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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장주식
서울교육대학교와 민족문화추진회(한국고전번역원) 국역연수원을 졸업했습니다. 동화작가로 활동하면서 ≪그리운 매화향기≫ ≪토끼청설모 까치≫ ≪그해 여름의 복수≫ ≪순간들≫ 등 동화와 소설을 펴냈습니다. 고전연구와 강독도 진행하면서 ≪논어의 발견≫ ≪논어인문학 1, 2≫ 등의 책도 썼습니다. 현재는 <월간 어린이와 문학> 운영위원장으로 활동 중입니다. 또한 지난 해부터 강변에 집을 짓고 사는데, 여러 동물과 식물들 하고 친구가 되고 있는 중입니다.
저자 : 김해원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에 〈기차역 긴 의자 이야기〉가 당선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쓴 책으로 제11회 MBC 창작동화 대상을 받은 《거미마을 까치여관》, 제6회 사계절문학상 대상을 받은 《열일곱 살의 털》, 제4회 창원아동문학상을 받은 《오월의 달리기》를 비롯해 《추락하는 것은 복근이 없다》, 《고래 벽화》, 《나는 그냥 나예요》 등이 있고, 함께 쓴 책으로 《내일의 무게》, 《세븐틴 세븐틴》 등이 있다.
저자 : 정연철
경남 함양 두메산골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푸른문학상에 동시가 당선되고, '어린이와 문학'에 동화를 추천받고 등단했다. 대구에서 국어 교사로 재직 중이다. 아이들의 아픔과 고민을 이해하고 공감하는 작품들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시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는 3학년 교과서에 실려 있다. 동화책 《주병국 주방장》,《똥배 보배》, 《생중계, 고래 싸움》, 《속상해서 그랬어!》, 《태풍에 대처하는 방법》, 《만도슈퍼 불량 만두》, 《텔레파시 단짝도 신뢰가 필요해》, 《웃지 않는 병》 청소년 소설 《열일곱, 최소한의 자존심》, 《마법의 꽃》 동시집 《딱 하루만 더 아프고 싶다》,《빵점에도 다 이유가 있다》 들을 출간했다. 맛 좋고 몸에도 좋은 밥 같은 이야기와 시를 짓고 싶은 마음을 담아 글을 쓰고 있다.
저자 : 전삼혜
『날짜변경선』과 『소년소녀 진화론』을 먼저 썼다. 미소년이 되고 싶은 청년.
저자 : 김학찬
고려대학교 국어교육과를 졸업했고 동대학원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장편소설 『풀빵이 어때서?』로 제6회 창비장편소설상을 받았다. 장편소설 『상큼하진 않지만』이 있으며 최명희청년문학상, 전태일문학상을 받았다.
저자 : 오문세
한신대 국문과를 졸업했다. 다양한 장르의 소설과 음악, 영화와 게임을 좋아한다. 음악을 만들고 녹음하는 게 취미이다. 2007년부터 영화와 관련된 여러 이야기들을 올리면서 ‘밥상 엎고 영화에게 이단옆차기’(moviekick.tistory.com)라는 블로그를 운영 중이다. 쓴 책으로 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을 받은 『그치지 않는 비』가 있다.
저자 : 최서경
1994년 봉화에서 태어났다. 고등학교 2학년 때, 수업이 끝나면 저녁 먹고 야자 마치고 집에 와서 쓴 소설 『아는 척』으로, 제3회 문학동네청소년문학상 우수상을 받았다. 고등학교 이야기를 하는 고등학생이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인생’에 대해서 이야기해도 어색하지 않은 나이가 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2013년 현재 서강대학교 국어국문학과에 재학 중이다.
「잠시 막을 내리다」 오문세
「4%」 최서경
「엄마의 아들」 김학찬
「하늘의 파랑, 바다의 파랑」전삼혜
「꽝! 다음 기회에」정연철
「나의 욕망 나의 상처 나의 자랑」장주식
「봄이 온다」김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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