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스물두 명의 사진작가가 각자의 자리에서 포착한 가장 솔직한 ‘지금’의 기록을 담은 공동 포토에세이이다. 이 책은 어떤 답을 제시하지 않는다. 대신, 질문을 건넨다. 지금, 당신은 어떤 순간을 지나고 있는지. 그리고 그 순간을 좋아하고 있는지.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고, 특별하지 않아도 충분한 우리의 하루. 『지금 이 순간을 좋아해』는 그 모든 순간을 사랑해도 된다고 말해주는 책이다. 지금을 살아가는 당신에게 가장 다정한 방식으로 건네는 기록. 이 책을 덮고 난 뒤 당신의 오늘이 조금은 더 좋아지기를 바란다.
출판사 리뷰
우리는 얼마나 자주 지금 이 순간을
좋아한다고 말할 수 있을까요.
이 책은 평범한 순간들을 붙잡아
가장 빛나는 장면으로 다시 보여줍니다.
스물두 개의 시선,
스물두 가지의 온도,
그리고 하나의 메시지.
“지금도 충분히 좋다.”
아날로그 필름처럼 번지는 빛과 담백하게 쌓인
감정의 조각들은 독자의 하루에 조용히 스며들어
오래 남는 여운을 만듭니다.
이 책은 위로하려 애쓰지 않습니다.
대신, 당신이 이미 충분히 괜찮은 순간 속에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합니다.
지금 이 순간을 좋아하는 일.
그것이 삶을 가장 단단하게 만드는 방법이니까요.
지금, 당신은 어떤 순간을 좋아하나요?
◇ 작가 소개글『지금 이 순간을 좋아해』는
스물두 명의 사진작가가 함께 써 내려간 가장 솔직한 ‘지금’의 기록입니다.
22명의 시선이 담긴 프레임이 모였기에 우리는 ‘스무드프레임’ 입니다.
스무드프레임의 『지금 이 순간을 좋아해』는 목차 자체가 작가이고 작품입니다.
그리니. 그린향기. 김동기. 김우영. 김종훈. 나녕. 박근희. 박무비.
박화우담. 소소한 일상. cinnamon_chunk. 아리. 오아시스. 오지우. 유어파이
장현호. 츄르. CHIKI. 콘포르투. 평일. 호광. 지금 여기, 초승달.
카메라로, 사진으로 만나 모인 스무드프레임은 어떤 지금을, 이 순간을 좋아하는지
독자분들과 함께 소통해 나가려 합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그리니
지은이 : 김동기
지은이 : 김우영
지은이 : 김종훈
지은이 : 나녕
지은이 : 무비
지은이 : 박근희
지은이 : 소소한일상
지은이 : 아리
지은이 : 오아시스
지은이 : 오지우
지은이 : 유어파이
지은이 : 평일
지은이 : 장현호
지은이 : 지금여기
지은이 : 초승달
지은이 : 츄르
지은이 : 콘포르투
지은이 : 그린향기
지은이 : 호광
지은이 : 화우담
지은이 : CHIKI
지은이 : cinnamoon_chun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