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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
책읽는곰 | 4-7세 | 2026.0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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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날이면 날마다 다양한 감정들이 우리 마음속을 찾아온다. 하늘을 날 듯 벅찬 기쁨이 찾아올 때도 있고, 마음이 텅 빈 듯 쓸쓸함이 머물다 가기도 한다. 때론 예고 없이 화가 불쑥 들이닥치거나, 슬픔이 찾아와 눈물을 잔뜩 쏟고 갈 때도 있다.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화제작, 《감정 호텔》이 이번에는 워크북으로 출간됐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에서는 독자가 직접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감정 손님들을 맞이하고 보살피게 된다. 글쓰기, 그리기, 감정 단어 고르기 등 다채로운 활동들로 꾸려져 있어 아이와 어른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책장을 하나하나 채워 가다 보면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렵고 남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려웠던 ‘진짜 나’를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지금 나를 감싸고 있는 감정은 무엇일까? 기쁨과 슬픔은 어떤 모습으로 나의 감정 호텔을 찾을까? 분노가 머무는 방은 어떤 물건들로 채워야 할까?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볼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부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감정 호텔' 문을 두드려 보자!

  출판사 리뷰

《감정 호텔》, 《감정 서커스》를 잇는 화제작!
전 세계 엄마들이 인정한,
아이와 어른 모두를 위한 감정 테라피!

지금 내 감정은 어떤 모습일까요?
마음껏 상상하고, 생각하고, 표현하며
내면의 힘을 기르는 시간!

쓰고 그리며 내 마음을 알아 가는 곳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감정 호텔’을 가꿔 보세요!

개요

날이면 날마다 다양한 감정들이 우리 마음속을 찾아온다. 하늘을 날 듯 벅찬 기쁨이 찾아올 때도 있고, 마음이 텅 빈 듯 쓸쓸함이 머물다 가기도 한다. 때론 예고 없이 화가 불쑥 들이닥치거나, 슬픔이 찾아와 눈물을 잔뜩 쏟고 갈 때도 있다.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그림책 독자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었던 화제작, 《감정 호텔》이 이번에는 워크북으로 출간됐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에서는 독자가 직접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감정 손님들을 맞이하고 보살피게 된다. 글쓰기, 그리기, 감정 단어 고르기 등 다채로운 활동들로 꾸려져 있어 아이와 어른 누구나 즐길 수 있다. 책장을 하나하나 채워 가다 보면 스스로도 이해하기 어렵고 남에게 설명하기는 더욱 어려웠던 ‘진짜 나’를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된다.
지금 나를 감싸고 있는 감정은 무엇일까? 기쁨과 슬픔은 어떤 모습으로 나의 감정 호텔을 찾을까? 분노가 머무는 방은 어떤 물건들로 채워야 할까? 내 마음을 찬찬히 들여다볼 준비가 되었다면, 이제부터 세상에서 하나뿐인 '나만의 감정 호텔' 문을 두드려 보자!

감정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직접 꾸미고 보살피는 나의 감정 호텔

우리 마음속에는 저마다의 감정 호텔이 있습니다. 그곳엔 하루에도 수십 번, 서로 다른 성향과 생김새를 지닌 감정들이 오가지요. 하늘을 날 듯 벅찬 기쁨이 찾아올 때도 있고, 마음이 텅 빈 듯한 쓸쓸함과 허전함이 머물다 가기도 합니다. 때로는 분노가 찾아와 호텔을 온통 휘저어 놓거나, 슬픔이 찾아와 물난리를 일으키기도 하지요.
전 세계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온 《감정 호텔》이 이번에는 감정 인식과 치유를 위한 워크북으로 출간되었습니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에서는 독자가 직접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감정 손님들을 맞이하게 됩니다. 책을 읽는 행위를 넘어 독자 스스로 책장을 채워 가며 ‘진짜 나’를 마주하는 특별한 경험을 하게 되지요.
지금 여러분을 감싸고 있는 감정은 무엇인가요? 감사와 행복은 어떤 표정을 지으며 호텔을 찾아오나요? 분노나 슬픔이 머무는 방은 어떻게 꾸며야 좋을까요? 그리고 여러분의 호텔에 가장 오래 머무는 손님은 누구인가요? 이제는 감정 호텔의 진짜 주인공이 되어 나만의 이야기를 만들어 보세요. 나를 이루는 감정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보살피며, 진짜 나에 대해 알아 보세요!

“아이를 위해 샀다가 제가 더 위로를 받았어요!”
전 세계 엄마들이 입증한 ‘이해와 치유의 힘’
아이와 함께 쓰고 그리며 마음 근육을 키워 보세요!

우리는 종종 불쑥불쑥 찾아드는 감정들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몰라 허둥대곤 합니다. 감정은 눈에 보이는 것도, 소리를 내는 것도 아니기에 알아채기도 어렵고 다루기도 어려운 탓이지요. 특히 새 학기, 새로운 업무, 새출발을 앞둔 시기에는 아이도 어른도 설렘과 불안이 뒤섞여 더욱 예민해지기 십상입니다.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은 이러한 감정들을 건강하게 돌보는 법을 알려 주는 일종의 ‘감정 테라피’ 책입니다. 책에 실린 모든 활동은 실제 심리 치료에 쓰이는 글쓰기와 그림 치료 기법을 바탕으로 구성했지요. 독자는 자신의 여러 감정을 캐릭터로 그리고, 이름을 붙이고, 각각의 감정이 정말 필요로 하는 것들을 구체적으로 고민하며 ‘진짜 내 마음’과 마주하게 됩니다.
책을 펼치면 가장 먼저 ‘지배인 여권’ 만들기 활동이 시작됩니다. 아이들에게 ‘내 마음의 주인은 바로 나’라는 생각을 심어 주고 자신감과 용기를 북돋아 주기 위한 활동이지요. 그리고 이어지는 다채로운 활동들과 작가가 전하는 ‘마음 챙김 훈련법’은 자신의 감정을 정확히 인식하고 이해하는 데 아직 서툰 아이들에게 훌륭한 길잡이가 되어 줄 겁니다.
전 세계에서 전 연령대에 걸쳐 큰 인기를 누린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출간과 동시에 10여 개국에서 출간된 이 책은 ‘아이를 위해 샀다가 양육자가 더 위로받는 감정 테라피’ 책으로 해외에서 먼저 입소문이 나기도 했습니다. 새 학년 새 학기를 앞두고 긴장과 불안을 느끼는 어린이나, 친구와의 관계에서 처음 겪는 감정들로 마음이 덜컹거리는 어린이가 있다면 이 책을 건네 보세요. 자신의 감정을 용감하게 마주하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사랑하는 법을 배울 수 있을 테니까요.

24개 언어로 번역된 《감정 호텔》,
출간과 동시에 10개국 넘게 수출된 《나의 감정 호텔》

〈감정 호텔〉 시리즈로 전 세계를 놀라게 한 작가 리디아 브란코비치가 이번엔 ‘감정 테라피’ 책으로 돌아왔습니다.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에서는 감정을 ‘호텔’을 찾아오는 손님에 빗대어 하나하나 섬세하게 조명하며 감정을 다루는 법을 다뤄 전 세계 전 연령층에서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지요. 뒤이어 출간된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에서는 우리 내면에 소용돌이치는 부정적인 감정이 불러일으키는 두려움, 그 감정들과 마주할 용기에 대해 이야기를 다뤘습니다. 이번에 출간된 《나의 감정 호텔: 쓰고 그리며 알아 가는 내 마음》에서는 독자가 직접 감정 호텔의 지배인이 되어 자신의 마음속을 구석구석 탐험하게 되지요. 작가가 이끄는 대로 한 장 한 장 직접 쓰고 그리며 기쁨이나 슬픔, 분노, 사랑에 이르기까지 자신의 다양한 감정과 마주하게 되지요. 이제 마음을 활짝 열고 그 안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보세요. 세상에 단 하나뿐인 ‘나의 감정 호텔’의 주인공이 되어 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리디아 브란코비치
베를린에서 나고 자랐으며, 포츠담응용과학대학교를 졸업했습니다. 베를린의 문화와 사람들에게서 영감을 받아 작업하며, 감정을 소재로 한 작품을 꾸준히 선보이고 있습니다. 첫 작품인 《감정 호텔: 내 마음이 머무는 곳》은 24개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 독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두 번째 작품 《감정 서커스: 내 그림자와 마주하는 곳》은 인간의 심리, 특히 잠재의식과 일상에 드리운 그림자에 관한 이야기입니다.www.lidiabrankovic.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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