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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다른 눈물
GOZIPbooks(고집북스) | 부모님 | 2026.0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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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리뷰

나의 <색다른 눈물>을 통해
나의 <나름다움>을 발견해가는
우리들의 솔직한 색다른 이야기

『색다른 눈물에 관한 나름다움 2』는 눈물을 색으로 번역하고, 감정을 안전하게 꺼내어 놓을 수 있도록 조심스럽게 말을 건네는 책이다. 우리는 울지 않기 위해 애써왔고, 눈물을 숨기기 위해 스스로를 단단하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 책을 쓰는 동안 알게 되었다. 눈물은 약함이 아니라 감정이 살아 있다는 신호이며, 눈물은 지워야 할 것이 아니라 읽어야 할 마음의 언어라는 것을 말이다. 눈물에도 이름이 있고 색이 있으며 저마다 색다른 이야기가 담겨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김효정 어혜진 김경희 김민정 김수진 성은미 안소민 홍새잎 김영희 윤현숙 마상미 박소현 김정
작가 : 컬러인터랙터김효정 어혜진 김경희 김민정 김수진 성은미 안소민 홍새잎 김영희 윤현숙 마상미 박소현 김정연 문정은컬러인터랙터는 컬러와 인터랙트(소통하다)가 어우러진 표현으로 컬러심리와 컬러테라피를 기반으로 교육·상담·현장에서 감정 회복과 자기 이해를 돕는 컬러인터랙트 전문가이다.『색다른 눈물에 관한 나름다움 2』에서는 눈물에 담긴 감정을 색으로 풀어 자신만의 나름다움을 전한다. 색다른 눈물과 자신만의 남다른 이야기를 통해, 조용하지만 깊은 빛을 세상에 더하여 따뜻한 영향을 나누고자 한다.

  목차

1) 빨강 눈물
- 붉은 석양처럼 물든 엄마의 삶이다. 김효정
- 나를 살게 한 성장의 눈물이다. 어혜진

2) 노랑 눈물
- 나답게 당당하게 울기로 했다. 김경희
- 온기와 경계가 뒤섞인 작은 생명이다. 김민정

3) 초록 눈물
- 마음으로 흘린 사랑이었다. 김수진
- 마음이 담긴 언어이다. 성은미

4) 파랑 눈물
- 향기로 물든 나를 찾아가는 지도이다. 안소민
- 불안한 사막에 오아시스가 되어 주었다. 홍새잎

5) 보라 눈물
- 내 편이 있다는 믿음이다. 김영희
- 가장 솔직한 나의 치유이자 성장이다. 윤현숙

6) 분홍 눈물
- 나를 향한 응원의 눈물이었다. 마상미
- 서로 주고받으며 느끼는 사랑이다. 박소현

7) 검정 눈물
- 모든 색이 포개진 무지개였다. 김정연
- 이제야 모든 색을 품게 되었다. 문정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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