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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김성중
열 살에 큰아버지께 한자를 배워 천자문을 떼고, 열일곱 살에 『정상인』이라는 첫 번째 소설집을 냈으며, 대학을 휴학한 후 100개 국 이상의 나라를 여행했고, 졸업 후에는 젊은 예술가에게 주는 장학금을 받아 학업과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고 말할 수 있으면 얼마나 좋으랴. 하지만 장학금은 과대표를 하면서 받은 게 전부이고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한 후 잡지사 기자로 야근을 밥 먹듯 하다가 스물아홉에 간신히 첫 배낭여행을 떠났다.(한자와는 열 살 이후 쭉 서먹서먹한 사이다) 지구본 돌려 보기와 늦잠을 잔 후 침대에서 발가락 꼼지락 거리기, 독일어권 작가들의 책 천천히 읽기 등을 좋아한다. 그 중에서도 토마스 만, 토마스 베른하르트와 같은 ‘토마스’ 작가들을 특히 좋아한다. 단편소설로 중앙신인문학상을 받으며 등단한 그녀는 문학계간지를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으며 작품으로는 <노빈손의 파란만장 영국 유랑기>, <노빈손의 사건만발 독일 여행>등이 있다.
프롤로그
독일의 이모저모
1 불사의 몸
노이슈반슈타인 성의 배낭객
중세로 온 노빈손
목욕 좀 해, 자꾸프리트 왕자!
지하 감옥의 마녀들
불꽃 피구는 무서워
용의 피로 목욕을 해야 하나?
자꾸푸리트 왕자가 들려주는
게르만 신화와 니벨룽의 노래
화형장의 기적
30년 전쟁의 한복판에서
후르륵 짭짭 말숙이와 함께하는
독일 요리
2 현자의 지혜
아, 아, 아르바이트
첨탑 쌓기의 달인
괴력의 검지로 사람을 구하다
무뚝뚝하지만 은근히 매력적인
독일 사람들의 여섯 가지 특징
빈손으로 온 빈
바리깡 씨의 조수
베토벤의 전속 이발사
운명 교향곡의 뮤즈가 되다
독일 사람들이 놀 줄 모른다고?
천만의 말씀! 신나는 독일 축제
하이델베르크에 온 노빈손
철학자들의 끝장 토론
미미르의 샘물을 엎어 버리다
전격 토크쇼!
독일을 움직인 괴짜 위인들
3 절대권력
나인 선생의 작업장
낙지스 기사단의 횡포
차기 마이스터 경합
영혼을 판 수틀러
니벨룽의 반지
전쟁의 기운
마지막 유혹
애국 길드 연합 출정식
무너진 장벽
어쩌다 세계는 전쟁에 휘말렸을까?
영화보다 더 영화 같은
독일의 통일 이야기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