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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력을 키우는 고전소설 3
빅데이터 시대에 10대가 꼭 읽어야 할
주니어미래 | 청소년 | 2026.0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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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다양한 고전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다만 작품만 싣고 있다면 여타의 고전소설 책들과 다를 바가 없다. 고전은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과 그 시대를 풍미한 사상이나 풍습 등도 드러난다. 이 책에 실린 작품은 특히 당대를 대표할 만큼 잘 알려진 고전소설로, 문화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강점은 다양하고 풍부한 해설에 있다. 고전소설의 특성상 어려운 한자나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표현들을 설명해두었다. 또한 이 책에 실린 소설을 지은 작가들이 어떤 사람이고 문학사나 역사에서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작품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꼼꼼한 해설과 독서 토론이 담겨 있다. 주제와 줄거리는 물론이고 묶어서 같이 읽어볼 작품까지 수록하고 있다.

  출판사 리뷰

문학을 통해 역사를 배우고
상상력을 키워주는 고전 다시 읽기

단재 신채호 선생은
“역사를 잊은 민족에게 미래는 없다”라고 했다.

이 말은 과거에 얽매이라는 뜻도, 역시 옛것이 좋으니 그것만 고집하라는 뜻도 아니다. 역사를 곱씹어 배울 점은 더 발전시키고, 고칠 점은 개선해나가야 더 강성한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의미다. 하늘 아래 완벽히 새로운 것이 없듯이, 과거의 것이 현재를 발전시킬 바탕이 되고 그것이 미래로 이어진다.

하루 만에도 휙휙 바뀌는 밈만 쫓다 보면 정작 배우고 익혀야 할 장점을 놓치고 만다. 그러나 그 밈도 과거의 것이 재생산되는 경우가 많다. 결국 새로운 콘텐츠는 과거의 것을 잘 알고 이를 바탕으로 재생산한 것이다. 게다가 빅데이터의 시대를 맞이하여 폭넓은 독서와 깊은 이해력, 명철한 사고력이 더욱 절실해졌다. 인공지능으로 예술 작품을 창조할 수 있는 시대가 되면서, 인간이 기계를 앞서는 단 하나가 있다면 창조성이다. 콘텐츠가 이 시대를 이끌어가는 가장 큰 힘이 되었다. 더 나은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힘을 길러내기 위해, 가장 한국적이면서도 기본적인 고전을 다시 읽어보자.

어려운 고전, 쉽게 읽자!

이 책에서는 다양한 고전을 소개하고 있다. 그러나 다만 작품만 싣고 있다면 여타의 고전소설 책들과 다를 바가 없다.

고전은 선조들의 삶의 모습을 담고 있을 뿐 아니라, 그들이 살았던 시대상과 그 시대를 풍미한 사상이나 풍습 등도 드러난다. 이 책에 실린 작품은 특히 당대를 대표할 만큼 잘 알려진 고전소설로, 문화의 결정체이기도 하다.

이 책의 강점은 다양하고 풍부한 해설에 있다. 고전소설의 특성상 어려운 한자나 지금은 잘 쓰이지 않는 표현들을 설명해두었다. 또한 이 책에 실린 소설을 지은 작가들이 어떤 사람이고 문학사나 역사에서는 어떤 위치를 차지하는지, 작품은 어떻게 읽어야 하는지 꼼꼼한 해설과 독서 토론이 담겨 있다. 주제와 줄거리는 물론이고 묶어서 같이 읽어볼 작품까지 수록하고 있다.

대학수학능력시험에서 문학 감상 능력을 필요로 하는 고전소설이 적지 않은 비중을 차지하므로 이에 대비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일연
고려의 승려이다. 속성은 전씨, 이름은 견명, 자는 회연, 호는 무극·목암이다. 경주 장산군(지금의 경산시) 출신으로, 아버지는 지방 향리 출신인 언필이다. 1206년(희종 2년)에 태어나 1289년(충렬왕 15년) 입적하였다충렬왕 3년 운문사에 머무르면서 『삼국유사』 집필에 착수하였다. 특정 신앙이나 종파에 얽매이지 않고 다양한 불교 신앙을 표방하는 저술을 찬술했으며, 선과 교를 막론하고 많은 불교 서적을 편수하였다.9세 때 해양(지금의 光州) 무량사에서 취학했으며, 14세 때 설악산 진전사로 출가하여 대웅장로에게서 구족계를 받았다. 1227년(고려 고종 14년) 선불장에 나아가 상상과에 급제한 이후 포산(현풍현 비슬산)의 보당암·무주암·묘문암 등지에서 머물렀으며, 1237년 삼중대사가 되고 1246년 선사가 되었다.대몽항쟁기 일연은 포산에서 22년을 보내면서 뚜렷한 행적을 남기지 않았다. 1249년 최씨 무인정권과 밀접한 유대를 가지고 있던 정안의 초청으로 남해 정림사에 머물게 되었다. 이는 일시적으로 최이에게 반발한 정안이 수선사 계통의 승려를 기피하여 가지산문의 일연을 초청한 것인데, 이로 인하여 가지산문의 승려들이 최씨 정권과 연결되어 1251년에 완성된 대장경 조판 중 남해분사에서의 작업에 참가하게 되었다.1259년 대선사가 되었고, 1261년(원종 2년) 원종의 명에 따라 강화도에 초청되어 선월사에 머물렀는데, 이때 지눌의 법맥을 계승했다. 이는 그가 가지산문(헌덕왕 때 보조선사 체징이 도의道義를 종조宗祖로 삼고 가지산 보림사에서 일으킨 선풍)에서 사굴산문(범일이 강릉의 굴산사에서 선풍禪風을 크게 일으킴으로써 사굴산파 또는 굴산선파라고 함)으로 법맥을 바꾼 것이 아니라 원종을 옹위한 정치세력이 불교계를 통솔하기 위해 일연을 이전의 수선사 계통의 승려를 대신한 계승자로 부각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를 배경으로 가지산문의 재건에 힘썼다. 1268년 왕명에 의해 운해사에서 대장낙성회를 주관하고, 1274년 비슬산 인홍사를 중수한 후 왕의 사액에 따라 인흥사로 개명했으며, 같은 해 비슬산 용천사를 불일사로 개명했다.1281년 경주에 행차한 충렬왕에게로 가서, 불교계의 타락상과 몽골의 병화로 불타 버린 황룡사의 모습을 목격하였다.1282년 충렬왕에게 선禪을 설하고 개경의 광명사廣明寺에 머물렀다. 1283년 국존國尊으로 책봉되어 원경충조圓經冲照라는 호를 받았으며, 왕의 거처인 대내大內에서 문무백관을 거느린 왕의 구의례(옷의 뒷자락을 걷어 올리고 절하는 예)를 받았다.그 뒤, 어머니의 봉양을 위해 고향으로 돌아왔다. 어머니가 1284년에 타계하자, 조정에서는 경상도 군위 화산의 인각사를 수리하고 토지 100여 경을 주어 주재하게 하였다. 경상북도 군위 인각사에서는 당시의 선문을 전체적으로 망라하는 구산문도회를 두 번 개최하였다.1289년 금강인을 맺고 입적하였다.대표적인 제자로는 혼구와 죽허가 있다. 저서에는 『삼국유사』 5권, 『선문염송사원』 30권, 『화록』 2권, 『게송잡저』 3권, 『중편조동오위』 2권, 『조파도』 2권, 『대장수지록』 3권, 『제승법수』 7권, 『조정사원』 30권 등을 저술하였다.

지은이 : 작자미상

지은이 : 신광한
본관이 고령(高靈)이고 자는 한지(漢之), 시회(時晦)이고 호는 기재(企齋), 낙봉(駱峯)이다. 1484년(성종 15) 7월에 신형(申泂, 1449∼1487)의 아들로 태어났다. 신형은 문충공(文忠公) 신숙주(申叔舟, 1417∼1475)의 아들이다.기재는 1510년(중종 5)에 27세로 문과에 급제해 승문원 권지(權知)가 되고부터, 이른바 청현직(淸顯職)이라고 하는 홍문관, 사간원, 사헌부의 관직을 두루 거치면서 경연(經筵)의 시강관, 시독관, 특진관 등을 겸임했고, 조광조 등의 기묘명현(己卯名賢)들과 가깝게 지냈다.1519년(중종 14) 기묘사화 이후 삼척부사(三陟府使)로 나갔고 이어 1521년에 사헌부의 탄핵을 받아 관직을 삭탈당했다. 39세이던 다음 해 1522년에는 모친상을 당해 3년간 고양(高陽)에서 여묘살이를 했다. 그 뒤 대략 15년간, 40대 전체와 50대 절반을 여주(驪州) 원형리(元亨里)에서 칩거했다.기재는 1538년(중종 33)에 55세로 성균관 대사성에 제수되었고, 대사간, 형조판서, 이조판서, 대제학, 좌찬성 등 화려한 관직을 두루 역임했다. 1555년(명종 10) 윤11월 1일에 72세를 일기로 세상을 떠났다. 시호는 문간(文簡)이다.

지은이 : 임제
조선 중기 때 문신으로 자는 자순, 호는 백호, 본관은 나주이다. 16세기 시문학계의 맹주였을 뿐만 아니라. 소설 문학에서도 독보적인 대표적 소설가였다. 남인의 당수 미수 허목의 외할아버지이기도 하다.선조 때 문과에 급제하여 예조정랑을 지냈으나, 선비들이 동인과 서인으로 나뉘어 다투는 것을 개탄하고 전국의 명산대천을 찾아 팔도강산을 주유천하하며 여생을 보냈다. 문장과 시에 뛰어난 천재였던 그는 정감어린 시어로 시속풍정을 노래했을 뿐 아니라 남다른 우국충정으로 비분강개하는 시도 많이 남겼다. 일세의 기인, 때로는 다정다감한 시인, 천군만마를 호령할 만한 기백의 지사, 헛된 명리를 멀리했던 풍류가객이었다. 선조 20년(1587) 음력 8월 21일에 39세의 나이로 짧지만 굵직했던 삶을 마쳤다. 조선이 중국의 속국 형태로 있는 것을 못마땅하게 여겨 죽은 뒤 곡을 하지 못하게 하였다 한다. 저서로 시모음집으로 《백호집白湖集》이 있으며 소설에는 대표작 《서옥설》 외에 《원생몽유록》, 《화사》,《수성지》 등 4편이 전한다.

  목차

계축일기
박씨전
수성지
숙영낭자전
안빙몽유록
연오랑 세오녀
오유란전
운영전
임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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