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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양주선
이야기를 좋아한다. 듣는 것도, 읽는 것도. 지독한 아침 출근길, 만원 지하철에서 이 많은 사람들 각자가 얼마나 다양한 이야기를 품고 살고 있을까 생각하면 세상이 조금 더 견딜 만해진다. 좋은 이야기꾼이 되고 싶다. 더 많은 이야기를 듣고, 읽고, 쓰고 싶다.
지은이 : 윤지희
이혼한 가정에서 10살 소년이 성장하며 느끼는 다양한 감정을 썼습니다. 다양한 이유로 한부모가정이되어 그 안에서 크는 아이가 많은 요즘입니다. 세상의 편견 없이 자신을 탓하지 않고 자라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지은이 : 김민경
인생의 방향을 설정해 준 여러 작가의 시선을 따라갔습니다. 책을 통해 삶을 완성하여 행복하고 싶은 소망을 품고 있습니다. 학생들과 독서로 마주하며 보낸 8년의 시간은 저에게 보람과 큰 기쁨을 안겨주었습니다. 안정보다 배움으로 성장하고 싶은 ‘나’이기에, 하루의 행복을 삶의 행복으로 연결하여 인생의 동화를 쓰고 싶은 작가입니다.
지은이 : 최도희
서양화와 철학을 공부했고, 나와 친해지기 위해 상담심리학을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그리운 이에게 배운 다정함을 글로 남깁니다. 이제는 제법 따뜻해진 세상속에서 여전히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들어가며 4
양주선_전용희 이야기 9
윤지희_우리의 거짓말 33
김민경_하루의 행복, 삶의 행복과 연결되다 61
최도희_낡은 베레모 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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