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초보 부모가 가장 자주 묻는 질문, ‘아가랑 무엇을 하고 놀아야 할까’를 다룬다.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깊어지는 고민에 답하며, 아기와 잘 놀아주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안내한다. 말하기, 앉기, 서기까지 열두 달 안에 이루어지는 발달의 과정을 짚고, 개월별 표준 발달과 놀이 방법을 함께 제시한다. 책과 포스터를 통해 발달을 이해하고 촉진하는 실천적 가이드를 제공한다.
아기의 첫 1년을 중심으로 구성된 발달놀이 안내서로, 부모가 일상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돌봄 방식을 제안한다. 세상에 온 작은 씨앗에게 건네는 첫 배움이자 놀이의 출발점이다.
출판사 리뷰
처음 세상에 온 작은 씨앗에게 전하는 첫 선물“아가랑 뭐 하고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어요.”“아가가 발달에 맞게 성장하고 있는 걸까요?”초보 엄마아빠를 위한 열두 달 발달놀이첫 아이를 키우는 엄마아빠가 아기가 깨어 있는 시간에 가장 많이 하는 고민은 무엇일까요? 바로 ‘어떻게 놀아줘야 할까?’입니다. 아기가 깨어 있는 시간이 길어질수록 고민은 더 깊어지지요. 그럴 때 이 책을 펼쳐 보세요. 아기와 함께 어떻게 잘 놀아줄 수 있는지를 소개합니다.
아기랑 잘 놀아준다는 말은 무슨 뜻일까요? 왜 이 시리즈의 제목이 ‘열두 달 새싹 발달놀이’일까요? 우리는 그동안 당연하게 생각했던 말하기, 앉기, 서기가 수많은 노력의 결과였다는 것을 아기가 자라는 모습을 보며 배우게 됩니다. 이 모든 게 아기가 태어나고 열두 달 안에 이루어지지요. 그래서 아기의 첫 열두 달은 중요합니다. 책과 포스터를 보며 열두 달 동안 아기의 표준 발달을 알고, 개월에 맞게 아기의 발달을 촉진하며 놀아줄 수 있습니다. 세상에 온 작은 씨앗인 아기에게, ‘발달놀이’라는 첫 선물을 전해주세요.
작가 소개
지은이 : 김경란
신촌 세브란스병원에서 수련을 마친 임상심리전문가로, 정신과와 소아청소년과에서 심리평가 및 심리치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늘 작은 성장도 소중히 응원하는 마음으로 아이들과 양육자를 만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