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종교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 이미지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
기독교문서선교회(CLC) | 부모님 | 2026.02.20
  • 정가
  • 15,000원
  • 판매가
  • 13,500원 (10% 할인)
  • S포인트
  • 750P (5% 적립)
  • 상세정보
  • 14.4x21.5 | 0.338Kg | 260p
  • ISBN
  • 9788934129127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고난을 단순히 인내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고난을 복음의 빛으로 다시 해석하는 여정으로 초대한다. 비록 당신의 삶이 실패로 평가되었을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준다. 성경은 고난을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루면서도, 그것을 단지 형벌로만 설명하지 않는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자리다. 이 책은 그 고난 속에서 발견되는 은혜와 위로를 따라, 복음으로 고난을 재해석하며 독자를 인도한다.

  출판사 리뷰

고난은 누구에게나 찾아옵니다. 하지만 누군가는 고난을 죄의 결과로 여기며 자신을 정죄하고, 또 누군가는 무의미한 인생이라 평가하며 절망합니다. 그러나 복음은 다르게 말합니다.

“하나님은 당신의 눈물 한 방울도 낭비하지 않으십니다. 고난은 곧,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본서는 고난을 단순히 인내하라고 말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을 복음의 빛으로 다시 해석하는 여정으로 초대합니다. 비록 당신의 삶이 실패로 평가되었을지라도, 하나님의 계획은 다르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성경은 고난을 피할 수 없는 현실로 다루면서도, 그것을 단지 형벌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고난은 끝이 아니라, 하나님의 구속 이야기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이 책은 그 고난 속에서 발견되는 은혜와 위로를 따라, 복음으로 고난을 재해석하며 독자를 인도합니다.

본서는 “고난을 어떻게 해석하느냐가 복음을 어떻게 이해하느냐와 직결된다”라는 단순하지만 심각한 질문에서 시작되었습니다. 고난을 피하는 경건은 위선이 되고, 고난을 과장하는 신앙은 자기 의(self-righteousness)로 흐르기 쉽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복음(구속과 대속)의 눈으로 고난을 다시 재발견하고 재정의해야 합니다. 고난은 곧 그 자체로 하나님의 위로입니다(출 34:6-7; 시 23:4 참고).

성경은 고난을 인간의 실패나 죄의 결과로만 설명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고난은 하나님의 형벌이 하나님의 위로로 전환되는 자리임을 증언합니다. 출애굽기 34장의 계시는 고난의 기원을 정직하게 진술하면서도, 그 형벌을 감하여 주시고, 결국에는 하나님 자신이 대신 감당하시는 구속의 하나님을 드러냅니다. 그리고 시편 23편은 그 하나님과 함께 걷는 사망의 골짜기 속에서도, 죄인의 두려움을 위로로 바꾸는 동행의 지팡이와 막대기를 노래합니다. 따라서 결코 하나님은 죄에 대해 무관심하지 않으시며, 동시에 결코 죄인을 포기하지 않으십니다. 그분은 형벌을 면제하지 않으시되, 그 형벌을 자신이 직접 감당하심으로써 구속의 길을 여십니다. 그러므로 성도의 고난은 죄의 짐이 감하여진 자리이며, 하나님의 위로가
시작되는 자리입니다.

결국, 고난은 죄와 심판을 깨닫게 하고, 십자가 안에서 새롭게 해석되며, 교회와 세상을 살리는 은혜의 도구가 됩니다. 오늘날 많은 교회가 고난과 죄를 분리하여 성공과 축복만을 말하지만, 진짜 복음은 심판 사건(보응적 형벌) 같은 고난 속에서 더욱 빛납니다. 그래서 우리는 고난 속에서 다시 십자가를 바라보게 되고, 그 십자가를 통해 우리 자신과 공동체, 그리고 세상이 다시 복음으로 숨 쉬게 되는 은혜를 경험하게 될 것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정훈
‘무의미한 고난으로, 낭비된 인생’이라 여겨진 자기 삶에서 하나님의 위로를 발견한 목회자이자 신학자다.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 석사(M.Div)를,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신학 석사(Th.m)를 마쳤다. 현재는 아신대학교 일반대학원에서 신약신학 박사 과정 중에 있으며, CBS <새롭게 하소서>에도 출연했다. 그의 삶은 깊은 무력감 과 질문 속에서 시작되었다. 투철한 사명감으로 무장된 목사에서 무임 목사의 삶으로 전환되면서 찾아온 좌절, 그리고 전처의 오랜 투병과 사별, 그로 인한 목회 중단은 그를 철저히 무너뜨렸다. 그는 스스로를 ‘실패한 목회자’, ‘무의미한 고난’이 라 여기며 긴 침묵과 절망의 시간을 보냈다. 하지만, 김정훈 목사는 그 절망의 터널 한가운데에서 고난과 고난으로 드러나는 죄성으로 무너진 자아를 직면하고 복음의 눈으로 다시 보기 시작했다. 그는 말씀 가운데서 고난이 더이상 죄의 보응이나 개인의 실패, 혹은 무의미한 고통이 아니라, 하나님이 사용하시는 구속의 도구이자, 위로 그 자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하나님은 성도의 고난을 결코, 낭비하지 않으신다”라는 복음의 진리는 그에게 새로운 길을 열어 주었고, 새로운 사명과 부르심이 되었다. 그의 전작인 『각각 그 재능대로 맡겨주신 고난: 달란트 비유에 관한 연구』(2024)에서 김정훈 목사는 달란트를 곧, ‘맡겨진 고난’으로 해석하며, 고난을 피해야 할 저주가 아니라 감당해야 할 사명으로 조명하는 신학적 전환을 제시했다. 그리고 이번 신작인 『낭비되는 고난은 없다!』에서 더 깊어진 고난신학을 통해, 무의미한 고난이나, 낭비된 삶처럼 보였던 고통의 시간조차 하나님의 부르심이자 회복의 길이었음을 선포한다. 김정훈 목사는 지금도 강단과 신학 교육, 그리고 공동체의 가장 낮은 자리에서 고난과 수치를 감추지 않고 드러내며, 그 안에 숨겨진 하나님의 위로와 소명을 선포하고 있다.

  목차

추천사 1 김 규 섭 박사 | 아신대학교 신학대학원 신약신학 교수 1
추천사 2 최 영 숙 박사 |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신약신학 교수 2
추천사 3 최 중 화 박사 | 부산장신대학교 구약학 교수 3
추천사 4 김 범 수 박사 | 한일장신대학교 스포츠심리학과 교수 4
추천사 5 이 수 환 박사 | 성결대학교 선교학 외래교수, 수지더사랑교회 담임목사 5
추천사 6 이 정 민 박사 | 한동대학교 생명과학부 교수 6
추천사 7 문 영 준 목사 | 샘물중고등학교 교목 7
추천사 8 이 정 현 목사 | 사무엘크리스천아카데미 교장, 청암교회 담임목사 9
추천사 9 정 에 녹 선교사 | Faith International Academy(Philippines) 교장11
추천사 10 조 형 래 목사 | 전인기독학교 교장, 전인교회 담임목사 13
추천사 11 박 군 오 목사 | 침례교 청년연구소장 15
추천사 12 유 성 은 목사 | CTC 코리아(복음과도시) 대표 16
추천사 13 김 석 홍 목사 | 향상교회 담임목사 17
추천사 14 김 태 훈 목사 | 서산 제일장로교회 부목사 19
추천사 15 장 창 수 목사 | 「기독신문」 주필, 대명교회 담임목사 20
추천사 16 정 상 혁 목사 | 성산교회 담임목사 22

헌정사 28

저자 서문 32

제1장 고난은 왜 존재하는가? 46

1. 고난과 우리의 질문, 그리고 구속의 지혜로의 초청 49
2. 변화와 성숙은 어디에서 오는가: 성경적 고난관으로의 초대 50
3. 보응적 형벌(고난)의 기원과 한계 56
4. 신명기적 보응신학: 순종하면 복, 불순종하면 저주 73
5. 보응적 형벌의 유익 80

제2장 하나님은 왜 의인을 고난 속에 두시는가?
: 보응적 형벌이면서 대리적 고난 93


1. 고난에 대한 오해와 그 영향 93
2. 고난의 전환: 심판에서 구원의 자리로 94
3. 심판을 미루신 하나님: 고난에 담긴 또 다른 뜻 96
4. 출애굽기 34장 6–7절 긍휼과 정의,
보응과 대속이 교차하는 계시 104
5. 고난의 성격: 두 가지 관점으로 보는 고난 115
6. 부모의 죄와 기복적, 혼합주의적 세계관을 넘어서기 124
7. 결론; 여호와의 종: 구속사에서 맡겨진 고난을 감당한 의인들 128

제3장 예수님의 고난은 우리의 고난과 무슨 상관이 있는가?
: 보응과 대속의 신비 안에 있는 고난 130


1. 고난의 이중성:
성도에겐 보응적 형벌과 대리적 고난, 불신자에겐 보응과 심판 132
2. 하나님의 정의는 심판이 아니라 대리적 고난이다 147
3. 의인과 악인의 역전: 대리적 고난에 대한 이해가 시금석이다 161
4. 나의 고난이 곧, 하나님의 위로입니다 177
5. 결론: 보응과 대속을 분별하는 지혜(히브리서 5장 14절) 187

제4장 고난받는 성도
: 마태복음 11장 28절-30절로 본 보응적 형벌과 대리적 고난 190


1. 예수님이 주신 쉼, 고난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 190
2. 보응신학에서의 자유 : 엘리야, 엘리사 그리고 사도 바울 202
3. 교회를 향한 초청: 멍에를 메는 공동체 215
4. 고난을 보는 두 시선 : ‘보응적 형벌’과 ‘대리적 고난’을 분별하는 지혜 223
5. ‘짐’에서 ‘쉼’으로의 시작은 가정입니다 225

에필로그 나의 고난은 하나님의 위로다
: 보응과 대속 사이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 242


부록 세계관별 고난관 비교표 245
1. 전통적 보응주의(신명기적 이해) 247
2. 신정론적 신비주의 248
3. 십자가 모방 제자도(Bonhoeer 등) 248
4. 종말론적 인내(몰트만, 개혁주의 종말론) 249
5. 해방신학(Liberation eology, Gustavo Gutierrez 등) 249
6. 고엘적 고난 참여 해석(본서의 관점) 250

참고 문헌 255

  회원리뷰

리뷰쓰기

    이 분야의 신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