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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정란희
전남 무안에서 태어났고, 서울예술대학교에서 극작을 전공했어요. 국제신문 신춘문예에 동화 『우리 이모는 4학년』이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도서관과 학교에서 어린이를 만나 재미있는 이야기를 들려주는 것을 무척 좋아해, 지금도 아이들이 있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가 함께 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책으로는 『단추 마녀의 수상한 식당』, 『단추마녀와 장난감 백화점』, 『단추마녀와 마녀 대회』, 『우리 가족 비밀 캠프』, 『엄마의 팬클럽』, 『나쁜 말은 재밌어』, 『우등생 바이러스』, 『슈퍼보이가 되는 법』, 『똥도둑질』 들이 있습니다.
저자 : 강민경
한양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현재 한양대학교 창의융합교육원 교수로 있다. 2002년 MBC창작동화대상에 장편 동화가 당선되며 등단한 뒤 동화 작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아드님, 진지 드세요》, 《100원이 작다고?》, 《살아있는 한자 교과서 1, 2》(공저) 등이 있다.
저자 : 최형미
서울에서 태어나 문학을 공부했다. 시간이 지나면 언젠간 모든 것이 변한다는 것을 안다. 하지만 좋은 작품은 오랜 시간의 힘도 이겨 낸다고 믿으며 오늘도, 내일도 동화를 쓰며 시간을 보내고 싶은 꿈을 갖고 있다. 지금껏 펴낸 책으로는 『시간 부자가 된 키라』, 『스티커 전쟁』, 『행복한 감정 사전』, 『이런 아빠 저런 아빠 우리 아빠』, 『뻥쟁이 선생님』, 『최고의 소리를 찾아서 』 등이 있다.
저자 : 백은하
2004년 충청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에 당선되어 동화를 쓰기 시작했습니다. 2006년 <푸른빛으로 사라진 아이>로 ‘제7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을 수상했습니다. 현재 석관동에서 ‘책놀이터 작은도서관’을 운영하며 아이들과 소통하는 틈틈이 학교와 도서관에서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쓴 책으로는 《모든 걸 타고 타타타》, 《녀석을 위한 백점 파티》, 《100점 탈출》, 《쌍둥이 시험특공대》, 《당당해질 거야》, 《콩세라의 엄마 찾기》 등이 있습니다.
저자 : 노경실
1958년 서울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하였고, 1982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동화《누나의 까만 십자가》로 등단하였으며, 1992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소설《오목렌즈》가 당선되었다. 지금까지 주로 동화와 청소년을 위한 소설 창작에 애써 왔지만 독자에게 좋은 책을 소개하고 싶은 욕심에 번역한 외서들까지 합하면 그 결과물이 총 삼 백여 종에 이른다.전업 작가로 살아온 지 삼십 년이 넘었고, 글쓰기 말고 다른 일에는 영 관심이 없는 환갑을 코앞에 둔 나이지만, 밤하늘의 별과 달을 보며 삶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얻는다는 소녀다운 감성을 지니고 있다. 유일무이한 일탈이 있다면 전국 도서관을 무대로 독서 강연을 다니는 것이다. 남녀노소 세대를 불문하고 이십 년 가까이 종횡무진 독자들을 만나 온 덕분에 사서들이 한번쯤 꼭 초청하고 싶은 인기 강사로 꼽힌다. 덕분에 출판계에서는 지치지 않고 ‘책 부흥회’를 열고 있는 열혈 ‘책 전도사’로도 통한다. 작가의 꿈 이전에 퀴리 부인처럼 훌륭한 과학자가 되고 싶었으나, 고등학교 일 학년 때 함께 급성폐렴을 앓다 먼저 떠난 막냇동생을 생각하며 작가의 길을 선택했다. 어릴 적 망원동에 살면서 경험한 두 번의 홍수로 누구에게나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이 주어진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면서 과한 욕심이나 능력 밖의 것을 바라지 않게 되었다. 지금은 오로지 ‘글쓰기’와 ‘강연’에 주어진 능력을 쏟아 붓고 있다. <사는 데 꼭 필요한 만큼의 힘>은 동화작가 노경실이 쓴 첫 번째 산문집으로, 지치고 힘든 사람들에게 작지만 시원한 그늘이 되고 싶은 바람에서 지은 책이다.
이상한 나라의 걸리버 - 정란희
반쪽이가 떠난다 - 백은하
못난이 뷰티와 야수 - 노경실
그대로 박씨전 - 강민경
특별한 공주, 엄지 공주 - 최형미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