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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략에 맞서 개혁을 추진한 동아시아 이미지

침략에 맞서 개혁을 추진한 동아시아
상상정원 | 3-4학년 | 202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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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역사 교사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으로, 세계사를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역사 그림책이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낸 이성호, 박선희 교사가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조곤조곤 들려준다.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시대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 세상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을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는다. 핵심 내용과 사건의 인과 관계를 짧고 쉬운 문장으로 담아 읽고 상상하며 사고력을 키우고, 세계 역사 속으로 신나게 여행하듯 읽을 수 있다.

15권 『침략에 맞서 개혁을 추진한 동아시아』는 외세의 침략 속에서 근대화를 이루려 한 동아시아 삼국의 이야기를 담았다.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가 어떤 선택을 했고 그 결과가 어떻게 이어졌는지를 따라가며, 왜 이런 일이 일어났는지 스스로 질문하고 이해하도록 이끈다.

  출판사 리뷰

역사 교사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믿고 보는 첫 세계사!
우리 아이 공부력을 키우는 든든한 첫 세계사 그림책!


세계사를 맨 처음 만나는 아이들을 위한 역사 그림책입니다.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려 믿고 볼 수 있는 첫 역사 그림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내고, 어린이 청소년 역사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이자 현직 중등 역사 교사인 이성호 선생님과 박선희 선생님이 복잡하고 어려운 세계사를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쉽고 친절하게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시대별 역사의 현장을 생생하게 되살려낸 아름다운 그림과 함께 술술 읽다 보면 세계사 지식도 쌓고, 세계 역사 속으로 신나게 여행도 떠나 볼 수 있는 첫 세계사책입니다. 세상의 탄생부터 오늘날까지 인류가 걸어온 길을 총 20권으로 담아냅니다.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읽고 상상하며 사고력을 키우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세계사를 제대로 읽어 본 아이들의 사고력은 그 깊이가 다릅니다. 이 멋진 역사 그림책과 함께하며 우리 아이들의 세상을 바라보는 눈은 깊고 넓어질 것이며,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세상에 대한 관심은 지적 호기심으로 이어져 공부력을 키우는 자양분이 되어 줄 것입니다.

●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쓰고, 최고의 화가가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
30년 가까이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는 역사 선생님 부부가 쓴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전 회장이자 어린이 청소년 역사 교양서 베스트셀러 저자인 이성호(<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박선희(<제대로 한국사>) 선생님이 쓰고, 최고의 화가들이 그린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너무 어려워서 선뜻 들려줄 수 없었던 세계사를 곁에서 이야기를 나누듯 조곤조곤 들려줍니다. 세계사의 주요 핵심 내용, 역사적 사건의 인과 관계와 의의를 짧고 쉬운 문장, 시처럼 아름다운 글로 탄탄하게 담아냈습니다.
최고의 역사 전문 화가들은 낯설고 어려운 세계사를 친근하고 아름답게 그려 냈습니다. 아름다운 그림으로 되살아난 역사의 장면들은 아이들에게 시간을 넘어 시대를 상상할 수 있게 하고, 역사를 입체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지적 호기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아름다운 그림과 글로 구성된 《알록달록 첫 세계사》를 읽으며 아이들은 나와는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는 태도도 배울 수 있습니다. 평등한 세상, 평화로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해 온 인류의 역사를 이해하고 따뜻한 눈으로 사람들을 바라보고 정의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힘을 키워 주는 역사책입니다.

● 근대화를 이루려고 노력한 동아시아 삼국을 만나다!
15권 《침략에 맞서 개혁을 추진한 동아시아》는 외세의 침략에 맞서 근대화를 이루려고 노력한 동아시아 삼국을 만나 봅니다. 외국의 강요로 불평등 조약을 맺고 나라의 문을 연 중국과 일본, 우리나라가 어떤 방식으로 위기를 맞고 변화를 선택했는지를 차근차근 펼쳐 보입니다. 아편 전쟁으로 큰 충격을 받은 청나라는 태평천국 운동을 겪으며 개혁을 향해 나아갑니다. 이후 청일 전쟁에 패배한 후 의화단 운동, 신해혁명을 거치며 새로운 나라, 중화민국으로 거듭나지요. 일본은 메이지 유신을 통해 헌법과 의회를 갖춘 입헌 군주국이 되면서 빠르게 근대화를 추진해 제국주의 길로 나아갑니다. 우리나라도 개혁을 추진했지만 결국 일본에 나라를 완전히 빼앗기고 맙니다. 이 책은 동아시아 삼국 근대사의 주요 사건을 따라가며 나라들이 어떤 선택을 했고, 그 결과가 어떻게 이어졌는지 자연스럽게 이해하도록 돕습니다. 아이들 스스로 ‘왜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그 선택은 어떤 결과를 가져왔을까?’, ‘중국과 우리나라와 다른 길을 간 일본을 성공했다고 할 수 있을까?’와 같은 질문을 할 수 있도록 이끌어 줍니다. 부드럽고 인상적인 그림이 역사적 장면을 생생하게 전달해 복잡하고 어려운 동아시아 근대사를 부담 없이 읽으며 흐름을 잡을 수 있는 책입니다.

● 온 가족이 함께 읽고 시작하는 북토킹, 우리 가족 교양까지 높이는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엄마 아빠가 아이와 함께 읽으며 세계사 지식도 쌓고, 통합 사고력을 키울 수 있는 책입니다. 부모님과 아이가 함께 책을 읽고, 토론할 수 있도록 <부모님 가이드>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부모님이 먼저 읽고 주요 핵심 내용과 흐름을 파악할 수 있어 아이의 질문에도 당황하지 않고 자신 있게 답하며 토론할 수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나누면 좋을 주제와 방향도 일러주고 있어 우리 가족의 첫 토론책, 첫 인문교양서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소중한 문화유산을 만나고, 꼭 가 보고 싶은 역사 유적지로 떠나 볼 수 있는 <가보자 만나 보자!> 정보 코너도 준비했습니다. 인류가 남긴 위대한 유물 유적이 주는 감동은 아이들에게 체험하는 역사, 살아 숨 쉬는 역사와 만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우리 아이 첫 세계사, 《알록달록 첫 세계사》로 시작하면 충분합니다. 말랑말랑한 흥미 위주의 만화 학습서, 에피소드만 나열하며 단편적인 역사 지식 정보만을 전달하는 책으로는 역사적 상상력, 사고력, 문해력을 키울 수 없기 때문입니다. 현장 역사 교사의 충분한 고민이 담긴, 아름다운 그림에 시대를 담고 쓴 《알록달록 첫 세계사》는 우리 아이 공부력을 키울 수 있는 첫 세계사 그림책입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이성호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꽤 오랫동안 중학교에서 역사를 가르치고 있습니다. 삶이 단순하지 않은 만큼 역사도 쉽지 않은 것이 당연하지만, 그래서 더 재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 재미를 어린이들과 나누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전국역사교사모임 회장을 지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살아있는 세계사 교과서》, 《나의 첫 세계사 여행》, 《초등학생을 위한 맨처음 세계사》 등이 있습니다.?

지은이 : 박선희
연세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중학교 남자아이들에게 둘러싸여 복닥대며 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세계의 역사를 배우면서 이 넓은 세상에 호기심을 가지면 좋겠습니다. 나와 다른 방식으로 살고 있는 사람들을 이해하고 그들과 어울려 평화롭게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함께 쓴 책으로 《제대로 한국사》, 《개념 잡는 초등 세계사 사전》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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