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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김종수
기억과 평화를 위한 1923역사관 관장, 1923한일재일시민연대 상임대표, (전)아힘나평화학교 교장.개여울이 큰 바다의 물결이 되는 것은 멈추지 않는 흐름이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간토학살사건 100년에 즈음하여 감추어진 역사를 드러내고, 왜곡된 역사를 바로잡는 일도 중단되지 말아야 합니다. 진실의 물결을 만드는 이들의 이야기를 꾸준히 담아내고 싶습니다.
작가의 말
단짝 친구
새벽의 징조
불마귀火魔로 뒤덮힌 도쿄의 거리
바람보다 빨리 퍼지는 유언비어流言蜚語
익숙한 비명, 겹겹이 쌓인 주검들
유언비어를 사실로 둔갑시킨 일본당국
쥬고엔 고짓센 해 봐라!
벌레처럼 죽어가는 조선인
학살의 좀비가 된 요도무라 자경단
센징을 감싸는 걸 보니 서장도 빨갱이다!
‘罰日本罪無’ - 구학영이 남긴 다섯 글자의 의미는?
쿠짱! 여기를 떠나지 말게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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