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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강미
1967년 경남 진주에서 태어났으며, 경상대학교 국어교육과와 계명대학교 대학원 문예창작학과를 졸업했다. 1991년 ‘우리교육’ 소설 공모에 입선한 뒤, 2005년 '길 위의 책'으로 제3회 푸른문학상 ‘미래의 작가상’을 수상하며 본격적으로 청소년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길 위의 책》, 《밤바다 건너기》, 중단편집 《겨울, 블로그》, 앤솔러지 《불량한 주스 가게》, 《우리는 별일 없이 산다》 등이 있다.
이월: 너여서 기뻤다는 말은 삼켰다
삼월: 올해의 주제는 성장소설
사월: 해석은 해석대로 의문은 의문대로, 그렇게 나가자
오월: 사연이 있는 한 권의 책을 보내 주십시오
유월: 꽃과 잎 사이가 이렇게 나쁠 수 있나
칠월: 그리워하다 그리워하다 목이 길어진 나리꽃 한 송이씩 되어
구월: 천장의 별이 또르르 필남에게로 내려왔다
시월: 나다운 게 뭐지
십일월: 이해한다고 해서 가슴에 맺힌 응어리가 풀리는 것은
십이월: 겨울의 시작일 뿐인데 목련은 가지 끝마다 망울을 달고
작가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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