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리뷰
전 세계 250만 부 판매 · 아마존 종합 1위 『불안 세대』
어린이·청소년판으로 새롭게 태어나다!
★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
★ 스쿨 라이브러리 선정 ‘올해의 책’“아이들은 자신들이 얼마나 큰 힘을 지니고 있는지 알아야 합니다. 그들은 기술에 대해 스스로 선택할 수 있습니다” 조너선 하이트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 교수의 베스트셀러 『불안 세대』가 어린이·청소년을 위한 맞춤형 교양서로 새롭게 탄생했습니다. 이 책은 어린 시절을 스마트폰과 SNS에 보내면서 생겨나는 ‘불안 세대’의 악순환을 끊고, 우리 아이들이 자기 삶의 주인이 되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실천서입니다.
전 세계 부모들을 충격에 빠뜨린 핵심 주장과 근거 자료는 만화와 일러스트, 인포그래픽를 통해 10대 아이들이 이해할 수 있게 풀어냈습니다. 특히 어린 시절을 화면 속 세상에서 보낸 선배들의 후회와 조언은 아이들의 큰 공감을 얻으며 변화를 결심하게 되는 계기가 되어 줍니다. 나아가 기술을 현명하게 사용하는 습관을 들이고, 문제에 빠졌을 때 스스로를 지키는 법을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 과제들이 제공됩니다.
오늘날 기술은 급속도로 진화하며 우리 일상 깊숙이 침투하고 있습니다. 이제 스마트폰과 SNS의 해악뿐 아니라 생성형 AI가 아이들에게 미칠 영향까지 고려해야 합니다. 이 기술들은 아이들이 느끼고 생각하고 행동하는 모든 방식을 변화시킬 것입니다. ‘불안 세대’와 똑같은 실수가 반복되지 않으려면 단순한 금지나 규제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기술의 덫에 빠지지 않고 책임감 있고 건강한 어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마존 종합 1위·세계적 베스트셀러 『불안 세대』의 저자
조너선 하이트 교수가 제안하는 10대를 위한 기술 저항 로드맵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 조너선 하이트의 『불안 세대』는 전 세계적으로 250만 부가 팔리며 거대한 반향을 일으켰습니다. 이 책은 어릴 때부터 스마트폰과 SNS에 노출된 청소년과 청년들의 사회적·정서적·인지적 위기를 ‘불안 세대‘로 진단하며 부모와 기성세대를 큰 충격에 빠뜨렸습니다. 그리고 미국, 프랑스, 호주 등지에서 아동·청소년의 스마트폰 및 SNS 사용 규제를 본격적으로 논의하게 만든 기폭제가 되었습니다. 이런 국제적인 흐름 속에서 우리나라도 올해 3월부터 초중고 수업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라는 변화의 물결을 맞이하게 됩니다.
하지만 법과 제도만으로는 우리 아이들을 온전히 지키기에 역부족입니다. 우리 주변은 이미 반짝이는 화면들로 도배되어 있으며, 자극적인 콘텐츠와 흥미진진한 게임, AI 챗봇은 24시간 내내 아이들 일상을 파고듭니다. 규제를 피할 수 있는 방법과 대체할 수 있는 앱은 언제든지 인터넷에서 찾아낼 수 있습니다.
결국 진정한 변화는 스마트폰을 언제 갖고 어떻게 쓸지에 대한 아이들의 ‘선택’에 달려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불안 세대』의 저자 조너선 하이트 교수가 전직 교사이자 『스마트폰과 헤어지는 법』의 저자 캐서린 프라이스와 힘을 합친 이유입니다. 그들은 아이들에게 직접 말을 걸어, 앞선 세대가 겪은 우울과 불안을 되풀이하지 않고 기술을 도구로 활용하는 ‘놀라운 세대(The Amazing Generation)’로 자라날 수 있도록 지혜와 용기를 불어넣고자 합니다.
마침내 스마트폰 ‘전쟁’ 대신 ‘대화’가 시작된다!
‘불안 세대’에서 ‘놀라운 세대’로 거듭나는 첫걸음스마트폰의 유혹에서 아이들이 스스로 빠져나오도록 설득하려면 일방적인 강의나 훈계로는 어렵습니다. 객관적인 이유와 증거를 제시하기 전에 스마트폰 과의존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자기 삶의 주도권을 자신이 쥐고 있음을 알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를 위해 이 책은 다양한 독서 능력과 집중력을 가진 10대 아이들이 『불안 세대』의 핵심 메시지를 직관적으로 이해하면서도 읽는 재미와 깊은 몰입감을 느낄 수 있도록 단어 선택부터 전체적인 구성까지 세심하게 신경 썼습니다.
탐욕스러운 테크 기업에 맞서는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 이 책은 스마트폰이라는 ‘마법의 돌’로 사람들을 홀리는 테크 ‘마법사’ 기업들과 이들의 지배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한 똑똑한 ‘저항군’ 아이들의 대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화면에 얼마나 많은 시간을 쓰고 있는지, 그 대가로 잃는 것은 무엇인지, 중독성 앱과 알고리즘이 아동의 뇌를 어떻게 바꾸는지 같은 충격적인 사실들을 낱낱이 폭로합니다. 나아가 화면 속 ‘좋아요’ 대신 현실에서 진짜 우정과 자유, 즐거움으로 삶을 채워 나가는 경험이 얼마나 멋지고 특별한지 아이들의 언어로 알려 줍니다.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성장 만화: 이 책에는 일반적인 서술과 함께, 여섯 친구의 이야기가 만화로 등장합니다. 새학기가 시작되면서 자기만의 스마트폰을 갖게 된 아이들이 스마트폰을 갖지 않은 아이들과 얼마나 다른 일상을 보내게 되는지 한눈에 비교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습니다. 처음에는 스마트폰에 정신없이 빠져들던 아이들이 크고 작은 사건들을 겪으면서 스스로 변화를 선택하는 모습은 10대 독자들에게 강력한 동기 부여를 선사합니다.
‘불안 세대’ 선배들의 고백과 진심 어린 조언: 사춘기에 접어든 10대 아이들에게는 부모의 잔소리보다 바로 위 선배들의 한마디가 훨씬 효과적입니다. 이 책에는 어린 시절을 스마트폰과 SNS, 게임에 너무 많은 시간을 보낸 것을 깊이 후회하고 상황을 바꾸기 위해 노력해온 Z세대 청소년과 청년들의 실제 이야기가 곳곳에 담겨 있습니다. 이를 통해 아이들은 ‘불안 세대’의 고통을 깨닫게 되며, 스마트폰에 빠져 있을 때는 놓치기 쉬운 외로움, 두려움 같은 불편한 감정들을 들여다보게 됩니다.
스마트폰 ’전쟁’을 ‘대화’로 이끄는 실천 과제: 스마트폰 사용을 둘러싼 가정 내 갈등을 해소하기 위해 이 책은 특별한 과제를 제안합니다. 모뎀 소리 흉내 내기, 1년 치 스크린 타임 계산하기, 편지 쓰기나 앨범 보기 같은 활동들은 온 가족이 웃고 즐기며 열린 마음으로 ‘스마트폰 대화’를 시작할 수 있게 돕습니다. 또한 어른 없이 바깥에서 노는 것을 위험하게 생각하는 부모들을 설득하기 위한 풍부한 배경 지식을 함께 배워나갑니다.
기술의 부작용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법: 자신의 뇌가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중독성 있는 기술에 취약하다는 걸 알게 된 아이들은 이제 스스로를 지킬 수 있는 기술을 익혀야 합니다. ‘저항군의 3주 뇌 리셋’ ‘아무것도 하지 않는 연습’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질문 습관’ ‘방어 모드에서 발견 모드로 전환하는 5-4-3-2-1 기술’ 등 흥미롭고 실용적인 팁들을 당장 실천해 봅시다! 이 기술들은 시시때때로 우리의 시간과 주의력을 앗아가는 기술들에 대해 저항력을 높여줄 것입니다.
아이들이 먼저 읽고 반응한다!
미래 세대의 건강과 행복을 지켜줄 책『10대를 위한 불안 세대』는 출간 즉시 아마존 종합 베스트셀러,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에 오르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리뷰와 서평에는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이 자신들이 기업의 돈벌이로 이용되고 있다는 사실에 분개하고, 읽은 내용과 자신의 생각 등을 먼저 부모에게 이야기하고, 스스로 스마트폰 사용 시기를 늦추기로 결심하고, 스마트폰이 없는 자기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기 시작하는 등 “마법 같은 변화”를 보여주었다는 증언이 이어집니다.
우리나라 아이들이 첫 스마트폰을 갖는 시기는 평균 10세 전후입니다. 많은 전문가들은 사춘기가 시작되는 동시에 뇌가 가장 유연하면서 민감한 이 시기를 평생의 기술 사용 습관을 형성할 ‘골든타임’으로 봅니다. 이 책은 우리 아이들이 기술에 휘둘리는 삶 대신 기술을 도구로 사용하며 진짜 우정과 자유, 즐거움으로 가득한 삶을 살아가는 데 든든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반란은 계속 널리 퍼져 가고 있어. 한쪽에는 더 큰 부자가 되기 위해 사람들의 에너지를 빼앗으려 애쓰는, 탐욕스러운 마법사들이 있어. 그리고 그 반대쪽에는 마법사들의 속임수를 깨닫고 자신의 에너지를 자신을 위해 쓰길 원하는 저항아들이 있지. 단지 이들 세대뿐만 아니라 미래 세대들의 삶이 이 싸움의 승패에 달려 있어.
_「머리말」에서
많은 앱은 우리의 시간을 낭비하게 만들거나 우리를 중독시킬 수 있지만, 특별히 중독성이 강해 저항아들이 경계해야 할 앱이 네 가지 있어. 인스타그램, 스냅챗, 틱톡 같은 SNS 앱, 유튜브 같은 영상 플랫폼, 로블록스 같은 게임, 그리고 레플리카 같은 AI 챗봇이야.
_「1부 테크 마법사들의 등장, 그리고 그들의 거짓말」에서
작가 소개
지은이 : 캐서린 프라이스
사람들이 스크롤링을 덜 함으로써 화면 밖의 진짜 ‘삶’을 더 즐기기를 바라는 미국의 작가이자 저널리스트. 예일대학교에서 역사학을 전공하고 UC버클리 언론대학원에서 저널리즘을 공부했다. 일상 속에서 우리의 창의성과 생산성, 신체와 정신 건강을 해치는 요소들을 발견하고 이를 해결하는 방법을 집중적으로 탐구하는 그녀의 글은 《뉴욕 타임스》, 《월스트리트 저널》, 《가디언》, 《파퓰러 사이언스》, 《와이어드》,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을 비롯한 여러 지면에 실렸다. 저서로는 『파워 오브 펀(The Power of Fun)』(한국경제신문, 2023), 『마음 챙김 일기(Mindfulness: A Journal)』, 『비타마니아(Vitamania)』 등이 있다.현대인의 생활필수품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스마트폰. 한때는 저자 역시 이 ‘똑똑한 기계’와 과도하게 밀착된 삶을 살았다. 그러던 어느 날, 어린 딸을 품에 안고 수유하던 저자는 문득 아기는 엄마를 올려다보며 눈을 맞추려 애쓰고 있는데 정작 자신은 스마트폰만 멍하니 쳐다보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큰 충격을 받는다. 남편과 함께 24시간 동안 스마트폰의 전원을 끄고 생활한 것을 시작으로 ‘디지털 안식 프로그램’ 개발에 착수한 저자는 150명의 자발적 참여자를 모집하여 데이터를 확보하고 실험과 연구를 거듭했다. 그 결과물로 스마트폰과 건강한 관계를 맺는 데 가장 효과적인 30일 플랜을 완성했다. 저자의 가이드대로 실천하여 스마트폰 중독에서 해방된 테크 칼럼니스트 케빈 루스가 자신의 경험담을 《뉴욕 타임스》에 기고하면서 큰 화제를 모은 이 책은 전 세계 35개국에서 출간되며 수많은 독자들의 삶을 바꾸고 있다.
지은이 : 조너선 하이트
세계적인 사회심리학자이자 뉴욕대학교 스턴경영대학원 교수입니다. 도덕, 감정, 문화를 오랫동안 탐구해 왔으며, 2018년부터 스마트폰과 SNS가 Z세대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집중적으로 연구했습니다. 그 결과로 탄생한 『불안 세대』는 전 세계를 충격에 빠뜨린 베스트셀러로, 스마트폰과 SNS가 아이들의 뇌를 망가뜨리고 우울과 불안, 외로움과 두려움에 빠져 들게 만들었다는 사실을 과학적으로 밝혀냅니다. 그 밖에 『조너선 하이트의 바른 행복』, 『바른 마음』, 『나쁜 교육』(공저)을 썼습니다. 그의 목표는 미래 세대와 민주주의가 디지털 시대에도 꽃피우도록 돕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