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verity: Warning
Message: file_get_contents(/home/IMILKBOOK/application/cache/config-model-get): failed to open stream: Permission denied
Filename: drivers/Cache_file.php
Line Number: 275
Backtrace: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models/Config_model.php
Line: 40
Function: get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35
Function: get_all_meta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libraries/Cbconfig.php
Line: 48
Function: get_config
File: /home/IMILKBOOK/application/hooks/Common.php
Line: 23
Function: item
File: /home/IMILKBOOK/index.php
Line: 351
Function: require_once
구매문의 및 도서상담은 031-944-3966(매장)으로 문의해주세요.
매장전집은 전화 혹은 매장방문만 구입 가능합니다.
저자 : 하이타니 겐지로
1934년 일본 고베에서 태어나 가난과 전쟁 속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17년 동안 교사로 지내며 아이들과 시 쓰고 글을 썼다. 학교를 그만두고 오키나와 방랑 생활을 하면서 생명과 죽음, 상냥함에 대한 깊은 깨달음을 얻는다. 방랑을 끝내고 돌아와 《나는 선생님이 좋아요》《태양의 아이》를 발표하면서 일본을 대표하는 작가가 되었다. 수백만 부가 넘게 팔려 받은 인세로 동무들과 함께 '태양의 아이' 유치원을 만들었다. 아이들에게서 받은 것이니 아이들에게 돌려주는 것은 당연하다는 생각에서였다. 1980년 도시 생활을 접고 아와지 섬으로 가서 농사를 지으며 자급자족 생활을 했다. 집에 딸린 작은 논과 밭에서 쌀과 밀, 콩, 갖가지 채소를 기르고 닭을 키우며, 자연의 섭리를 거스르고 점점 더 오만해지는 현실을 우려하는 글을 남겼다. 섬이 관광지로 개발되자, 1991년에는 오키나와에 있는 도카시키 섬으로 옮겨 가서 어부의 삶을 살았다. 인생의 마지막까지 아이들을 만났고, 생명의 상냥함과 오키나와 이야기를 담은 작품들을 쓰다가 2006년 세상을 떠났다. 하이타니 겐지로의 작품 속에 담긴 아름다움은 결코 현실을 떠나 있지 않다. 오직 지금을 살아가는, 사람과 사람이 만들어내는 관계 안에 깃들어 있다. 작품 속 인물들은 살면서 만났던 아이와 어른이다. 그들이 빚어내는 이야기에는 한없이 따뜻한 온기가 있고, 눈물과 미소가 따른다.
한국어판을 내면서
하얀 석산꽃
태양의 아이, 후짱
아빠의 바다
아빠가 아파요
미안해, 아빠
좋은 이웃
선생님의 선물
싸움
후짱의 계획
작은 오키나와
로쿠 아저씨의 풍차
아빠의 병이 나을까
슬픈 오키나와
악몽
기요시는 꼭 올 거야
연날리기
바보 기요시
도도 아저씨
다리가 움직이지 않아
오지 않는 아빠
사라진 아빠
생일 선물
어부바 통학
신문 기사
컴퍼스와 누나
요리 수업
깁스 푸는 날
네 아빠 무서워
가엾은 아빠
기운 내, 후짱
데이트
저런 애는 없어
가지야마 선생님의 진짜 공부
엄마가 만난 기요시
편지
오빠, 도와줘
오키나와를 알고 싶어
이상해진 아빠
낯선 여행
내 안에 남이 살게 하다
끝나지 않은 전쟁
기요시의 슬픔
말보다도 더욱 깊은
너희들 세상과는 달라
수술실의 빨간 램프
살마을 사랑한다는 것은
불청객
로쿠 아저씨의 비밀
따뜻하게 살아가기
아빠의 고향으로
서로 끌리는 별
아빠, 안녕!
옮긴이의 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