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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박경희
경기도 양평에서 태어났다. 자연에서 뛰어놀던 힘으로 글을 쓰고 있다. 20여 년간 라디오 방송에서 구성작가 일을 했고, 2006년 프로듀서연합회 한국방송작가상을 수상했다. 2002년 동서커피문학상 소설 부문에 당선됐고, 2004년 《월간문학》에 단편소설 〈사루비아〉가 실리면서 등단했다. 탈북학교인 ‘하늘꿈학교’와 전국 중고등학교 학생을 위한 문학 수업 및 강연을 하며 청소년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난민 소녀 리도희》, 《류명성 통일빵집》, 《여섯 개의 배낭》(공저), 《고래 날다》, 《분홍 벽돌집》, 《몽골 초원을 달리는 아이들》, 《엄마는 감자꽃 향기》, 《감자 오그랑죽》 등이 있다.
지은이 : 신여랑
전라북도 완주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제주도에 살고 있다. 한동안 글을 쓰지 못했다. 그러나 쓰고 싶긴 했다. 생각해 보면 쓰지 못함과 쓰고 싶음, 그 사이 어딘가에서 늘 헤맸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2006년 《몽구스 크루》로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으며 등단했다. 지은 책으로는 《몽구스 크루》, 《이토록 뜨거운 파랑》, 《자전거 말고 바이크》, 《믿을 수 없는 이야기, 제주 4·3은 왜?》(공저) 등이 있다.
지은이 : 이상권
전남 함평에서 태어나 산과 강이 있는 마을에서 자랐습니다.주로 꼴찌였던 고등학교 때부터 작가의 꿈을 꾸었습니다.대학에서 문학을 공부했으며, 1994년 [창작과 비평]에 [눈물 한 번 씻고 세상을 보니]라는 소설을 발표하면서 작가가 되었습니다. 작가가 된 뒤로는 동물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쓰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는 [개 재판] [애벌레가 애벌레를 먹어요] [개미가 고맙다고 했어][하늘로 날아간 집오리] 등이 있습니다.[고양이가 기른 다람쥐]는 중학교 3학년, 고등학교 1학년 교과서에 수록되었습니다.
지은이 : 정명섭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는 전업 작가로 생활 중이다. 글은 남들이 볼 수 없는 은밀하거나 사라진 공간을 얘기할 때 빛이 난다고 믿고 있다. 2013년 제1회 직지소설문학상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2016년 제21회 부산국제영화제에서 NEW 크리에이터상을 받았다.역사 추리소설 『적패』를 시작으로 『김옥균을 죽여라』 『케이든 선』 『폐쇄구역 서울』 『좀비 제너레이션』 『멸화군: 불의 연인』 『명탐정의 탄생』 『조선변호사 왕실소송사건』 『별세계 사건부: 조선총독부 토막살인』 『체탐인: 조선스파이』 『달이 부서진 밤』 『살아서 가야 한다』 『남산골 두 기자』 『미스 손탁』 『상해임시정부』 같은 다양한 소설들을 발표했으며, 역사 인문서 『조선백성실록』 『조선직업실록』 『조선의 명탐정들』(공저) 『일제의 흔적을 걷다』(공저) 『조선의 엔터테이너』 등을 집필했다.
지은이 : 윤혜숙
이화여자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공부했고 스무 해 동안 책 언저리를 배회하며 이런저런 일을 했다. 글쓰기와 함께 역사 공부를 시작했고, 이 무렵 알게 된 역사 이야기로 여러 스토리텔링 공모전에서 수상 이력을 쌓았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원작소설 창작과정에 선정되었고, 한우리청소년문학상을 수상했다. 현재 어린이청소년책작가연대 청소년소설 분과장으로 활동 중이다.장편 청소년소설 《뽀이들이 온다》와 《밤의 화사들》을 썼으며, 청소년 단편 소설집 《광장에 서다》, 《여섯 개의 배낭》, 《내가 덕후라고?》, 《이웃집 구미호》와 김유정.이효석의 단편소설 이어쓰기에 참여해 《다시, 봄봄》, 《메밀꽃 질 무렵》을 함께 썼다.이외에도 장편동화 《나는 인도 김씨 김수로》, 《기적을 불러온 타자기》, 《나의 숲을 지켜줘》를 썼다.
책을 펴내며
피로 새겨진 이름, 윤혈녀_ 정명섭
1919년 3월 10일 #전라도 광주
열다섯, 홍련_ 신여랑
1919년 3월 21일 #제주도 조천
봄바람 스치는 남바위를 쓰고_ 이상권
1919년 3월 29일 #경기도 용인
통영의 꽃, 국희_ 박경희
1919년 4월 2일 #경상도 통영
끝나지 않는 아침_ 윤혜숙
1919년 4월 3일 #강원도 홍천
부록 | 쉽고 바르게 읽는 3·1독립선언서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