나를 비웃거나 거절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할까요? 그 아이가 나를 좋아하든 안하든 난 결코 자신감을 잃지 않는다고 생각해야 합니다. 부록에는 국내 전문가의 도움글을 실어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를 돕는 다양한 방법을 소개하였습니다. 자신감이 없는 어린이는 장점을 발견하여 칭찬을 많이 해 주고, 다른 아이와 비교하지 말아야 한다고 충고합니다. 또한 다른 아이들보다 늦되거나 뒤처질 경우에는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려 주어야 한다고 조언합니다. 책의 특징 ① 자신감을 잃고 헤매는 어린이에게 기적을 일으키는 책 이 책은 부끄러움이 많고 소심한 어린이뿐만 아니라 자신감이 충분한 어린이에게도 꼭 필요합니다. 자신감이 넘치는 어린이라도 가끔은 친구에게 실망하거나 자신감이 없어져 잠을 뒤척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자신감을 잃은 어린이를 오뚝이처럼 다시 일으켜 세우는 힘은 바로 스스로에 대한 믿음과 주위 사람들의 관심에서 나옵니다. 이 책은 자신감을 잃은 어린이에게 스스로 일어설 수 있는 힘과 용기를 북돋아 줍니다.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고 대화를 나누며 자신감을 높여 놀라운 기적을 이루십시오. ② 자신감을 끌어올리는 방법을 쉽게 배울 수 있는 책 공부를 잘하려면 연습이 필요하듯이 자신감도 차근차근 배우고 연습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감을 키우려면 이 책에서 제안하는 여러 방법을 따라해 보세요. 자신의 장점 목록을 적고, 거울 앞에서 큰 소리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고, 좋아하는 친구에게 고백할 때 필요한 시나리오도 만들어 보세요. 스스로에게 최고의 친구가 되는 방법, 대인 관계에서 자신감을 갖는 방법, 이성 친구 사귀는 법, 친구와 잘 어울리는 방법 등 자세한 방법을 차근차근 배울 수 있습니다. ③ 25년간 어린이를 상담해 온 전문가의 노하우가 담긴 책 이 책의 저자 웬디 L. 모스 박사는 수많은 어린이들과 상담하면서 학교와 친구, 가족 등 일상적으로 부딪히는 문제를 해결해 주었습니다. 저자는 이 책에 자신의 오랜 연구와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감을 끌어올릴 수 있는 노하우를 담았습니다. 마치 상담실에서 상담 선생님과 대화하듯이 매우 구체적이고 흥미로운 사례 중심으로 꾸몄습니다. 이 책을 읽는 어린이들은 책 속의 다양한 사례가 자신이나 친구의 이야기로 들릴 것입니다. 책꽂이에 꽂아 두고 친구나 가족, 학교생활로 좌절하거나 힘들었을 때, ‘책장 속의 상담 선생님’을 만나 보세요. 마음속에서 끙끙 앓았던 스트레스가 조금씩 풀어질 겁니다. ④ 보호자에게 실질적 도움을 주는 국내 전문가의 조언을 덧붙인 책 국내 정신과 전문의의 조언을 덧붙여 우리나라 어린이와 보호자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줍니다. 정신과 심리 상담을 받고 싶어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보호자들을 위하여 상담에 관해 궁금한 사항을 정리하였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이 없는 자녀를 일상생활 속에서 자연스럽게 도와줄 수 있는 방법을 알려 줍니다. 자신감은 두 가지로 이야기할 수 있어.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사회적 자신감’이야.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은 다른 사람들과 관련된 부분에서 자신감을 얻기 위한 출발점이야. 자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니? 네가 한 여러 활동에 자부심을 느끼니? 이렇게 말하면서 스스로를 칭찬하기도 하니?“이야, 내가 그린 이 수채화, 처음치곤 나쁘지 않을걸!”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을 자신을 믿는다는 뜻이야. 이런 믿음은 스스로의 힘으로 상황을 마음대로 한다고 생기는 게 아니야. 스스로 무엇을 할 수 있는지, 언제 도움을 청해야 하는지 아는 데서 생기지. 어떤 상황에 놓이든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게 되면, 그때 비로소 자신감이 생긴단다. 남을 도와주면 실제로 너에게 자신감이 생긴다는 거 아니?이상하게 들릴지도 모르겠지만 사실이야. 내가 남을 도와서 다른 사람의 인생을 나아지게 한다는 것을 알면, 자신에 대한 만족감을 높일 수 있어. 또 너도 남에게 도움을 받는 것이 별것 아니라는 걸 깨닫게 될 거야.다른 사람을 도와주는 일은 자신이 쓸모 있고 가치 있는 사람이라는 걸 알아내는 가장 쉽고도 좋은 방법이야.넌 다른 누군가에게 자신감을 느끼도록, 덜 외롭도록, 덜 두려워하도록, 또 누군가 자신을 신경 써 주고 있다는 걸 느끼도록 도와줄 수 있어.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 이야기
아이세움 / 한영식 지음, 김명길 그림 / 201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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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세움자연,과학한영식 지음, 김명길 그림
아이세움 열린꿈터 시리즈 14권. 자연과 동떨어져 회색 콘크리트에 갇혀 사는 도시 어린이들에게 변화무쌍하고 흥미진진한 자연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준다. 작가는 아들 건우와의 식물 탐사를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이며, 그 소중한 존재를 잘 보살피고 우리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가장 기초적인 정보뿐 아니라 식물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라면 충분히 따라해 볼 만한 확장 지식을 적절히 가미하였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실어 주어 작은 도감의 역할도 하게 만들었다. 저학년에게 보다 적합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정보서’로, 그림책이나 옛이야기, 저학년용 단편동화에서 점차 독서 범위를 넓혀 가는 어린이들이 딱딱한 정보서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다.작가의 말 화초가 소리를 들어요 1. 화단이나 공원에서 만나요 음악을 듣고 자라는 화초 초봄에 일찍 피는 들꽃 화단에서 자라는 나무 공원에 피어난 봄 마로니에 공원 식물 박사 따라잡기-식물이 자라는 데 필요한 조건 2. 들판과 산길에서 만나요 햇빛을 좋아하는 양지꽃과 친구들 양지바른 무덤 위의 할미꽃과 알록달록 제비꽃 방울방울 노란 꽃망울이 달린 나무 먹을 수 있는 꽃, 먹지 못 하는 꽃 숲 속의 아름다운 야생화 식물 박사 따라잡기-꽃의 구조와 기능 3. 논밭에서 만나요 노란 즙이 나오는 애기똥풀 모내기 가는 길 들판에 자라는 들꽃 계란꽃 개망초와 강아지 꼬리 강아지풀 주렁주렁 매달린 농작물 식물 박사 따라잡기-식물의 구조와 기능 4. 연못과 하천에서 만나요 학교 연못의 개구리밥과 부레옥잠 습지 공원의 다양한 수생 식물 하천에 핀 코스모스와 해바라기 고마운 수질 정화 식물과 얌체 식물 도꼬마리 바닷가의 사구 식물과 염생 식물 뜰에 핀 여름 야생화 식물 박사 따라잡기-식물의 꽃가루받이와 씨를 퍼뜨리는 방법 5. 산에서 만나요 두드러기가 난 식물 아름다운 가을 단풍 소중한 열매 도토리와 고슴도치 밤송이 산에서 자라는 민꽃식물 단풍이 곱게 물든 가로수 식물 박사 따라잡기-단풍이 드는 원리 6. 식물원에서 만나요 식물들의 천국, 식물원 산림 박물관 울창한 천연림, 광릉 숲 우리 집 새 식구, 벌레잡이 식물 식물들의 겨우살이 식물 박사 따라잡기-식물도감 만들기 부록 - 한눈에 보는 식물 친구들《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 이야기》는 초등 자연 정보서 분야의 베스트셀러인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곤충 이야기》의 자매편으로, 한영식 선생님이 20여 년 동안 끈질긴 관찰과 연구를 통해 얻은 다양한 식물 이야기를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낸 책입니다. 자연과 동떨어져 회색 콘크리트에 갇혀 사는 도시 어린이들에게 변화무쌍하고 흥미진진한 자연에 관심을 갖도록 도와줍니다. 작가는 아들 건우와의 식물 탐사를 통해 자연이 인간에게 없어서는 안 되는 소중한 존재이며, 그 소중한 존재를 잘 보살피고 우리와 함께 공존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가장 기초적인 정보뿐 아니라 식물에 관심을 가진 어린이라면 충분히 따라해 볼 만한 확장 지식을 적절히 가미하였으며, 생생한 사진과 그림을 풍부하게 실어 주어 작은 도감의 역할도 하게 만들었습니다. 저학년에게 보다 적합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정보서’로, 그림책이나 옛이야기, 저학년용 단편동화에서 점차 독서 범위를 넓혀 가는 저학년이 딱딱한 정보서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이세움 열린꿈터는 과학, 역사, 예술, 철학 등 다양한 영역의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풍부한 정보와 흥미로운 이야기를 통해 즐거운 책읽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건우와 아빠는 식물 탐사대 곤충 학자인 아빠를 닮아 자연에 관심이 많은 건우는 방학 동안 주변의 식물을 관찰하고 직접 식물도감을 만들기로 했어요. 집 가까운 화단과 공원, 들판, 숲 속, 식물원으로 이어지는 탐사 여행 동안 건우는 수많은 식물을 만났어요. 별꽃, 봄맞이, 봉선화부터 느티나무, 개나리, 무궁화, 끈끈이주걱, 단풍나무까지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의 종류는 셀 수 없을 만큼 많았지요.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식물 이야기》 책 속에는 다양한 식물을 관찰하는 방법과 재미있는 식물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건우와 함께 아름답고 신비한 식물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 보세요. 여행을 마치고 나면 여러분도 멋진 식물 학자가 되어 있을 거예요. 식물은 산소를 만들어 내는 소중한 존재 자연은 계절에 따라 모습을 바꾸어요. 봄이 오면 파릇파릇 새싹이 돋고 꽃들이 봄소식을 전해 줘요. 여름이면 풀과 나무가 무성해져서 세상은 온통 초록색이 되고 곡식도 무럭무럭 자라지요. 또 가을이 되면 울긋불긋 단풍이 들어 아름다운 풍경을 만들어 내고 들판은 무르익은 곡식으로 황금색이 됩니다. 겨울이 되면 앙상한 가지를 드러낸 채 다가올 봄을 기다리지요. 식물은 산소를 만들어 내는 소중한 존재예요. 지구에 사는 인간을 포함한 모든 동물이 날마다 마시는 산소는 바로 식물이 만들어 낸 거예요. 다양한 식물이 사는 울창한 숲이 없다면 지구 생태계는 유지될 수 없어요. 우리가 소중한 식물에 관심을 갖고 보호해야 하는 이유랍니다. 저학년을 위해 알차게 잘 만든 이야기 식물 백과 · 교과서 분석을 선행했습니다. 쏟아져 나오는 어린이책 중 어린이 독자와 학부모의 낙점권 안에 드는 길은 교과와의 연계성을 높이는 것이 기본입니다. 특히 정보서의 경우에는 더욱 필요한 작업입니다. 초등학교 과학 교과서에 나오는 생물 개체와 학습 내용을 철저히 분석하여 반영했으며, 현행 4학년 1학기 과학 ‘3. 식물의 한살이’, 4학년 2학기 과학 ‘1. 식물의 세계’, 5학년 1학기 과학 ‘3. 식물의 구조와 기능’과 집중 연계한 책입니다. · 저학년에게 보다 적합한 ‘이야기로 들려주는’ 정보서입니다. 그림책이나 옛이야기, 저학년용 단편동화에서 점차 독서 범위를 넓혀 가는 저학년이 딱딱한 정보서를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도록 이른바 ‘스토리텔링’ 기법을 차용해 만들었습니다. · 두껍고 비싼 도감 못지않게 알찬 정보를 담았습니다. ‘딱정벌레 사랑’ 한길을 걸어온 필자의 풍부한 사진 데이터베이스를 십분 활용해, 섬세한 삽화와 생생한 사진을 아낌없이 담았습니다. 또한 ‘비슷하지만 달라요’, ‘식물 박사 따라잡기’ 같은 부가 정보면을 두어 탐구심이 강한 독자들에게 지식을 심화시키는 즐거움도 맛볼 수 있게 했습니다. · 이 책에서 삽화와 사진으로 들어간 식물 개체 100종을 사진 부록으로 실어 교과 과제물로도 활용할 수 있게 했습니다.
교과서 역사 지도책
상상의집 / 최설희 글, 여기.이동승 그림 / 2012.07.30
12,000원 ⟶ 10,800원(10% off)

상상의집역사,지리최설희 글, 여기.이동승 그림
상상의눈 지식그림책 시리즈 6권. 어렵고 막막한 역사 지도를 롤프와 전우치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하였다. 기존의 지도책이 보여주는 딱딱한 그림이 아닌, ‘여기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이동승 작가’의 재치 있는 캐릭터로 담아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지식 그림책으로 꾸몄다.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지도들을 모아 그 시대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냈다. 백제가 전성기였던 4세기부터 고구려의 전성기 5세기, 신라의 전성기였던 6세기 등 역사 지도가 중요한 부분은 상세하게 다루고, 후삼국 시대와 고려와 몽골의 전쟁 등 변화무쌍한 시기의 지도는 그 변화 과정을 지도에 담아냈다.역사 지도 볼 줄 알면, 역사 공부가 쉽다! 빨간 코 사슴 롤프와 전우치가 함께 떠나는 역사 지도 여행! 역사 지도로 익히는 한국사 큰 줄기! 초등학교 5학년부터 배우게 되는 우리나라 역사는 미리 준비하지 않은 친구들에게 당혹스럽기 마련입니다. 교과서 역사 지도책은 교과서에 나오는 역사 지도들을 모아 그 시대의 이야기와 함께 풀어내었습니다. 역사 지도가 눈에 익숙해지면, 역사 지도를 딱 보기만 해도 어느 시대의 지도인지 알 수 있지요. 한반도 위에서 펼쳐진 수많은 나라들의 모습을 역사 지도를 통해 살펴봅니다. 빨간 코 사슴 롤프는 새로운 역사 지도책을 만들기 위해 전우치와 함께 역사 여행을 떠납니다. 빨리 산타 마을로 돌아가고 싶지만, 전우치는 쉽게 롤프를 돌려보내 줄 것 같지 않은걸요? 롤프는 우리나라 역사를 한 바퀴 돌아보며 무엇을 느꼈을까요? 무사히 역사 지도책을 완성할 수 있을까요? 역사 지도를 따라가며 한국사의 큰 줄기를 익히자! 한국사는 초등학교 5학년 사회 교과서에서 처음 등장합니다. 아직 역사의 개념이 잡히기 전인 어린 친구들에게 역사는 어렵게만 느껴지지요. 그래서 사건의 인과관계와 여러 세력의 갈등을 이해하지 못하고 무작정 암기하기 일쑤입니다. 암기하기 전에 역사의 큰 흐름을 먼저 익히면 훨씬 수월하게 역사에 다가갈 수 있습니다. <교과서 역사 지도책>은 역사 지도를 눈에 익혀가며 우리나라 역사의 큰 줄기를 먼저 꿰어볼 수 있도록 꾸며진 그림책입니다. 역사 지도에는 그 시대에 흥하고 진 수많은 나라들과 그들의 영토, 주요한 도시 등이 기록되어 있지요. 역으로 역사 지도만 보아도 어느 시대의 지도인지를 알 수 있게 됩니다. 어렵고 막막한 역사 지도를 롤프와 전우치의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내어 재미있게 익힐 수 있게 하였습니다. 교과서에 수록된 역사 지도 총망라, 눈으로 먼저 익히는 우리나라 역사 <교과서 역사 지도책-롤프의 역사 지도 여행>은 교과서에 수록된 주요한 역사 지도를 총 망라하였습니다. 백제가 전성기였던 4세기부터 고구려의 전성기 5세기, 신라의 전성기였던 6세기 등 역사 지도가 중요한 부분은 상세하게 다루고, 후삼국 시대와 고려와 몽골의 전쟁 등 변화무쌍한 시기의 지도는 그 변화 과정을 지도에 담아내었습니다. 역사 지도를 한 권으로 묶어보아 자연스럽게 역사 지도를 눈에 익힐 수 있게 했습니다. 롤프와 함께라면 역사는 암기가 아닌 이해! 어려운 역사 지도를 롤프와 전우치의 좌충우돌 여행담을 통해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묶었습니다. 기존의 지도책이 보여주는 딱딱한 그림이 아닌, ‘여기 작가’의 아름다운 그림과 ‘이동승 작가’의 재치 있는 캐릭터로 담아 보는 즐거움이 넘치는 지식 그림책으로 꾸려냈습니다.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
아이세움 / 김향금 지음, 오정택 그림 / 2010.07.05
9,500원 ⟶ 8,550원(10% off)

아이세움명작,문학김향금 지음, 오정택 그림
우리 알고 세계 보고 시리즈 2권. 달의 눈금으로 한 달을 재고, 해의 눈금으로 일 년과 하루의 길이를 재던 때부터 전통시대 시계의 최고봉 ‘자격루’, 동서양의 기술이 혼합된 ‘혼천시계’ 그리고 근대적인 기계시계로 이어지는 ‘시간 측정’의 역사를 다룬 그림책이다. 이 책을 통해 시간의 개념과 시계의 발달, 우리 삶의 변화라는 간단치 않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다.수레바퀴처럼 돌고 도는 하늘의 시간을 1초 2초 3초 시계의 눈금에 담아내기까지 시간의 눈금이 촘촘해져 온 과정을 풀어낸 정보그림책 작디작은 손목시계나 휴대폰의 디지털시계로 편리하게 시간을 볼 수 있기까지 얼마나 긴 시간과 노력이 필요했는지 알고 있나요? 이 책은 달의 눈금으로 한 달을 재고, 해의 눈금으로 일 년과 하루의 길이를 재던 때로부터 전통시대 시계의 최고봉 ‘자격루’, 동서양의 기술이 혼합된 ‘혼천시계’ 그리고 근대적인 기계시계로 이어지는 ‘시간 측정’의 역사를 다룹니다. 하늘의 시간이 인간의 시간으로 넘어오는 과정을 추적한 이 작은 그림책을 통해 시간의 개념과 시계의 발달, 우리 삶의 변화라는 간단치 않은 내용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습니다. 시간은 뭘까? 사람들은 왜 시간을 재려고 했을까? 천체를 이용한 시계에서 물시계까지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의 첫 권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가 우리 다리의 변천사였듯이, 이 책도 전통의 시간관념과 시계과학의 역사를 다룹니다. 달, 별, 해, 지구가 우주 공간에서 관계를 유지하며 운동하는 가운데 만들어지는 것이 ‘시간’입니다. 시간은 낮과 밤, 한 달, 사계절, 한 해라는 크고 작은 눈금을 매기는데, 사람들은 자연을 유심히 관찰하면서 이 눈금을 알아채는 것이 생존에 필요함을 깨달았습니다. 맨 처음 사람들에게 눈금이 되어 준 것은 눈으로 보아도 모양의 변화가 뚜렷한 ‘달’이었습니다. 농사를 짓게 되면서는 자연의 눈금을 보다 정교하게 측정해야 했습니다. 그래야 한 해 농사를 그르치지 않습니다. 우리 조상들은 언제 씨앗을 뿌려 거두어야 하는지 해가 한 해 동안 움직이는 길(과학에서는 ‘황도’하고 하지요)을 꼼꼼히 살펴 스물네 개의 마디, 곧 ‘절기’를 만들었습니다. 해, 달, 별 같은 천체를 하루도 빠짐없이 관찰하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입니다. 비나 눈이 오면 아예 관측할 수도 없습니다. 그래서 생겨난 것이 ‘물시계’입니다. 물시계도 천체시계 못지않게 오래된 것입니다. 현재 남아 전해지는 것으로 고대 이집트의 물시계가 가장 오래되었다고 하는데, 고대 세계 어디에서나 물시계는 만들어졌을 것으로 보입니다. 우리나라의 물시계는 기록으로 전하는 신라 물시계가 가장 오래되었습니다. 경주의 신라과학관에 가면 복원된 모형을 볼 수 있습니다. 자동으로 척척 시간을 알리는 신통방통 ‘자격루’ 서양에서 먼저 발달한 기계시계가 들어오기 전까지 우리나라 시계의 최고봉은 세종 임금님 대에 만들어진 ‘자격루’입니다. 스스로 시간을 알리는 물시계라는 뜻이지요. 여러 개의 물항아리(파수호)에서 차례차례 떨어진 물이 잣대가 꽂힌 기다란 항아리(수수호)에 차면, 잣대가 점점 떠오르면서 숟가락 장치에 얹혀 있던 구슬을 떨어뜨립니다. 이 구슬이 ‘자동 시보 장치’ 안으로 들어가 그 안에 있는 더 큰 구슬을 밀어내고, 이 큰 구슬이 종.북.징을 치는 인형과 ‘시패’를 든 인형을 움직여 시간을 알려 줍니다. 재미있는 사실 하나는 천재 과학자 장영실에게 영향을 준 사람이 이슬람의 시계 장인 ‘알 자자리’라는 겁니다. 이슬람의 과학이 당시 최고 수준이었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인데, 그것이 조선의 장영실에게도 전해졌다는 것입니다. 자격루가 만들어진 이후 한양에는 시보 체계가 이뤄졌습니다. 궁궐에 설치된 ‘표준시계’ 자격루가 시간을 알리면 종각의 보신각까지 시간을 전달하는 시스템이 갖춰진 것입니다. 그리고 조선 시대에 시간 측정이 대중화된 것은 뭐니 뭐니 해도 ‘앙부일구’ 덕택입니다. 앙부일구는 솥이 위로 열려 있는 모양(오목 해시계)으로, 우리나라에만 있는 독특한 해시계라지요. 오늘날 시계는 정말 정확한 시간을 알리는 걸까? 근대적인 기계시계는 사람들의 생활을 획기적으로 바꿔 놓았습니다. 거의 모든 것이 시간표대로 짜였습니다. 그리고 지금 우리는 아무렇지도 않게 촘촘한 시계의 눈금에 맞추어 살고 있습니다. 그 옛날과 마찬가지로 하늘에는 천체의 시간이 흐르고 사계절이 마디를 이루며 지나가지만, 지금 사람들의 생활방식에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시간과 날짜를 알려 주는 훌륭한 발명품인 시계와 달력은 흠결 없이 완벽하지도 않습니다. 인간이 재는 시간과 실제 하늘의 시간에서 어긋나는 차이를 메우기 위해 ‘윤달’과 ‘윤년’을 둔 것이 그 증거입니다. 그리고 만약 세상 모든 시계가 망가져 버리면 우리는 다시 하늘을 보며 시간을 재어야겠지요. [시리즈 소개] 초등학생이 수학만큼 어려워하는 사회과목의 기초지식을 쌓는 데 도움을 주는 정보그림책 시리즈입니다. 사회는 암기 과목이 아니라 이해하는 과목입니다. 사회를 잘 이해하기 위해서는 지금 우리가 사는 사회의 바탕을 이루는 역사와 문화를 먼저 알아야 합니다. ‘우리알고 세계보고’ 시리즈는 우리 역사와 문화에서 찾은 사물의 개념과 그 발달사를 다룹니다. 꼼꼼한 기획과 재미있는 글, 개념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그림에 담아 저학년이 보기에 알맞게 만들었습니다. 지금까지 《사람과 세상을 잇는 다리》, 《시간을 재는 눈금 시계》가 출간되었으며, 《시장》, 《탈것》, 《책과 기록》도 곧 선보일 것입니다. 저학년을 위한 사회 예비지식 그림책 ‘우리알고 세계보고’를 눈여겨보아 주세요.
코믹 메이플 스토리 오프라인 RPG 79
서울문화사 / 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 2015.08.20
8,900

서울문화사만화,애니메이션송도수 글, 서정은 그림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8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200만부 돌파’를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 만화책이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향상된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다.프롤로그 리로디드 001 퀘스트386 인턴 산적 009 퀘스트387 목욕탕의 남자 047 퀘스트388 소녀, 돌아오다! 089 퀘스트389 제국의 어둠 123 퀘스트390 쓰레기섬 덤프 161 코메짱재미짱 189'코믹 메이플스토리'는 2004년 4월에 1권을 출간하여 지금까지, ‘11년 연속 초특급 베스트셀러’, ‘1800만 부 돌파’, ‘대한민국 아동만화 최초 중국 제 8회 금룡상 최고해외작품상 수상’ 등을 기록하며 독자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는 아동만화책입니다. 번뜩이는 상상력으로 가득한 이야기, 3D그래픽을 사용한 입체적이고 풍부한 색감의 그림, 우정과 용기로 성장해가는 주인공들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매권 출간 때마다 아동만화부문에서 폭발적인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만화 장르의 흥미진진한 재미와 더불어 어린이들의 정서에도 유익함을 전달하고자 기획된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오락’과 ‘교육’이 어우러져 특히 어린이들의 긍정적인 가치관 함양에 도움을 줍니다. 각양각색 개성만점의 주인공들과 함께 모험을 떠나며 우정, 도전, 배려, 정의를 배우고 독창적인 이야기를 통해 마음껏 상상해 보고 추론하는 과정에서는 어린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이 쑥쑥 커집니다. 또한 본문 내용에 등장하는 어려운 어휘의 뜻도 상세하게 풀이해주고 있어 즐겁게 책을 읽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어휘력 향상의 효과도 가져옵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마저도 책과 친구가 되게 만드는 '코믹 메이플스토리'는 어린이들에게 책 읽는 좋은 습관을 들일 수 있는 재미있는 만화책인 동시에 만화를 읽으며 자신의 꿈과 목표에 대해 생각해보는 기회를 갖게 해 주는 책입니다.
바다가 보고 싶었던 개구리
열린어린이 / 기 빌루 지음, 이상희 옮김 / 2008.08.20
11,000원 ⟶ 9,900원(10% off)

열린어린이명작,문학기 빌루 지음, 이상희 옮김
2007년 '뉴욕타임즈' 최고의 그림책 선정작. 연못의 구석구석을 모두 알고 있는 개구리 앨리스는 어느날 따분함을 느낀다. 앨리스는 수련 잎을 돌돌 말아 쥐고서 바다를 보겠다고 길을 나서고, 모험 끝에 다시 연못으로 돌아오게 된다. 기 빌루의 선명하고, 우아한 그림과 글이 함께 어우러진다.한낮의 사막에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꾸는 꿈 기 빌루는 선명함으로 신비를 가로지르는 작지만 아주 비옥한 영토에서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그곳은 르네 마그리트의 그림이 걸려 있을 법한 곳이지만 빌루의 관심은 딴 데 있습니다. 그의 그림은 실제와는 다른 마치 닳은 듯한 색상으로 아주 넓은 공간을 조망하고, 보다 깊은 곳에 흐르는 불안과 불편에 손을 대 시각적 농담으로 녹여 내는 구상으로 크기와 시점을 가지고 놉니다. 이 그림들은 우리가 보통 떠올리는 그 모양이 슬그머니 바뀌는 흐릿함이 아니라 아주 쨍합니다. 말하자면, 비유적으로나 글자 그대로나 한낮의 사막에 내리쬐는 햇볕 아래서 꾸는 꿈 같습니다. 바다가 보고 싶었던 개구리에는 민담이 깃들어 있고, 어린이와 어른이 모두 푹 빠져들 수 있는 독특한 그림이 장대한 스케일로 펼쳐집니다. 이게 우리가 그림책에서부터 원하는 게 아닐까요? 평범한 기술로 무심한 듯 그려낸 초현실의 세계로 날아가는 아주 특별한 경험 말입니다. 우리의 영웅은 앨리스입니다. 작은 연못의 비좁음에 좀이 쑤시기 시작한 이 작은 초록 개구리는 이미 연못의 어둑한 바닥 구석구석이며 풀잎 사이사이의 숨을 만한 곳들을 다 압니다. 또 연못 이쪽에서 저쪽까지 뒷다리로 스물여덟 번 발길질 하면 건너갈 수 있다는 것도 알지요. 말 많은 갈매기의 부추김으로 앨리스는 집을 떠나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지요. 수련 잎을 돌돌 말아 쥐고서 바다를 보겠다고 길을 나서요. 여기서 어린이들(또는 부모들)에게 제시되는 심리적 낚시 바늘은 너무도 뻔합니다. 그러나 글도 그림만큼 절제할 줄 아는 빌루는 결코 망치로 자신의 뜻을 못 박듯 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의 이야기는 우아하면서도 묘한 의미, 그리고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담백하게 펼쳐집니다. 앨리스가 수련 잎에 누워 물 위에 떠서 뒤척이며 잠을 자다 맞이한, 처음 바다를 봤을 때의 모습을 기술한 장면을 보세요. 앨리스가 깨어났을 때 눈에 보인 건 오직 파란색뿐이었습니다. 앨리스는 초록의 강둑을 찾아 사방을 둘러보았지요. 환희와 두려움의 그 순간, 앨리스는 바다에 도달했다는 것을 깨닫습니다. 앨리스는 조용히 개골거렸지요. 그 소리에 대한 유일한 답은 물 표면을 핥고 지나치는 바람 한 줄기뿐이었습니다. 여기서 우리의 낚임은 아주 육중해지는 반면, 앨리스가 파도를 타는 모습은 아주 섬세한 아름다움 그 자체입니다. 우리를 사로잡는 것은 환희와 두려움의 그 순간입니다. 느낌을 장려하는 것 외에 이러한 이중적 감정 더 나아가 갈등을 다루려고 하는 어린이 그림책이 얼마나 될까요? 앨리스는 결국 안전하게 제 연못으로 돌아오지만 앨리스 이야기의 핵심은 "집만큼 좋은 곳은 없어"가 절대 아닙니다. 빌루는 당연히도 보다 넓은 세상이 계속 손짓하리라는 것을 독자들이 알 거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 책은 어린이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으며 유혹합니다. 그리고 아주 시원한 결정적 장면으로 끝맺습니다. 그는 어린이들에게 도전해 오는 것들을 정확히 알고 있는 거지요.앨리스는 어디가 어딘지 모르는 바다 한복판에서, 부들 숲 너머 이쪽 세상에서 본 것들을 떠올려 봤어요. 하지만 지금 앨리스는 지쳤고, 일을 잃은 채 혼자였어요.연못에서 헤엄을 치거나 갈대밭 속 깊이 뛰어들고 싶은 생각만 간절했지요. 앨리스는 울기 시작했어요."왜 그러니?"어디선가 부드러운 목소리가 들ㄹ왔어요. 앨리스는 눈을 커다랗게 뜨고 주위를 둘러봤지요. 아무도 안 보였어요. 똑같은 목소리가 닷 ㅣ들리자 앨리스는 달을 올려다봤어요."난 여기서 안 살아. 강물을 따라 이리로 흘러왔어. 배며 사람들이며 도시도 봤단다.원하던 대로 바다에 았지만, 이젠 집에 가고 싶어!"그러자 물에 비친 달이 앨리스 쪽으로 다가오는 것처럼 보였어요. 도움을 주려고 내뻗는 손길처럼 말이지요. 달그림자는 개구리의 작은 수련 잎으로 바작 다가와 멈췄어요.목소리가 속삭였어요."나하고 함께 가자. 내가 길을 잘 알거든."p.24
내 이름은 오빠
밝은미래 / 아이하라 히로유키 지음, 김정화 옮김, 아다치 나미 그림 / 2009.06.15
11,000원 ⟶ 9,900원(10% off)

밝은미래명작,문학아이하라 히로유키 지음, 김정화 옮김, 아다치 나미 그림
어리광쟁이 여동생과 동생만 감싸는 부모님을 바라보는 오빠에 대한 이야기. 오빠인 '유타'는 지금까지 내 것이었던 엄마, 아빠의 사랑이 동생 몫이 되어 버리고, 엄마의 무릎도, 아빠의 무등도 모조리 동생 차지가 돼버려 불만이다. 유타는 공연히 비뚫게 행동해보기도 한다. 하지만 곧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똑같다는 걸 깨닫는다. 그리고 여동생 모모에 대한 애정과 책임감을 깨달는다. 모든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 언니라는 걸, 오빠라는 걸, 형이라는 걸, 누나라는 걸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 주는 책이다.아빠의 실업을 계기로 가족의 역할 문제를 슬기롭게 풀어 낸 가족 동화 『아빠가 집에 있어요』를 이은 아이스토리빌의 두 번째 이야기인 『내 이름은 오빠』는 어리광쟁이 여동생과 동생만 감싸는 부모님을 바라보는 오빠에 대한 이야기입니다. 예전 대가족 시대에는 할머니와 할아버지, 삼촌, 고모 등 가족의 구성원이 많아 새로운 동생이 태어나도 사랑을 빼앗겼다는 느낌을 받기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핵가족화가 되어 두 명의 남매 또는 형제자매나 외동자식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특히 나이가 어린 동생을 돌봐 주어야 할 언니나 오빠, 누나, 형은 동생에게 엄마, 아빠를 빼앗긴 느낌을 받거나 동생을 위해 참거나 양보해야 할 일도 많이 생깁니다. 지금까지 내 것이었던 엄마, 아빠의 사랑이 동생 몫이 되어 버리고, 엄마의 무릎도, 아빠의 무등도 모조리 동생 차지가 되어 버리지요. 동생을 챙겨 주어야 한다는 것은 알지만 그런 부모님의 태도에 오히려 서운함을 느끼고 비뚤게 행동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하지만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님의 마음은 똑같습니다. 여러분도 동생의 나이었을 때 자기밖에 모르는 응석받이이었을 테고요. 초등학생인 오빠 유타와 네 살짜리 여동생 모모의 이야기가 담긴 이 책은, 이 책을 읽는 모든 언니, 오빠, 형, 누나들이 언니라는 걸, 오빠라는 걸, 형이라는 걸, 누나라는 걸 자랑스럽게 여길 수 있도록 도와 줄 수 있을 것입니다.유타는 머릿속이 복잡하게 뒤엉키고눈물이 방울방울 떨어졌어요.유타는 그림을 책상 위에 놓았어요.하필이면 엄마 얼굴이 더러운 물에 번져 버렸어요.유타한테는 엄마가 우는 것처럼 보였어요.p44
종이로 만드는 자동차의 역사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 사이먼 햅틴스톨 (지은이), 서기운 (옮긴이), 리처드 퍼거슨, 알렌 브라운 / 2020.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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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예술,종교사이먼 햅틴스톨 (지은이), 서기운 (옮긴이), 리처드 퍼거슨, 알렌 브라운
자동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하고, 사랑 받고, 관심을 받은 자동차 50대를 엄선했다. 이 책에 실린 50대의 자동차는 그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를 일정 부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역사 전반을 조명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헨리 포드가 최초로 대량 생산한 자동차인 모델 T에서부터 최근의 럭셔리한 최고급 자동차인 롤스로이스 레이스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서문 자동차 모델을 제작하는 방법 / 기본 테크닉 1908 포드 모델 T 1910 캐딜락 모델 30 1928 듀센버그 모델 J 1929 벤틀리 블로워 1930 팩카드 에이트 1932 포드 모델 B 1933 오토 유니언 타입 C 1934 크라이슬러 에어플로우 1937 부가티 타입 57 애틀란틱 1939 폭스바겐 비틀 1941 윌리스 지프 1948 시트로엥 2CV 1954 캐딜락 플리트우드 60 1955 시트로엥 DS 1956 체커 모터 코퍼레이션 A8 1957 VEB 트라반트 1959 알파 로미오 줄리에타 스파이더 1959 오스틴 미니 1961 재규어 E 타입 시리즈 1 1962 페라리 250 GTO 1963 애스턴 마틴 DB5 1963 포르쉐 911 1963 AC 카스 셸비 코브라 1964 포드 GT40 1964 포드 무스탕 마크 1 1967 셰브롤렛 코베트 스팅레이 1969 페라리 디노 246 1969 폰티악 GTO 1974 람보르기니 쿤타치 1976 GM 홀덴 유트 HX 1977 폰티악 파이어버드 트랜스 AM 1980 아우디 콰트로 1981 델로리안 DMC 1990 혼다 NS X 1992 크라이슬러 닷지 바이퍼 1992 맥라렌 F1 1992 제너럴 모터스 허머 H1 1997 토요타 프리우스 1998 아우디 TT 1999 BMW Z8 2005 스바루 임프레자 2005 부가티 베이론 2006 코닉세그 CCX 2007 아우디 R8 2008 다임러 스마트 포투 2009 캐딜락 원 2010 메르세데스 SLS AMG 2011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2013 레인지 로버 스포츠 2013 롤스로이스 레이스 칼럼 : 미래의 자동차는 어떤 모습일까? 자동차 모델 조립 방법 색인재미있는 자동차의 역사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자! 역사적인 명차 50대를 뜯어서 만들면 나만의 멋진 자동차 박물관 완성!!! 칼이나 가위 필요 없이 쉽게 뜯어지는 정교한 조립도면 + 풀만 있으면 조립 가능 + 자동차 정보가 가득한 카 히스토리가 한 권에 쏙! 1908년 포드 모델 T부터 2013년 롤스로이스 레이스까지 시대를 대표했던 50대의 자동차와 함께 자동차의 역사를 탐험해보자! 자동차 역사를 통틀어 가장 중요하고, 사랑 받고, 관심을 받은 자동차 50대를 엄선했다. 이 책에 실린 50대의 자동차는 그 시대의 사회적, 문화적 역사를 일정 부분 반영하였을 뿐만 아니라 자동차 역사 전반을 조명하고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 이 책에는 헨리 포드가 최초로 대량 생산한 자동차인 모델 T에서부터 최근의 럭셔리한 최고급 자동차인 롤스로이스 레이스까지 자동차가 어떻게 발전되어 왔는지 그 역사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이 기념비적인 50대의 자동차를 모두 소유한 사람은 전 세계에서 아무도 없다. 이 자동차들을 모두 운전해 본 사람도 있을 리 만무하다. 그러나 이 책을 통해 자동차를 좋아하는 우리 어린이들이 이 자동차들에 얽힌 이야기를 읽고, 만들며, 꿈꿀 수 있다면 더 바랄 것이 없겠다. |이 책의 구성| - 2권의 책이 한 권에 : 위 책은 카 히스토리, 아래 책은 조립 설계도면으로 구성, 차를 만들고 위 책만 따로 보관하면 끝! - 위 카 히스토리 책 : 위 책은 각 자동차의 역사적 배경에 대한 설명과 함께 자동차 사양과 모델 사진으로 구성 - 아래 종이 모델 조립 설계도면 책 : 아래 책은 손으로 쉽게 뜯을 수 있는 정교하고 선명한 조립 설계도가 인쇄되어 있다. 책 뒤쪽에 있는 조립 설명을 따라 조립하면 멋진 3D 자동차 모델 50대를 만들 수 있다. |이 차에 나오는 재미있는 자동차의 역사| 1908 포드 모델 T(Ford Model T) 헨리 포드는 거의 모든 사람이 충분히 구입해 유지할 수 있는 최초의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 대량 생산 신기술을 사용했다. 모델 T는 혁신적이거나, 속도가 빠르거나, 럭셔리하지는 않았지만 가격이 저렴했다. 또한 최초로 자동차에 라디오를 설치했다. 모델 T는 1918년 미국 전역에서 굴러다니는 자동차 중 절반을 차지했다. 모델 T는 19년 동안 1700만 대가 제작되었다. 1928 듀센버그 모델 J(Duesenberg Model J) 듀센버그 형제는 ‘세계에서 가장 위대한 차’를 디자인하기 위한 계획에 착수했다. 아니나 다를까, 모델 J는 1928년 뉴욕자동차쇼(New York Car Show)에서 엄청난 반응을 일으켰고, 속도가 빠르고 힘이 좋은 특징 덕분에 당대 가장 인기 있는 차로 발돋움했다. 그레타 가르보(Greta Garbo)와 알 카포네(Al Capone) 등 유력인사들도 이 차를 구입할 정도였다. 1937 부가티 타입 57 애틀란틱(Bugatti Type 57 Atlantic)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차로 종종 회자되곤 하는 부가티 타입 57 애틀란틱은 가장 희귀하고 소장가치가 있는 자동차 중 하나이다. 부가티는 약 700대의 타입 57 모델을 생산했는데 이 중 곡선미를 자랑하는 애틀란틱 모양은 단 4대만 생산했다. 이 중 단 2대만이 살아남았다. 백만장자 패션 디자이너인 랄프 로렌(Ralph Lauren)이 1대를 소유하고 있으며 나머지 1대는 2010년 캘리포니아 박물관이 3,000만 달러에 구입했다. 1939 폭스바겐 비틀(Volkswagen Beetle) 히틀러(Hitler)는 독일인 자동차 제조업자인 페르디난드 포르셰에게 5인 가족이 탑승할 수 있는 가격 1,000 라이히스마르크(Reichsmark, 1925년부터 1948년까지 이용되던 독일 마르크화-필자 주) 이하 대의 ‘국민차’를 디자인하라고 명령했다. 그 당시 화폐가치로 1,000 라이히스마르크는 오토바이 1대보다 조금 비싼 가격에 불과했다. 포르셰의 비틀은 대성공을 거두어 2,100만 대 이상이 팔려나가 전 시대를 망라해 가장 인기 있는 자동차 중 하나로 기록되었다 1941 윌리스 지프(Willys Jeep) 세계 최초의 대량생산 오프로드(off-road) 자동차인 지프는 제2차 세계대전에서 연합군의 승리에 중요한 역할을 하였다. 군용차량인 지프는 미국 연방정부의 요청으로 49일 만에 급하게 디자인되었다. 1959 알파 로미오 줄리에타 스파이더(Alfa Romeo Giulietta Spider) 알파의 오픈카는 모두 ‘스파이더’라는 모델명이 붙여졌다. 스파이더는 영화 에서 더스틴 호프만(Dustin Hoffman)이 타고 나와 1960년대 당시의 아이콘이 되었으며, 2006년에는 최고속도 235 km/h에 6기통 엔진을 장착해 재생산되기도 하였다. 1959 오스틴 미니(Austin Mini) 비틀스(The Beatles), 마가렛 공주(Princess Margaret), 그리고 트위기(Twiggy)와 같은 유명 인사들이 트렌디한 신차인 미니를 타고 런던 시내를 누비고 다니자 미니는 시대의 아이콘으로 자리매김했다. 1963 애스턴 마틴(Aston Martin) DB5 근육질 외관을 갖춘 정통 영국 스타일의 DB5는 첩보물 007시리즈의 편에서 주인공 제임스 본드(James Bond)의 자동차로 나오면서 시대의 아이콘으로 등극했다. 1963 포르셰(Porche) 911 폭스바겐 비틀을 디자인한 포르셰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비틀과 비슷한 벌레의 눈을 단 모양의 차체와 후면 공랭식(air-cooled) 엔진을 장착한 자동차를 출시한 것은 그리 놀랄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911과 비틀의 유사성은 이게 전부다. 911은 독특한 특징을 가지고 있었고 최고 속도도 211km/h에 달했다. 1964 포드 무스탕 마크 1(Ford Mustang Mark 1) 쿨한 매력의 무스탕은 출시되자마자 대중문화의 아이콘으로 등장했다. 1965년 윌슨 피켓(Wilson Pickett)의 싱글 앨범인 ‘무스탕 샐리(Mustang Sally)’를 필두로, 1968년엔 영화 역사상 가장 호평을 받은 추격 스릴러 영화로 스티브 맥퀸(Steve Mcqeen)이 주연을 맡은 에 등장했다. 심지어 에서는 암살자가 탄 무스탕이 제임스 본드가 탄 DB5를 추격해 본드를 체포하기까지 했다. 1974 람보르기니 쿤타치(Lamborghini Countach) 전해지는 말에 의하면, 람보르기니 디자인 팀장이 이 신차의 디자인 도면을 최초로 봤을 때 “쿤타치Countach)!”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쿤타치’는 이탈리아 피에몬테(Piedmont) 지역 방언으로 남자가 아름다운 여자를 봤을 때 쓰는 감탄사다. 이 이름이 그대로 굳어졌고 람보르기니의 이 파격적인 신차는 슈퍼카의 새로운 디자인 스타일을 선도해 수십 년 동안 유행을 이끌었다. 1997 도요타 프리우스(Toyota Prius) 프리우스는 최초의 하이브리드(hybrid) 자동차로 제조사와 운전자 모두에게 환경에 대한 인식을 자각하게 해준 상징과도 같았다. 저속에서는 배기가스가 전혀 발생되지 않는 전기 모터로 추진되기 때문에 가솔린 전용 자동차보다 연료소모가 적고 공해 물질도 적게 배출되었다. 2005 부가티 베이론(Bugatti Veyron) 베이론은 지금껏 만들어진 자동차 중 가장 유명한 슈퍼카다. 중형 엔진, 4륜구동의 2도어 쿠페로 가격은 130만 달러이며 도로용 자동차 중 최고속도가 가장 높다. 2009 캐딜락 원(Cadillac One) 미국 대통령의 최신 리무진인 캐딜락 원 제작에는 30만 달러가 소요되었다. 백악관 내에서는 ‘비스트(the Beast)’라는 별칭으로 불리는 ‘캐딜락 원’은 파워풀한 대형 디젤 엔진을 갖춘 캐딜락 STS 모델을 기반으로 만들었지만 튼튼한 보안 옵션으로 무장해 ‘자동차를 닮은 탱크’라고 불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