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개인의 저술을 넘어 공동체의 고백으로 세워진 이 책은 티모시 켈러 개인의 작업물이 아니라 복음연합(TGC)과 리디머 장로교회가 이 시대의 문화적 도전에 응답하며 집대성한 신앙 프로젝트다. 종교개혁 시기 교회가 공동체적으로 교리문답을 만들었던 전통을 21세기에 되살리며, 검증된 신앙의 기초를 오늘의 언어로 제시한다.
제시된 52개의 문답은 고대 교부부터 현대 목회자까지 이어지는 신학적 통찰을 통해 교리를 설명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독자가 스스로 인식하고 해석하도록 이끈다. 기도와 묵상, 52주 커리큘럼을 통해 교리를 삶에 적용하도록 구성되어, 지식을 넘어 신앙의 실천으로 나아가게 한다.
출판사 리뷰
개인의 저술을 넘어 공동체의 고백으로: "함께 세운 신앙의 기초"
본서는 티모시 켈러 개인의 작업물이 아닙니다. 복음연합(TGC)과 리디머 장로교회라는 믿음의 공동체가 이 시대의 문화적 도전에 응답하기 위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집대성한 프로젝트입니다. 종교개혁 시기, 교회가 공동체적으로 신앙을 고백하며 교리문답을 만들었던 그 건강한 전통을 21세기에 재현했습니다.
해설을 넘어 '인식과 해석'으로: "거장들의 어깨 위에서 나의 삶을 보다"
『뉴시티 교리문답 해설』은 단순히 교리를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제시된 52개의 문답에 따라 고대 교부들부터 현대 목회자들에 이르는 시대를 초월한 신학적 통찰이 담긴 글을 제공하여, 독자가 스스로 진리를 해석하고 내면화하도록 유도합니다. 2000년이 넘는 기독교 역사와 교회의 검증된 지혜를 빌려오면서, 오늘날 우리가 마주한 실존적 질문에 대한 적실한 답을 제시합니다. 독자는 이들의 글을 읽으면서 자신의 삶에 비추어 '해석'하고, 변화된 시각으로 세상을 바라보는 힘을 얻게 됩니다.
지식을 넘어 '적용'으로: "머리에서 가슴으로, 다시 삶의 현장으로"
제목에 담긴 '해설'이라는 단어는 이 책의 절반만을 보여줄 뿐입니다. 본서는 독자가 교리를 공부하는 것에 머물지 않고, 직접 기도하고 묵상하며 자신의 일상을 복음으로 재구성하게 돕습니다.
52주 커리큘럼: 매주 하나의 문답을 삶으로 살아내는 실천적 구조입니다.
각 문답에 포함된 기도문은 전제 된 내용을 토대로 만들었습니다. 진심을 담아 읽기만 해도 좋습니다. 기도하다 보면 어느새 그 기도가 삶이 됩니다. 왜냐하면 이 책은 단순한 교리 지식의 축적이 아니라, 예수님을 닮아 실제로 살아내는 실천에 방점이 찍혀 있기 때문입니다.
■ 이런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_ 교회를 오래 다녔지만 아직도 무엇을 믿는지 잘 모르는 사람
_ 52주에 걸쳐 기독교 교리를 가르치고 배우고 싶은 사람
_ 학습 세례자 교육을 위한 최고의 필독서
_ 바쁜 현대인들을 위한 최고의 교리 묵상집
작가 소개
지은이 : 복음연합
복음 연합(The Gospel Coalition, TGC)은 개혁주의 전통 위에 서서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모든 사역의 중심에 두는 목회자들과 교회들이 복음에 대한 공동의 헌신으로 하나 된 연합체로, 2004년 신학자 D. A. 카슨과 목회자 티모시 켈러에 의해 시작됐다.
지은이 : 리디머 장로교회
목차
감사의 글_ 콜린 한센
들어가는 글_ 티모시 켈러
1부 성부 하나님, 창조와 타락, 율법 (문답 1-20)
2부 성자 하나님, 구속, 은혜 (문답 21-35)
3부 성령 하나님, 회복, 성화 (문답 36-52)
과거 해설자들
현대 기고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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