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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릭스 33
문학과지성사 / 알베르 우데르조 글, 오영주 옮김 / 2008.04.10
9,500원 ⟶ 8,55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만화,애니메이션알베르 우데르조 글, 오영주 옮김
아스테릭스는 프랑스를 대표할 만한 만화로서 프랑스인들의 민족적 자부심과 그들만의 기질과 감각적 유머를 드러내주는 고전적인 만화 작품 시리즈이다. 프랑스 만화계의 두 거장 르네 고시니의 쾌활한 사실주의 기법과 알베르 우데르조의 유머러스한 그래픽 테크닉이 이 만화 시리즈를 성공시켰다. 작지만 영민한 골족(옛날의 프랑스 지역) 전사 아스테릭스와 어떤 모험이든 그와 함께 동행하는 아스테릭스의 단짝 오벨리스(힘이 장사인 그는 고인돌을 거래하는 일을 한다)가 모험의 주인공. 이들 주위로 용감하고 다혈질이지만 어이없게도 내일이면 하늘이 머리 위로 무너지리라는 걱정에 시달리는 용맹한 부족장 아브라라쿠르식스, 마법의 물약을 제조하여 주인공들의 힘을 북돋워주는 제사장 파노라믹스, 음유 시인 아쉬랑스투릭스, 그리고 강아지 이데픽스 등 개성적이고 상징적인 등장인물들이 골족의 대로마제국 투쟁기를 이끌어나간다. 이 만화 시리즈의 모험담은 전세계적으로 2억 8천만 부 이상 팔리는 경이로운 기록을 세우고 있다. 1961년부터 지금까지 모두 31권으로 출간되어 전세계 42개국으로 번역된 아스테릭스 시리즈는 단순히 ‘로마’라는 제국주의에 대한 저항과 풍자만으로 한정되어 독자들에게 교훈을 주고 있는 것이 아니라, 어느 시대에서든 거대한 권력과 그 제국주의적 행위에 대한 대항적.상징적 대안으로서의 해학과 풍자로써 소수와 다양성의 소중한 의미를 탁월하게 형상화하고 있는 수준 높은 고전적인 작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
문학동네어린이 / 김려령 지음, 조승연 그림 / 2014.11.25
11,000원 ⟶ 9,900원(10% off)

문학동네어린이명작,문학김려령 지음, 조승연 그림
반달문고 시리즈 33권. , 의 작가 김려령이 실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장편 동화이다. 작가 김려령만의 사려 깊은 세부 묘사와 건강한 세계관이 특별히 동화라는 장르와 맞물렸을 때의 반응열, 그 가장 따뜻한 온도를 새삼 다시 느끼게 한다. 순주네 식구를 둘러싼 이웃들의 다복한 삶의 풍경과 아이들의 반짝이는 성정이 돋보이는 유쾌한 에피소드들이 담겨 있다. 열 살 순주, 여섯 살 진주가 전파사 파란 트럭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린다. 짐칸을 덮은 방수포가 불룩할 정도로 이것저것 챙겨 실어 이사라도 가는 것 같지만 실은 온 식구가 함께 휴가를 가는 중이다. 휴게소에서 도시락을 먹고도 한참을 더 달려 도착한 산속 별장, 테라스도 있고 벽난로도 있다는 말에 한껏 들떴던 순주인데 이 집은 어쩐지 텔레비전에서 본 ‘별장’이 아니라 그냥 낡은 시골집 같다. 게다가 엄마 아빠가 나누는 대화도 수상하다. “어때, 괜찮지?” “며칠 지내 보고 결정하라니까, 한번 지내 보자고.” 그제서야 순주는 탄탄동 만복전파사에 손님보다 더 자주 찾아오던 건물 주인이 생각난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어딘가에 다녀온 엄마의 가방에 들어 있던 ‘귀족헬스’나 ‘도자기피부’ 같은 전단지도 떠오른다. 마침내 휴가를 올 만큼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순주의 머릿속이 복잡한데….트럭 타고, 휴가 간다고요? _ 시골 별장 지붕 위 놀라운 마을로 안녕안녕, 만복전파사 _ 고장 난 시계 너머 신기한 마을로층층 시루떡만큼 고소하고 건강한 웃음! 진정한 이야기꾼 ‘김려령’의 신작 동화 열 살 순주, 여섯 살 진주가 전파사 파란 트럭을 타고 고속도로를 달린다. 짐칸을 덮은 방수포가 불룩할 정도로 이것저것 챙겨 실어 이사라도 가는 것 같지만 실은 온 식구가 함께 휴가를 가는 중이다. 휴게소에서 도시락을 먹고도 한참을 더 달려 도착한 산속 별장, 테라스도 있고 벽난로도 있다는 말에 한껏 들떴던 순주인데 이 집은 어쩐지 텔레비전에서 본 ‘별장’이 아니라 그냥 낡은 시골집 같다. 게다가 엄마 아빠가 나누는 대화도 수상하다. “어때, 괜찮지?” “며칠 지내 보고 결정하라니까, 한번 지내 보자고.” 그제서야 순주는 탄탄동 만복전파사에 손님보다 더 자주 찾아오던 건물 주인이 생각난다. 모자를 푹 눌러쓰고 어딘가에 다녀온 엄마의 가방에 들어 있던 ‘귀족헬스’나 ‘도자기피부’ 같은 전단지도 떠오른다. 마침내 휴가를 올 만큼 형편이 좋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은 순주의 머릿속이 복잡하다.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는 『완득이』 『내 가슴에 해마가 산다』의 작가 김려령이 실로 오랜만에 선보이는 장편 동화이다. 김려령다운 동화를 기다려 왔던 독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는 작가 김려령만의 사려 깊은 세부 묘사와 건강한 세계관이 특별히 동화라는 장르와 맞물렸을 때의 반응열, 그 가장 따뜻한 온도를 새삼 다시 느끼게 한다. 순주네 식구를 둘러싼 이웃들의 다복한 삶의 풍경과 아이들의 반짝이는 성정이 돋보이는 유쾌한 에피소드들은 푸짐하게 쪄낸 시루떡처럼 모든 이를 행복하게 한다. 말끔하지 않아도, 번쩍이지 않아도, 누구나 오세요. 대환영입니다! 작은 동네, 좁은 길로 연결된 상점과 집들 사이 만복전파사는 이제 많이 낡았지만 순주 할아버지가 페인트로 직접 쓴 간판은 여전히 반짝반짝 빛을 내고 있다. 순주 아빠가 해마다 글자를 덧칠하고 잘 닦았기 때문이다.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가 하고 싶은 이야기는 손때 묻은 이 간판에 모두 담겨 있다. 행복의 비밀은 핑크빛 미래도, 황금빛 과거도 아닌 오만 가지 인생의 빛깔로 단단하게 윤이 나는 ‘지금’에 있다는 것. 만복전파사가 얼마나 오랫동안 이 자리에 있었냐면, 택시를 타고 “탄탄동 만복전파사로 가 주세요.” 하면 못 찾아오는 기사가 없을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제 전파사 건물을 헐고 새 건물을 지어야 합니다. 너무, 너무 낡았거든요. (…) “영감님이 덕을 많이 쌓고 가서, 순주네는 어딜 가도 잘 살 거야. 그런 게 다 후손한테 복을 주는 거거든. 솜씨가 얼마나 좋은지, 못 고치는 게 없었어.” (_본문 중에서) 별장 굴뚝 위 ‘산타클로스의 마을’과 고장 난 시계 너머 ‘자린고비의 마을’ 이야기 속에는 순주와 진주, 유동이가 사는 탄탄동이 아닌 새로운 공간이 두 군데 등장한다. 순주와 진주가 산속 별장 벽난로 굴뚝으로 올라갔다가 마주친 산타클로스의 마을과, 순주와 유동이가 크게 울리는 시계 소리를 피해 달아나다 맞닥뜨린 자린고비 할아버지의 마을이다. 이처럼 다층적으로 설계된 이야기 속 판타지 공간들은 지금 행복하고 싶은 아이들의 솔직한 갈망을 반영하는 동시에, 사람다운 삶을 위해 가장 중요한 진실들을 자연스럽게 전해 준다. 이 이야기의 가장 큰 미덕은 다양한 메시지들이 끊이지 않는 소소한 웃음 속에 녹아들어 있다는 점이다. 흥미로운 사건들이 적절한 보폭으로 전개되고, 살아 있는 캐릭터는 마음을 움직인다. 개성이 넘치는 보조 캐릭터들의 역할도 한몫한다. 중요한 다른 한 축을 이루는 것은 화가 조승연의 감각적인 일러스트이다. 엉뚱하고 발랄한 진주, 속마음만은 따뜻한 순주, 장난기로 똘똘 뭉친 유동이 등 이야기 속 인물들은 다른 모습은 상상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표현되었다. 풍만한 몸집을 한 산타의 아픈 사연, 꼼꼼한 줄만 알았던 자린고비의 빈틈 같은 ‘이야기’를 품은 장면들, 사람들의 삶을 안아 주는 포근한 ‘풍경’을 담은 장면들, 간간이 등장하는 드라마틱한 폭소 유발 컷까지 풍성하게 펼쳐진다. 간결한 호흡과 건강한 세계관, 유쾌한 일러스트가 살뜰히 갖추어진 『탄탄동 사거리 만복전파사』는 이상적인 저학년 동화의 전형이라 할 만하다. ‘공간’에 깃드는 ‘사람’의 이야기 “그전 식구들도 그렇더니, 이번에도 참 예쁜 가족이 왔어. 이 집 기운이 좋아서 그런지 좋은 사람들만 오네. 안 그래, 젊은 이장?” “그럼요! 우리 마을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 진주가 엄마에게 뭐라고 재잘재잘 이야기합니다. 하지만 엄마는 도무지 알아들을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그릴 앞에 있는 순주에게 물었지요. “순주야, 진주가 뭐라는 거니? 너희 어딜 갔다 온 거야?” “그냥 놀러.” 순주가 씨익 웃고, 그릴에 장작을 넣습니다. 장작이 타다닥! 소리를 내며 활활 타오릅니다. 하늘의 별이 트리처럼 반짝이고, 트리가 별처럼 빛납니다. 이곳으로 이사를 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_본문 중에서) 순주네는 산속 별장으로 이사를 해서 농사를 짓기로 했다. 마당에는 나눔전파사를 차려 동네 사람들에게 보탬이 될 것이다. 유동이네 수선집은 옆 동네로 간다. 유동이네 엄마는 아마도 조금 작은 수선집에서 여전히 재봉틀을 돌릴 것이다. 정든 동네를 떠나는 일은 슬프지만 새로운 삶의 터전에는 새로운 사건과 사람들이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탄탄동도 다시 새로운 누군가의 이야기를 품게 될 것이다.
말 안 하기 게임
비룡소 / 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이원경 옮김 / 2010.07.30
14,000원 ⟶ 12,60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앤드루 클레먼츠 지음, 이원경 옮김
일공일삼 시리즈 65권. 크리스토퍼 상, 에드거 상을 받으며 미국 현대 어린이 문학의 대표 작가로 평가받는 앤드루 클레먼츠의 작품. 그의 작품들은 7년 동안 공립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요즘 아이들의 삶을 생생하고 유머 있게 담은 것이 특징인데, 이 작품 역시 유난히 시끄럽기로 유명한 레이크턴 초등학교의 5학년 아이들이 갑자기 입을 꾹 다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고 있다. 남자아이들의 대장격인 데이브는 간디를 본받아 대화를 멈추고 말을 안 하고 있다가, 여자아이들의 대장격인 린지의 수다를 듣다 못해 남학생 대 여학생의 침묵 대결을 제안한다. 이 대결은 이틀 동안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단 한 마디도 안 하되, 선생님이 질문했을 때만 세 마디 이하로 대답할 수 있다는 단서가 달려 있다. 이 세 마디 규칙 때문에 선생님들은 당황해하고 교실마다 기묘한 상황이 벌어진다. 수다쟁이 아이들이 침묵을 지키느라 애쓰고, 말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고, 세 마디 이하로 대답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모습이 유쾌하게 그려진다. 또한, 책 속의 침묵 소동을 따라가다 보면 ‘말하기’ 행위에 대해 돌아보며 우리에게 언어란 무엇인지, 말 외에도 얼마나 다양한 소통 방법이 있는지 깨닫게 된다. 크게 대립하던 두 그룹이 대결을 계기로 협력을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게 된다는 점도 인상적이다.1. 입 다물기 2. 간디 3. 모욕 4. 쿠티 5. 시합 6. 협동 7. 왕수다쟁이들 8. 공상 과학 영화 9. 어떤 말이 어울릴까 10. 쉬는 시간 11. 질문과 대답 12. 아이들이 무얼 하는 걸까 13. 언어 연구실 14. 벙어리가 되니 아이들 15. 회의 16. 명령 17. 서로 돕기 18. 위험한 도전 19. 사과 20. 누가 이겼을까 - 옮긴이의 말크리스토퍼 상, 에드거 상 수상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가 들려주는 남자애들 vs. 여자애들의 요절복통 침묵 대결 5학년 왕수다쟁이 아이들이 갑자기 입을 꾹 다물게 된 사연은? “쉿, 한 마디도 말하면 안 돼!” 크리스토퍼 상, 에드거 상을 받으며 미국 현대 어린이 문학의 대표 작가로 평가받는 앤드루 클레먼츠의 신작 『말 안 하기 게임』이 (주)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앤드루 클레먼츠는 미국 초등학생들이 가장 작가 중 하나로 꼽히며 『프린들 주세요』, 『꼬마 사업가 그레그』 등으로 우리나라에서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그의 작품들은 7년 동안 공립 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친 경험을 바탕으로 요즘 아이들의 삶을 생생하고 유머 있게 담은 것이 특징인데, 이번 작품 역시 초등학교를 배경으로 앤드루 클레먼츠 특유의 재치가 발휘된 작품이다. 이 동화는 유난히 시끄럽기로 유명한 레이크턴 초등학교의 5학년 아이들이 갑자기 입을 꾹 다물면서 벌어지는 소동을 담았다. 남자아이들의 대장격인 데이브는 간디를 본받아 대화를 멈추고 말을 안 하고 있다가, 여자아이들의 대장격인 린지의 수다를 듣다 못해 남학생 대 여학생의 침묵 대결을 제안한다. 이 대결은 이틀 동안 학교에서든 집에서든 단 한 마디도 안 하되, 선생님이 질문했을 때만 세 마디 이하로 대답할 수 있다는 단서가 달려 있다. 이 세 마디 규칙 때문에 선생님들은 당황해하고 교실마다 기묘한 상황이 벌어진다. 또한 그동안 머릿속에 떠오르는 대로 말로 꺼내기에 바빴던 아이들은 이 시합을 벌이며 말하기 행위에 대해 돌아보게 된다. 한편 엄한 교장 선생님이 이 사태에 개입하면서 말 안 하기 게임은 데이브도 린지도 미처 예측하지 못한 심각한 방향으로 흘러간다. 앤드루 클레먼츠는 수다쟁이 아이들이 침묵을 지키느라 애쓰고, 말이 아닌 다른 방법으로 대화를 나누고, 세 마디 이하로 대답하기 위해 머리를 굴리는 모습을 유쾌하게 묘사한다. 대개 학교에서 아이들이 너무 떠들어서 문제가 되기 마련인데 여기서는 전혀 반대의 상황 때문에 오히려 문제가 된다는 점이 색다른 재미를 선사한다. 하지만 단순한 유머에 그치지 않고 그 안에 생각할 거리를 담아내는 것이 앤드루 클레먼츠의 장기이다. 책 속의 침묵 소동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말하기’ 행위에 대해 돌아보며 우리에게 언어란 무엇인지, 말 외에도 얼마나 다양한 소통 방법이 있는지 깨닫게 된다. 때때로 아이들은 여자, 남자라는 성을 기준으로 갈등을 벌이곤 하는데, 이 책에서는 크게 대립하던 두 그룹이 대결을 계기로 협력을 배우고 서로를 존중하게 된다는 점도 인상적이다. 또한 처음에는 말 안 하기 게임을 이해하지 못하던 선생님들이 결국 아이들의 논리를 받아들이고 직접 참여하게 되는 과정을 통해 저자는 아이들이 스스로 규칙을 만들고 통제할 줄 아는 주체적인 존재라는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려 준다. ■ 말을 멈추고 내면의 목소리에 귀를 기울여 봐! 마치 끊임없이 말을 토해 내던 입이 갑자기 닫혀 버린 것 같았다. 그러자 모든 생각이 머릿속에 갇혀 버렸다. 하지만 수업이 끝날 무렵에는 린지도 그런 변화를 즐기기 시작했다. (……) 생각하기. 그리고 조용히 하기. 낯선 느낌이었다. 그리고 좋은 느낌이었다. ―본문 중에서 레이크턴 초등학교의 5학년 아이들은 남학생, 여학생을 불문하고 유난히도 수다를 좋아하는 탓에 왕수다쟁이라는 별명이 붙어 있다. 그래서 뜻하지 않게 시작된 ‘말 안 하기 게임’을 벌이며 아이들은 난생 처음으로 고요함 속에서 자신의 생각을 돌아보는 색다른 체험을 하게 된다. 이틀 동안의 게임이 끝난 후 아이들은 말에 대해 좀 더 신중한 사람이 된다. 학교에서 정해 준 규칙을 따르기만 하는 데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직접 규칙을 만들어 나간다는 점도 흥미롭다. 말 안 하기 게임이 학교에서 문제가 되자 아이들은 선생님들에게 이 게임의 긍정적인 측면을 설득하는 한편, 노래는 말에 포함시키지 않는다는 새로운 규칙을 만드는 융통성을 발휘하기도 한다. 또한 게임을 그만두게 하려는 교장 선생님에게는 민주 시민으로서의 권리를 주장하기도 한다. 작가 앤드루 클레먼츠는 아이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성장하는 모습을 보여 주어 다양한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게 했다.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7
비룡소 /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 2010.12.25
9,500원 ⟶ 8,550원(10% off)

비룡소명작,문학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건망증 대장 괴짜 탐정과 호기심 왕성한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 시리즈 의 일곱 번째 이야기. 영국 에든버러를 시작으로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번 편은 8권과 연결되어 유메미즈 외에 ‘다쿠미노스케’라고 하는 검술의 달인이 나와 괴짜 탐정과 세쌍둥이와 함께 갖가지 사건들을 해결한다. 과거로 돌아간 괴짜 탐정은 여전히 상식 빵점, 기억력 빵점, 예의 빵점의 천방지축 캐릭터다. ‘자칭 명탐정이라고 하는 유메미즈가 세쌍둥이와 만나기 전에는 어디서,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발칙한 상상력이 독자들을 에도 시대로 이끌고 간다.주요 등장인물 프롤로그 오에도 첫 번째 사건 시작은 에든버러 두 번째 사건 사라진 유리 항아리 세 번째 사건 지장보살의 비밀 번외편 그의 이름은 다쿠미노스케 전편 오에도에서 만난 명탐정 프롤로그 첫 번째 사건 괴물이 나타났다! 세계 방방곡곡을 누비며 사람들의 행복을 바라는 건망증 대장 괴짜 탐정이 호기심 왕성한 생기발랄 세쌍둥이를 만나기까지 펼치는 좌 충 우 돌 유 쾌 한 코 믹 사 건 파 일 “저는 모든 사람이 행복해지도록 사건을 해결하는 일을 합니다!” 자칭 명탐정과 세쌍둥이가 펼치는 코믹, 상큼, 발랄 사건 파일 건망증 대장 괴짜 탐정과 호기심 왕성한 세쌍둥이 자매가 벌이는 미스터리 탐정물 시리즈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의 일곱 번째 이야기 『사라진 유리 항아리』가 비룡소에서 출간되었다. 이번 권에서는 ‘자칭 명탐정이라고 하는 유메미즈가 세쌍둥이와 만나기 전에는 어디서, 어떻게 살았을까?’ 하는 발칙한 상상력이 독자들을 에도 시대로 이끌고 간다. 영국 에든버러를 시작으로 총 다섯 편의 이야기가 유기적으로 연결되어 있다. 이번 편은 8권과 연결되어 유메미즈 외에 ‘다쿠미노스케’라고 하는 검술의 달인이 나와 괴짜 탐정과 세쌍둥이와 함께 갖가지 사건들을 해결한다. 이백여 년 전, 일본 에도 시대로 간 괴짜 탐정의 로드 무비 과거로 돌아간 괴짜 탐정은 여전히 상식 빵점, 기억력 빵점, 예의 빵점의 천방지축 캐릭터다. 나흘이나 굶고 걸어 다닐 힘이 없어 길가에 쓰러져 자고 있는 모습에 다들 누더기 천을 걸친 거지로 혼동한다. 자기 이름은 까먹으면서도 영어를 구사하고 심지어 영국에서만 볼 수 있는 뒷골목(크로즈)에서 일어난 사건들을 해결한다. 그러고는 다시 일본으로 돌아와 나가사키 시 데시마에서 일어난 밀실 사건부터 에도로 오는 길에 일어난 포목점 도둑 사건 등 숱한 사건의 정황을 밝히며 명탐정으로서 이름을 날린다. 매번 사건을 해결하면서 자연 환경 훼손, 고령화 사회에 대한 문제의 재인식 등 여러 가지 생각거리를 이야기 속에 담아내고 있는데 이번 편에서도 괴짜 탐정은 지금 이 세상의 주인공은 ‘미래를 짊어질 어린이’라는 점을 분명하게 밝힌다. 특히 이번 편에는 뒤이어 출간될 8권의 전편인 ‘오에도에서 만난 명탐정’의 프롤로그에서는 과거나 현재의 어린이들이 얼마나 바쁘고 힘겹게 살아가는지 주인공 아이를 통해 엿볼 수 있게 한다. 이런 어린이들의 고단한 삶을 조금이나마 풀어 주는 괴짜 탐정이 매우 듬직해 보인다. ‘미래는 어린이들의 것이다!’라는 괴짜 탐정의 말대로 앞으로 이 세상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이 보다 밝고 건강한 생각으로 세상을 살아 주면 하는 바람이 이 책에 고스란히 담겨 있다. 또한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다하는 어린이가 커서 미래를 이끌어 주기를 바라는 것은 괴짜 탐정뿐만 아니라 지금을 살아가는 모든 어른들의 바람일 것이다.
문단열의 초등 영문법 : 개정판 (CD 3 포함)
길벗스쿨 / 문단열 글 / 2010.03.17
19,800원 ⟶ 17,820원(10% off)

길벗스쿨외국어,한자문단열 글
문단열 선생님과 함께라면 영문법도 혼자서 거뜬히! ① 문단열 선생님의 강의를 들으면서 배우니까 영문법이 쉽다 어려운 영문법, 책으로 혼자 공부하지 마세요. 노래도 하고 랩도 하는 문단열 선생님의 신나는 영문법 강의로 배우니까 쉽고, 반복해서 들어도 지루하지 않습니다. ② 어려운 영문법 용어도 쉽게 배워 오래 기억할 수 있다 명사가 쓰는 모자‘관사’, 동사가 명사로 변신한‘동명사’등 어려운 문법 용어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쉬운 설명과 재미있는 만화로 배우니까 확실하게 기억할 수 있습니다. ③ 40일 동안 40개의 기초 영문법 개념 정복 천릿길도 한 걸음부터! 멀게만 보이는 영문법 공부, 하루에 하나의 영문법 개념을 공부한다는 가벼운 마음으로 시작하세요. 넉넉히 두 달만 공부하면 중학교 가서 큰 힘을 발휘할 수 있는 40개의 기초 영문법 개념을 완벽하게 소화하게 됩니다. ④ 생생한 예문으로 영문법 개념을 익힙니다. 평생가도 쓰지 않을 표현, 억지로 만들어낸 문장으로 공부하지 마세요. 예문이 살아있어야 공부하는 재미도 있고 훨씬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회화에 바로 써먹을 수 있을 정도로 생생한 예문으로 배우니까 문법과 회화를 동시에 공부할 수 있습니다. ⑤ 다양한 연습문제를 풀면서 나의 실력을 체크해요. 등 다양한 문제를 풀면서 나의 영문법 실력을 정확하게 진단하고 강약점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첫째마당 1. 명사 2. 셀 수 있는 명사 vs. 셀 수 없는 명사 3. 관사 4. 지시대명사 5. 인칭대명사 6. 동사 7. 형용사 8. 부사 종합 테스트 둘째마당 9. be동사 10. be동사의 의문문 11. 일반동사의 현재 12. 일반동사의 부정문 13. 일반동사의 의문문 14. 현재진행형 15. be동사의 과거 16. 일반동사의 과거 17. 과거의문문 셋째마당 18. 미래시제 19. 조동사 will 20. 조동사 can 21. 조동사 must 22. 조동사 should 23. 현재완료 종합테스트 넷째마당 24. 의문사 what 25. 의문사 who 26. 의문사 when 27. 의문사 where 28. 의문사 how 29. 의문사 why 종합테스트 다섯째마당 30. 시간 전치사 31. 장소 전치사 32. There is, There are 33. 명령문 34. 비교급 35. 최상급 36. 접속사 37. 비인칭 it 38. 동명사 39. to부정사 맛보기 40. 수여동사 종합테스트 부록 동사의 불규칙 변화표 정답과 해설
참, 엄마도 참
문학과지성사 / 유희윤 지음, 조미자 그림 / 2007.03.30
9,000원 ⟶ 8,100원(10% off)

문학과지성사동요,동시유희윤 지음, 조미자 그림
에 이은 유희윤 시인의 세 번째 동시집. 천진한 동심의 세계를 차분하고도 예리한 시선으로 표현했다. 시어는 수수하다. 기교를 부리지 않고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으로 사물과 아이들의 풍경을 관찰한 것이 특징. 총 52편의 시가 실려 있다. '나 누구게?' 편에서는 작은 벌레나 풀꽃, 자연의 마음을 사람 아닌 그 대상이 추제가 되어 그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베짱이는 베를 짜고, 방아깨비는 방아를 찧고, 양손잡이 사마귀는 대한민국 권투 장갑 끼고 독도가 자기네 땅이라고 하는 일본 사마귀 코를 납작하게 해 주라는 내용 등이 담겨 있다. 위트와 재치가 넘치는 시들은 대상의 입을 통해 자연의 섭리와 이치를 깨닫게 한다. '시험지야, 오늘 왜 이러니?' 편에서는 가족 안에서의 아이들, 친구들 사이에서의 아이들, 자연 속에서의 아이들에게 다가간다. 주머니에 있는 귤은 향기도 좋지만 칼이 없어도 친구들과 나눠 먹을 수 있어 좋다는 시, 학교 앞 문방구에 있는 앉은뱅이 오락기 앞에 앉아있는 우리 친구들은 어쩌면 예비 우주 비행사일지 모른다는 시 등 아이들의 소박하고 솔직한 마음을 담아냈다.탱자나무가지가 많아과수원 울타리로 쓰이지만과수원을 지키는 건 두 번재 일첫 번째 일은때 맞추어 잎을 피우고새들을 품는 일이다꽃을 피우고동글동글열매를 키우는 일탱글탱글 금빛 열매로가을을 수놓는 일이다금빛 향기로가을을 물들이는 일이다 - 본문 116~117쪽 중에서 우리 할머니시장 입구에 앉아더덕 파는 우리 할머니손이 닮았습니다손가락이 닮았습니다우두리 두두리더덕을 닮았습니다우리 할머니더덕 닮은 손으로더덕 껍질 벗기고더덕 닮은 손으로새하얘진더덕을 팝니다더덕 향기는그냥 주십니다더덕을 사지 않는 이에게도우리 할머니환하게 웃으며향기를 주십니다 - 본문 88~89쪽 중에서 나 누구게? 아빠 손 내 손 초대장 소나기 딸기 사마귀 꿀벌 슬기롭다, 강아지풀 복숭아벌레 개미 오리아줌마 고양이 발자국 어떤 송충이 바윗돌과 다슬기 시험지야 오늘 왜 이러니? 내 방 창문 귤 병구의 손 고맙다, 영호야 콩 한 톨 문방구 앞엔 날아가는 모자 시험지 시험 본 날 미안해, 책들아 고등어 탄다, 고등어타 벌레가 나를 보고 콩을 좋아하는 콩쥐 눈길 한 번 더 주고 아파트네 편지함 마음 아픈 아파트 비야 비야 그렇지만 준우야 삽사리의 실수 새벽 길 구부러진 못 참, 엄마도 참 반지 할머니 냄새 우리 아빠는 할머니 댁 콩쥐 누구누구 다닐까? 서울뜨기 준이 땅 속에도 고사리 꺾기 아버지 손톱 아기 산 첫눈 숲 속 나무들은 베짱이 맹이와 꽁이 청설모 탱자나무 산골 길 산골의 밤 볼일 보는 동안
기적의 초등수학 2-1 (2022년용)
길벗스쿨 /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 2016.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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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벗스쿨학습참고서기적의 학습법 연구회 지음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진다. 개념은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이며,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이다.1. 세 자리 수 2. 여러 가지 도형 3. 덧셈과 뺄셈 4. 길이 재기 5. 분류하기 6. 곱셈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1. ‘수학공부’를 공부하다. 2004년 이 출간된 이래, 으로 자녀의 연산 실력을 탄탄히 쌓은 많은 독자분들께 학교 공부도 잘할 수 있는 ‘좋은 수학책’을 만들어 달라는 요청이 쇄도했습니다. 이에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에서 제일 먼저 한 일은 아이들의 학교 수학 공부를 심층적으로 관찰하고 연구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가 정말 아이들의 공부를 제대로 이해하고 있는가?’라는 근원적인 부분부터 의문을 품고 아이들을 직접 지도하는 17명의 엄마 연구원과 기적 연구원이 함께하는 ‘기적의 공부 연구회’를 조직하여 1년여 기간 동안 실제적인 학습사례와 엄마 지도의 성공담과 실패담을 빠짐없이 기록하고 연구했습니다. 엄마 연구원은 아이들의 심리와 눈높이를 잘 알고 있을 뿐 아니라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문제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해 주고, 아이들의 새로운 학교 수학 공부에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도움을 주셨습니다. 기적 연구원과 17명의 엄마 연구원이 이러한 논의와 연구의 과정을 통해 확인한 우리 아이들 수학 공부의 문제점은 의존적인 공부습관, 개념이 부족한 문제훈련, 생각하지 않는 진도빼기습관 이었습니다. 이는 이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알려 주었습니다. ------------------------------------------------------------------------------------------------------------------- [초등수학 공부의 문제점] ▶ “다 아는데, 이거 꼭 읽어야 돼?” → 개념을 경시하는 공부태도 ① 개념을 대충 읽고 다 이해했다고 착각한다. ② 개념은 건너뛰고 바로 문제만 풀려고 한다. ▶ “어려워. 나 안 풀어.”, “답만 쓰면 안 돼?” → 생각하지 않는 공부, 자발적 문제해결 의지 부족 ③ 문장이 조금만 길어도 읽지 않으려고 한다. ④ 어려워 보이는 문제는 시도도 하지 않고 바로 포기한다. ⑤ 문제 유형이 조금만 바뀌어도 못 푼다. ⑥ 계산 과정을 안 쓰고 답만 쓰려고 한다. ▶ “엄마, 어떻게 풀어?”, “엄마, 어디까지 풀어?” → 의존적 공부습관 ⑦ 식은 엄마가 세워 주고, 자기는 계산만 하려고 한다. ⑧ 공부하면서 자꾸 엄마를 부른다. ▶ “엄마, 물 마셔도 돼”, “화장실 가도 돼” → 집중하지 않는 공부, 시간 죽이기 공부습관 ⑨ 공부 시간에 세월아 네월아 딴짓을 많이 한다. ⑩ 문제를 잘못 읽거나, 단위를 안 쓰는 등의 실수가 많다. ------------------------------------------------------------------------------------------------------------------- 2. 수학은 ‘혼자공부’ 하는 시간이 필요하다. 중학생이 되면 수학을 포기하는 학생이 50%를 넘고, 고등학생이 되면 80% 가까이 됩니다. 이 학생들의 공통된 특징은 학원, 과외, 인강에 의존하면서 정작 혼자 공부하는 시간이 없다는 것입니다. 수학은 사회나 과학 같은 지식과목과 달리 자기가 개념을 구성해 가는 이해과목입니다. 기본개념을 가지고 오롯이 자기가 생각하면서 이해하고 체계화해야 합니다. ‘혼자 공부하는 시간’을 거쳐야만 개념의 자기화내재화가 이루어집니다. 엄마가 어린 자녀의 공부에 관심을 가지는 것은 중요하지만, 문제를 읽어 주고, 식을 세워 주고, 아이에게 계산만 시킨다면 그것은 엄마 공부가 될 뿐 아이 공부가 되지 않습니다. 배우는 학(學)의 과정은 선생님이나 부모님의 가르침을 받되 실력을 만드는 습(習)의 과정은 자기가 혼자서 해내면서 아이 공부가 되게 해야 합니다. 아이의 수학 실력을 만드는 기간은 초1부터 고1까지 10년입니다. 10년 수학공부력을 키워 주는 첫 단추인 초등 1, 2학년 시기에는 매일 조금씩이라도 하자라는 마음으로 혼자서 꾸준히 공부하는 습관부터 잡아 주세요. 혼자공부의 시작입니다. 그런 다음 자기에게 맞는 공부 시간, 양, 방법, 장소 등 자기 스타일을 찾으면서 중학생이 되면 점점 자기에게 적합한 방식으로 공부를 주도하도록 해야 합니다. 알아서 한다는 게 독학을 의미하는 게 아닙니다. 자기 판단으로 자기의 공부를 이끌도록 하는 것입니다. 부족한 부분을 채우려고 자기 스스로 사교육의 도움을 받는 것은 능동적인 태도입니다. 공교육이냐 사교육이냐보다 어떤 태도로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합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의 10년 수학공부력을 위해 인식을 바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학습의 주체는 아이이고, 부모님은 숨은 조력자이길 바랍니다. 3. 으로 ‘혼자공부의 힘’을 키운다. ‘혼자공부의 힘’의 첫걸음은 혼자 할 수 있는 공부습관입니다. 은 하루에 4쪽씩 공부하도록 짜여 있어 부모의 도움 없이 아이가 독자적으로 공부를 실천할 수 있습니다. 실천의 주체가 되면 주도적인 마인드가 커집니다. 다음은진짜 수학의 힘이 생기는 개념과 문제 설계입니다. 교과서를 2배, 3배 반복하면서 학교수학을 마스터하는 것은 기본입니다. 개념을 문제로 알고, ACTIVITY로 강해지고, 쓰기로 완전히 자기 것을 만드는 튼튼한 설계입니다. 문제는 다양한 스타일과 다양한 난이도를 풀어내도록 구성하여 강한 능력이 생기는 설계입니다. 기적의 학습법 연구회는 아이들이 으로 ‘혼자공부의 힘’이 강한 자생력 있는 공부체질을 만들기를 소망합니다. ------------------------------------------------------------------------------------------------------------------- [‘혼자공부의 힘’이 커지는 3대 학습설계] ① 하루4쪽 습관설계 : 계획부터 스스로, 아이 혼자 실천할 수 있다. ② 구멍제로 개념설계 : 교과서의 2배, 3배 풍부한 개념공부로 빈틈이 없다. ③ 실력붙는 문제설계 : 다양한 스타일, 수준 높은 문제까지 많은 훈련으로 문제 푸는 힘이 생긴다.
괴짜탐정의 사건노트 4
비룡소 / 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 2009.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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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룡소명작,문학하야미네 카오루 지음, 오유리 옮김, 정진희 그림
춥고 덥고 배고픈 건 참지 못하는 게으른 건망증 대장 괴짜 탐정과, 괴짜 탐정을 돌보느라 늘 고군분투인 생기발랄 세쌍둥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유쾌한 코믹 사건 파일. 겨울 방학이 끝나고 얼마 뒤, [세 시마] 라는 잡지사에서 교수님에게 기생문 연재를 의뢰한다. 이름하여 '명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의 수수께끼 기행". 덕분에 교수님은 각 지방을 다니며 그 고장의 전설 수수깨끼를 풀게 되는데... 첫 여행지였던 A고원 스키장 덤불의 비밀을 풀고 나서 벚꽃이 한창인 봄 방학에 떠난 두 번째 여행지 쇼노 마을. 그런데 쇼노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마녀가 보낸 추리 게임으로 또다시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한 사람 한 사람 피해자는 늘어만 가고... 대체 마녀가 원하는 건 무엇일까?!프롤로그 : 명탐정에 관한 고찰 제1부 사라진 발자국과 유령의 스키 자국 1.포치 1호를 타고 A고원으로 2.눈의 유령 전설 3.교헤이와 히로시 4.눈의 유령이 남긴 발자국 5.눈의 유령 덤불을 보존하시오! 6.유령 발자국의 정체 휴식 : 엄마의 화려한 하루 제2부 마녀의 은신처 1.'수수께끼 기행'시리즈 제 2탄 2.쇼노 마을 3.마녀가 보낸 택배 4.추리 게임 5.첫 번째 피해자 6.이십 년 전 사건과 마녀 7.두 번째 피해자 8.마녀, 하늘을 걷다 9.세 번째 피해자 10.네 번째 피해자 11.내가 바로 마녀 121.마녀의 복수 13.사건 해결 후에 벌어진 사건? 마지막 장 : 유메미즈 기요시로의 마지막 인사 에필로그 : 명탐정에 관한 고찰, 그 두 번재 이야기 작가의 말 "지옥의 추리 게임에 들어온 것을 환영한다!" 춥고 덥고 배고픈 건 참지 못하는 게으른 건망증 대장 괴짜 탐정과 괴짜 탐정을 돌보느라 늘 고군분투인 생기발랄 세쌍둥이가 펼치는 좌충우돌 유쾌한 코믹 사건 파일 여러분 오랜만이에요! 세쌍둥이의 첫째 아이예요. 설마 [괴짜 탐정의 사건 노트]4권이 너무 늦게 나온 바람에 절 잊어버린 건 아니죠? 겨울 방학이 끝나고 얼마 안 있어 잡지 [세 시마]라는 곳에서 교수님에게 기생문 연재를 의뢰했어요. 이름하여 '명탐정 유메미즈 기요시로의 수수께끼 기행". 덕분에 교수님은 각 지방을 다니며 그 고장의 전설 수수깨끼를 풀게 되었어요. 첫 여행지였던 A고원 스키장 덤불의 비밀을 풀고 나서 벚꽃이 한창인 봄 방학에 떠난 두 번째 여행지 쇼노 마을. 그런데 쇼노 마을에 도착하자마자 정체를 알 수 없는 마녀가 보낸 추리 게임으로 우리는 또다시 기이한 사건에 휘말리게 되었어요. 한 사람 한 사람 피해자는 늘어만 가고... 대체 마녀가 원하는 건 무엇일까요? 교수님, 마녀의 정체를 밝혀 주세요!
이상하게 매력있닭!
단비어린이 / 김점선 (지은이), 노은주 (그림) / 2020.08.10
12,000원 ⟶ 10,800원(10% off)

단비어린이명작,문학김점선 (지은이), 노은주 (그림)
'닭의 한살이'를 관찰하기 위해 3학년 3반 교실로 오게 된 까만 병아리 ‘짜장’과 노란 병아리 ‘단무지’. 교실 한켠 종이상자 집에서 먹고 싸고 자고만 하는 것 같지만, 짜장과 단무지는 나름 반 친구들과 어울려 생활하고 있었다. 어느 날, 서로 원하는 사람과 새로 짝을 정하기로 했는데, 가장 인기가 없는 친구 두 명이 남은 것이다. 공부도 잘하고 그림도 잘 그리고 말도 잘해서 선생님의 칭찬을 독차지하는 이유진과, 놀기만 좋아하는 박창호. 친구들에게 선택받지 못한 두 친구가 안타까웠던 짜장과 단무지는, 두 친구의 매력을 찾아 주자며 ‘매력발굴단’을 결성한다. 매력발굴단의 첫 번째 타깃은 바로 이유진. 못하는 게 없지만 친구들에게 매력도 없는 이유진의 매력을 짜장이와 단무지는 과연 찾을 수 있을까?매력은 무엇을 잘해서 생길 수도 있지만, 못한다고 해서 없지도 않아. 내 곁의 모든 것들을 소중히 여기는 것에서 ‘매력’은 시작되거든. 아이를 초등학교에 보내는 부모라면 누구나 ‘우리 아이가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그런 기대와 달리, 한 학기가 지나도록 교실에서 존재감 없는 아이가 내 아이이거나 혹은 아이들 모두가 피하고 싶은 아이가 내 아이인 경우도 흔히 경험하게 되지요. 아이들은 아직 친구를 사귀는 일에 서툴기 때문에 당연한 일이지만, 그렇기 때문에 초등학교 저학년 땐 학교에서 공부를 배우는 것만큼이나 친구들과 잘 사귀는 법을 배우는 것도 중요한 시기입니다. 《이상하게 매력있닭!》은 '닭의 한살이 관찰'을 위해 교실에 오게 된 귀여운 병아리 두 마리의 시선으로 교실 안 각양각색 아이들과 선생님의 매력을 보여 주는 동화입니다. 원하는 친구끼리 짝을 정하는 시간에, 마지막까지 짝을 찾지 못해 남게 된 아이 이유진은 사실 공부면 공부, 그림이면 그림, 못하는 게 없어 선생님의 칭찬을 독차지하는 아이였는데, 왜 친구들이 좋아하지 않을까요? 짜장과 단무지는 그런 이유진이 안타까워 매력을 찾아 주기로 합니다. 그리고 수업시간, 쉬는시간 틈나는 대로 이유진을 관찰하죠. 하지만 잘난척쟁이에 고자질쟁이에, 아무리 봐도 ‘매력 없음’만 확인하게 되는데……. 과연 짜장과 단무지는 친구들이 이유진을 좋아하게 만들 수 있을까요? 그리고 놀기만 좋아해서 친구들의 선택을 받지 못한 또 한명의 친구 박창호. 짜장과 단무지는 이유진은 그렇다 쳐도 창호가 남은 건 이해하지 못했어요. 짜장과 단무지를 무척이나 잘 챙겨 주는 따뜻한 아이란 걸 알고 있었거든요. 반 친구들은 아직 모르고 있는 창호의 매력도 짜장이와 단무지가 찾아 줄 수 있을까요? 이 책이 던지는 큰 메시지는 ‘자세히 보면 누구나 각자의 매력이 있다’는 것입니다. 공부를 잘하진 않지만 발표를 잘하고, 발표는 못하지만 노래를 잘하고, 노래는 못하지만 운동을 잘하고. 물론 다 잘하는 것도 좋겠지만 눈에 보이는 그런 것들을 못한다고 해서 매력이 없는 것도 아니라는 걸 두 병아리의 시선으로 코믹하면서도 따뜻하게 보여 주고 있지요. 그리고 아직은 자기중심적일 수밖에 없는 아이들에게 ‘주위를 둘러보라’고 말을 건넵니다. 별로 특별할 것 없어 보이지만, 알고 보면 매력이 있는 아이들이 얼마나 많은가 하고요. 물론 나 자신을 비롯해서 말이지요. 참, 이렇게 아이들이 마음이 커지는 것과 함께 달걀에서 닭이 될 때까지의 성장 과정을 함께 알게 되는 건 덤이랍니다!
생각이 크는 인문학 2 : 아름다움
을파소 / 한기호 지음, 이진아 그림 / 2013.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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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논술,철학한기호 지음, 이진아 그림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 사람들이 왜 예뻐지기 위해 노력하는지, 예뻐지면 더 행복해지는지, 도대체 아름다움의 기준은 무엇인지 등의 근본적인 문제를 아이들이 직접 겪을 만한 상황이나 '백설공주'나 '슈렉' 등 익숙한 이야기에 빗대어 짚어본다. 다양한 시각으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것이다. 이 책은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1장 우리는 왜 아름다움에 끌릴까요? 아름다움은 초미의 관심사 / 아름다움의 가치는 얼마나 될까요? / 못생긴 게 잘못인가요? ★ 아름다운 얼굴에 열광하는 사회 2장 왜 주인공들은 모두 멋지고 예쁜 걸까요? 만일 백설공주가 못생겼다면 어땠을까요? / 클레오파트라의 코가 조금만 낮았다면? / 양귀비와 클레오파트라는 오래오래 행복하게 살았을까요? / 트로이 전쟁은 미인 쟁탈전 / 왜 이야기 속에는 미남미녀만 등장할까요? ★ 못생긴 주인공이 등장하는 이야기 3장 어떻게 생긴 사람을 예쁘다고 할까요? 아름다움은 객관적일까요, 주관적일까요? / 아름다움은 마음속에 있는 거야! / 아름다움은 객관적인 사물의 성질이야! / 아름다움을 보는 두 개의 눈 ★ 유행에 따라 바뀌는 아름다움의 기준: 나팔바지 VS 스키니진 4장 아름다운 사람일수록 행복할까요? 사람들은 예쁜 여자와 멋진 남자만 좋아하나요? / 아름다운 것이 좋은 건가요? / 정말 아름다움이 행복을 가져다줄까요? / 아름다움은 힘이다! / 아름다워서 서러워 ★ 아름다움이라는 저주 5장 예술 작품은 모두 아름다워야 하나요?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다양한 예술 활동 / 왜 미술관의 작품들은 별로 아름답지 않을까요? / 예술의 역사와 예술의 역할 / 예술의 새로운 도전, 아름다움이 전부는 아니라고? ★ 똥을 담은 캔도 예술 작품? 6장 동물들도 아름다움을 알까요? 아름다움은 진화의 결과물 / 아름다움을 유지하기 위해 참아야 하는 것 / 아름다움은 좋은 유전자의 증거 / 동물도 아름다움을 즐길 수 있을까요? ★ 나, 예술하는 새야! 7장 왜 여자에겐 예쁘다, 남자에겐 멋있다고 할까요? 다양한 아름다움의 종류 / 아름다움은 여성의 것인가요? / 만 가지 아름다움 ★ 여성시대에는 남자도 화장을 한다아름다움, 꼭 가져야 할까? 상식을 뛰어넘는 아름다움의 진실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키워주는 인문학 시리즈입니다. 어린이, 청소년을 위한 진정한 인문학 도서의 등장! 얼마 전부터 인문학 열풍이 거세다. 우리 사회는 아주 오래전부터 성공과 성장이라는 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빠르게 변해 왔고, 그 속에서 사람들은 현실에 짓눌려 자신에게 중요한 많은 것을 놓치고 살았다. 인문학 열풍은 바로 그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 등장한 것이다. 하지만 인문학 도서라고 표방한 많은 책은 철학자의 사상이나 고전을 재해석하는 ‘인문학적 지식’을 나열하고 소개하는 데 그치고 있다. 인문학 공부가 필요한 까닭은 얼마나 많은 철학자를 아는가, 얼마나 많은 고전의 지식을 꿰고 있는가가 아니라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기 위함이다. 특히 세상을 바라보는 자신만의 관점을 갖기 시작한 어린이, 청소년들에게는 인문학적 지식보다 인문학적 소양을 키울 수 있는 책이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 어린이, 청소년들에게 스스로 가치를 탐구하고, 생각하는 힘을 기를 수 있도록 도와준다는 점에서 다른 도서와 차별화되는 진정한 의미의 인문학 도서이다. 이 책을 통해 아이들은 세상을 이해하는 넓은 시야를 갖고, 궁극적으로는 스스로 질문을 던지고 자신만의 해답을 찾는 주체적이고 창의적인 아이로 성장하게 될 것이다. 생활과 밀접한 소재와 유쾌한 그림으로 인문학이 친근하고 재미있어진다! 인문학이라고 하면 막연히 어렵고 고리타분할 것이라는 편견이 있다. 하지만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는 아이들의 생활과 밀접한 주제를 흥미롭게 풀어내 인문학이 어렵다는 편견을 뛰어넘는다. 막연하고 뜬구름 잡는 이야기가 아닌 공부는 왜 해야 할까(1권-공부), 사람들은 왜 예쁜 사람을 좋아할까(2권-아름다움) 등 구체적이고 가까운 소재를 질문 형태로 다룬다. 분명 친근하고 흥미롭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 물음에 대한 다양한 관점과 폭넓은 이야기로 깊고 진지하게 인문학에 다가갈 수 있다. 재미있는 일러스트와 다채로운 구성으로 책을 읽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내 삶의 주인이 되는 아름다움의 가치 탐구! 이 책은 을파소의 '생각이 크는 인문학' 시리즈의 두 번째 책으로 ‘아름다움’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다. 아름다움이 무엇인지 정의하기는 어렵지만 누구나 아름다움을 느끼고 경험한다. 특히 사춘기를 맞이한 청소년들에게 아름다움은 민감한 문제이다. 한 모바일 회사의 조사에 따르면 2013년 십대들의 가장 큰 고민이 ‘외모’일 정도로 아이들은 아름다움에 민감하고 예뻐지고 싶은 욕구가 강하다. 하지만 얼마나 많은 시간을 왜 예뻐져야 하는지, 예뻐진다는 것이 어떤 것인지 고민해 봤을까? 이 책은 누구보다 아름다움이란 문제에 밀접하게 닿아 있는 아이들에게 과연 아름다움이란 무엇인지 스스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저자는 사람들이 왜 예뻐지기 위해 노력하는지, 예뻐지면 더 행복해지는지, 도대체 아름다움의 기준은 무엇인지 등의 근본적인 문제를 아이들이 직접 겪을 만한 상황이나 '백설공주'나 '슈렉' 등 익숙한 이야기에 빗대어 차근차근 짚어나간다. 뿐만 아니라 아름다움과 맞닿아 있는 예술에서 멀게만 느껴지는 과학이나 인간이 아닌 동물의 아름다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를 통해 아름다움의 문제를 재미있고 깊이 있게 다뤘다. 한쪽으로 치우치지 않고 다양한 시각으로 주제를 다루고 있어 이 책을 읽는 아이들에게 아름다움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줄 것이다.
신과 거인의 이야기 북유럽 신화
시공주니어 / 에드거 파린 돌레르.인그리 돌레르 지음, 이창식 옮김 / 2002.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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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주니어학습일반에드거 파린 돌레르.인그리 돌레르 지음, 이창식 옮김
노르웨이, 스웨덴, 덴마크, 아이슬란드 등 북유럽 사람들의 신화를 담았다. 신화를 통해 바이킹으로 대표되는 북유럽 사람들의 도전 정신을 이해할 수 있다. 북유럽 신화는 '그리스 신화'와 더불어, 유럽 2대 신화로 수많은 판타지의 배경이 되었다. 인간과 신을 다스리는 최고신 오딘을 비롯해, 발데르, 발키리, 로키, 프리그, 토르, 프레이야 등 북유럽의 신들이 아홉 세상에서 벌이는 전쟁과 갈등, 사랑과 모험이 '라그나뢰크(최후의 날)'에 이르기까지 계속된다. 특히, 신들의 나라 아스가르드를 지키는 헤임달과 토르가 요툰 거인족을 물리치는 이야기는 박진감 넘친다. 를 그린, 에드거 파린 돌레르와 인그리 돌레르 부부 일러스트레이터의 작품. 방대한 북유럽 신화를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정리해 생동감 넘치는 일러스트를 더했다. '그리스 신화'를 읽은 어린이라면 두 신화를 비교해가면서 읽는 재미가 있을 듯.들어가기 최초의 신들과 거인들 세상의 창조 인간의 창조 세계의 나무, 이그드라실 신들의 나라, 아스가르드 위대한 아버지, 오딘 천둥신, 토르 요툰족의 신, 로키 시프의 금발 로키의 괴물 자식들 빛의 신, 발데르 아스가르드의 파수꾼, 헤임달 뇨르드, 프레이르, 프레이야 시의 신, 브라기 오딘의 팔각마, 슬레입니르 발키리와 발할라 궁전 프리그와 여신들 프레이야의 아름다운 목걸이 이둔과 젊음의 사과 스키의 여신, 스카데 프레이르와 게르드의 사랑 토르의 망치 도둑 게이로드의 멋진 초대 거인 왕 우트가르스로키의 속임수 토르와 룽니르의 대결 바다의 지배자, 아에기르 발데르의 죽음 로키에게 내린 벌 신들의 종말, 라그나뢰크 새로운 세계 찾아보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15 : 물질의 반응
아울북 / 손영운.안치현 글, 상상극장 그림, 노태희 감수 / 2011.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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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북자연,과학손영운.안치현 글, 상상극장 그림, 노태희 감수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 15권. 물체와 물질의 정의, 그리고 화합, 분해, 폭발 등 다양한 물질의 화학 반응 등을 통해 물질의 화학 반응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한다. 또한 여러 가지 원소의 특징과 원소 기호, 물질들이 화합하여 새롭게 생성되는 물질, 물질들을 구분하는 방법 등 다양한 화학 물질에 대해 알려 준다. 별책부록 워크북이 포함되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올 것이다.1. 수상한 불꽃놀이 2. 독가스를 피해라! 3. 화학요괴단의 비밀기지 4. 폭발요괴를 물리치다 5. 쇳물이 끓는 용광로 6. 끝나지 않은 팬텀과의 대결 7. 이프리트가 깨어나다 8. 이프리트를 막을 방법은 산소! ◇ 별책부록 - 과학 학습 워크북이제 과학 공부도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로 끝! 1200만 독자가 증명한 재미, 효과, 신뢰를 그대로 담았습니다!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시리즈는 대한민국의 1200만 독자가 증명한 <마법천자문>의 재미와 효과, 신뢰를 고스란히 담은 새로운 과학 학습만화 시리즈입니다(총 50권 예정). 꼭 알아야 할 과학의 핵심개념들을 이야기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냈습니다. 원작의 대표 캐릭터들과 새로운 캐릭터들이 펼치는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와 화려한 그림이 원작에 못지 않습니다. 주인공 손오공의 좌충우돌 모험과 요괴와의 한 판 승부 속에 빠져들다 보면 과학 공부가 어느새 우리 아이들의 머리에 쏙 들어올 것입니다. * 감수의 글 중 일부(감수자_서울대학교 화학교육과 노태희 교수) " 특히 '화학'분야는 어린아이들에게 복잡한 실험과 억지로 외워야 하는 원소 기호와 같은 딱딱한 지식을 공부하는 과목으로 인식되는 면이 강한데, 이 책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는 어려운 개념의 정의를 이미지화하여 잘 묘사하였을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에피소드를 통해 개념의 본질에 좀 더 자연스럽게 접근하도록 구성되었습니다." 손오공과 함께 하는 다양한 물질의 반응 이야기 <마법천자문 과학원정대> 시리즈의 제 15편인 <불꽃이 펑펑! 화학 반응의 비밀>은 물체와 물질의 정의, 그리고 화합, 분해, 폭발 등 다양한 물질의 화학 반응 등을 통해 물질의 화학 반응에 대해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또한 여러 가지 원소의 특징과 원소 기호, 물질들이 화합하여 새롭게 생성되는 물질, 물질들을 구분하는 방법 등 다양한 화학 물질에 대해 알려 줍니다. 여기에 별책부록으로 워크북이 있어 권 주제에 맞는 교과서 내용을 정리하고 다양한 문제를 풀어 볼 수 있습니다. 분해, 화학, 폭발! 물체를 이루는 물질의 화학 반응! 재미있는 사회자와 멋있는 아이돌 가수의 공연, 그리고 밤하늘을 화려하게 장식하는 불꽃놀이 축제가 열렸다! 그런데 무슨 일인지 공연을 보던 사람들이 하나둘씩 쓰러지고, 마을은 화학요괴단이 장악하게 된다. 사회자 팬텀과 가수 바이퍼! 화학요괴단의 목적은 봉인되어 있는 불요괴 이프리트를 부활시키려는 것! 보리선원으로 돌아온 손오공 일행은 화학요괴단의 흔적을 찾아 그드 소굴로 잠입하게 된다. 다양한 화학 반응으로 손오공 일행을 공격하는 화학요괴단을 물리칠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