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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벤니 린데라우프
1964년 네덜란드 싯타르트에서 태어났다. 암스테르담 연극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여러 극단에서 무용수와 연극배우로 활동했다. 이때부터 틈틈이 글을 써오던 그는 1998년 『위로 굴러떨어지는 날』을 발표하며 작가로서 첫발을 디뎠다. 이후 『재킷에 감싸고』를 발표, 황금부엉이상 후보에 오르는 등 세간의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걱정의 반대말』은 최우수 청소년 역사소설에게 수여하는 네덜란드 테아벡만 상과 네덜란드 출판협회가 수여하는 황금키스 상을 받았으며, 국제아동도서협의회(IBBY)의 명예도서목록에 수록되고 독일아동청소년문학상 후보에 오르는 등 다양한 영예를 안았다.
제1부 아홉 발 집
우리 집에 아홉 발 집이란 이름이 붙은 이유
으스스한 보물
지하실 무덤
걱정의 반대말 Ⅰ
재난
계속되는 재난
척추의 저주
겨울잠
걱정의 반대말 II
망쳐버린 엽궐련
더 많은 수수께끼들
그냥 다 침대일 뿐이야
산울타리의 비밀
성 유테미스 축일을 기다리며
화주
발각!
기나긴 길
제2부 성 밖 칭얼이
자, 한번 물어보렴, 환영을 하더냐고 말이야
자, 한번 물어보렴, 시민 환영식을 누가 받았느냐고 말이야
자, 한번 물어보렴, 정작 제자리를 알아야 할 사람이 누구냐고 말이야
자, 한번 물어보렴, 누가 물을 태울 수 있느냐고 말이야
자, 한번 물어보렴, 그 애한테 누가 집을 지어주었느냐고 말이야
자, 한번 물어보렴, 누가 기다렸느냐고 말이야
제3부 슐람밤스 사하라의 떠돌이
시민 환영식
열 발 집
고향을 그리는 성녀
불안
주문
등받이의자에 앉아 가는 마리아
끽끽 삐걱삐걱
실종
뒤엉킨 팔다리
겁쟁이가 아니야
슐람밤스 사하라의 떠돌이
싸움
흩어진 기억 들
이유를 말해주세요
물 두 방울
이제 다리 하나만
걱정의 반대말 III
작가의 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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