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 부모님 > 부모님 > 소설,일반 > 인문,사회
교감표점 퇴계전서 6:書(卷19~卷22) 이미지

교감표점 퇴계전서 6:書(卷19~卷22)
보고사 | 부모님 | 2025.07.23
  • 정가
  • 30,000원
  • 판매가
  • 28,500원 (5% 할인)
  • S포인트
  • 1,500P (5% 적립)
  • 상세정보
  • 15.8x23.1 | 0.492Kg | 328p
  • ISBN
  • 9791165878832
  • 배송비
  •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
    배송비 안내
    전집 구매시
    주문하신 상품의 전집이 있는 경우 무료배송입니다.(전집 구매 또는 전집 + 단품 구매 시)
    단품(단행본, DVD, 음반, 완구) 구매시
    2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이며, 2만원 미만일 경우 2,000원의 배송비가 부과됩니다.(제주도는 5만원이상 무료배송)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
    무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일 경우 구매금액과 무관하게 무료 배송입니다.(도서, 산간지역 및 제주도는 제외)
  • 출고일
  • 1~2일 안에 출고됩니다. (영업일 기준) ?
    출고일 안내
    출고일 이란
    출고일은 주문하신 상품이 밀크북 물류센터 또는 해당업체에서 포장을 완료하고 고객님의 배송지로 발송하는 날짜이며, 재고의 여유가 충분할 경우 단축될 수 있습니다.
    당일 출고 기준
    재고가 있는 상품에 한하여 평일 오후3시 이전에 결제를 완료하시면 당일에 출고됩니다.
    재고 미보유 상품
    영업일 기준 업체배송상품은 통상 2일, 당사 물류센터에서 발송되는 경우 통상 3일 이내 출고되며, 재고확보가 일찍되면 출고일자가 단축될 수 있습니다.
    배송일시
    택배사 영업일 기준으로 출고일로부터 1~2일 이내 받으실 수 있으며, 도서, 산간, 제주도의 경우 지역에 따라 좀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묶음 배송 상품(부피가 작은 단품류)의 출고일
    상품페이지에 묶음배송으로 표기된 상품은 당사 물류센터에서 출고가 되며, 이 때 출고일이 가장 늦은 상품을 기준으로 함께 출고됩니다.
  • 주문수량
  • ★★★★★
  • 0/5
리뷰 0
리뷰쓰기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 도서 소개
  • 출판사 리뷰
  • 작가 소개
  • 목차
  • 회원 리뷰

  도서 소개

퇴계학연구원이 2022년에 출간한 《정본 퇴계전서》 중 소차(疏箚)와 서간문을 번역하고 원문 교감표점을 함께 실었다. 기존 번역서들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퇴계선생문집고증》 전편을 번역해 주석으로 달았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역자의 보충 주석도 함께 수록하였다.

  출판사 리뷰

현실과 철학을 아우른 퇴계 이황의 진면목
「疏箚」과 「書」로 만나다


이 책은 퇴계학연구원이 2022년에 출간한 《정본 퇴계전서》 중 소차(疏箚)와 서간문을 번역하고 원문 교감표점을 함께 실었다. 기존 번역서들의 문제점을 보완하고 《퇴계선생문집고증》 전편을 번역해 주석으로 달았으며, 이해를 돕기 위한 역자의 보충 주석도 함께 수록하였다.

疏箚 - 퇴계 이황의 현실 참여와 정치철학을 담은 공식 문서들
《퇴계전서》 소차(疏箚)에는 교서(敎書), 소장(疏), 차자(箚子), 경연강의(經筵講義), 의(議), 사장(辭狀), 계사(啓辭), 서계(書契), 책문(策問) 등 이황이 국가와 왕실을 대상으로 작성한 다양한 공식 문서가 폭넓게 수록되어 있다. 특히 왕에게 올린 상소문 「무진육조소」는 성군의 길을 제시하는 6가지 조목으로 구성되어 『성학십도』와 함께 퇴계 정치철학의 정수로 평가받는다.
조선시대 성리학자의 현실 참여, 도학적 군주론, 공사(公私) 구분 등의 철학이 잘 반영된 자료로, 단순한 문집을 넘어 퇴계 사상의 실천적 측면을 생생히 보여준다. 1550~1570년대에 집중된 문서들에는 퇴계의 끊임없는 사직 요청과 국가에 대한 깊은 조언이 담겨 있으며, 백성․국방․인재 등 국가 운영 전반에 관한 통찰도 전해진다. ‘허명’을 벗고자 했던 퇴계의 일관된 태도는 오늘날 공직윤리와 책임정신을 되새기게 하는 중요한 유산이다.

書 - 퇴계 이황의 인간적 면모와 깊은 철학을 담은 편지들
《퇴계전서》 서간문은 퇴계 이황이 생전에 주고받은 편지들을 연대순으로 정리하고, 기존 목판본에서 누락된 자료를 복원해 원문에 충실하게 재구성한 것이다. 편지들은 스승과 선배에게 보낸 ‘시현(侍賢)’, 친구나 동료와 주고받은 ‘지구(知舊)’, 제자나 후학들과의 ‘문인(門人)’, 가족 간의 ‘가서(家書)’로 구분되며, 퇴계의 학문뿐 아니라 조선시대 사회․정치․일상문화를 담은 귀중한 사료로 평가받는다. 특히 고봉 기대승과 벌인 ‘사단칠정논변’은 조선 성리학의 핵심 쟁점으로, 퇴계 철학의 깊이와 정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사례다. 또한 아들, 손자, 제자들과 주고받은 편지에는 검소한 삶의 자세와 병환 및 가족에 대한 걱정, 백성에 대한 따뜻한 관심이 담겨 있어, 인간 이황의 진솔한 면모와 함께 조선 중기의 생활상과 사회 분위기를 생생하게 전한다.

특수고전협동번역사업 연구진
연구책임 : 송재소(宋載卲)
책임교열 : 이상하(李相夏)
연구원 : 이관성(李灌成), 강지희(姜志喜), 김성훈(金成勳), 서사봉(徐士奉), 조창록(曺蒼錄), 오보라(吳寶羅)
연구보조원 : 장연수(張硯洙)

  작가 소개

지은이 : 이황
조선 전기를 대표하는 유학자. 평생 이학 연구와 실천에 힘을 기울여 동아시아 이학사의 이정표가 되었다. 문과에 급제하여 관직에 종사하다 일찍 물러나 서당을 짓고 이학 연구와 후학 양성에 힘을 기울였다. 『주자서절요』 『송계원명이학통록』 『계몽전의』를 편찬하여 이학을 밝혔고, 『연평답문』 『심경부주』를 활용하여 수신에 힘을 기울이면서 『자성록』을 남겼다. 만년에 조정의 거듭된 요청에 따라 예조판서, 대제학 등을 역임하면서 「무진육조소」와 『성학십도』 등 정책과 학문 양쪽으로 선정의 방략을 건의했다. 문하에서 김성일·유성룡·정구·조목·이덕홍 등 후일 영남학파를 이룬 주요 학자들이 배출되었고, 기대승·성혼·이이 등 당대 조선의 학자들 대부분이 이황의 학문과 덕행을 모범으로 삼았다. 이후 조선과 동아시아의 유학 발전에 크게 기여했고, 현대에도 계속 재성찰되고 있다. 별세 뒤 도산서원이 건립되어 향사되었고, 문묘에 종사되었다.

  목차

書 - 卷19 ~ 卷22

  회원리뷰

리뷰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