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 소개
하나님은 살아 계신다. 우리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가 있다면 믿어야 한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역 안에는 구원과 심판의 문제가 있기 때문이다. 『생명』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리고자 쓴 책이며, 참된 기독교인이 되기 위한 지침서다.
출판사 리뷰
하나님은 살아 계십니다. 우리는 단 1%의 가능성이라도 하나님이 살아 계시다는 증거가 있다면 믿어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의 영역 안에는 구원과 심판의 문제가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은 이성적인 사고를 통해 선과 악을 도덕적 윤리로 분별할 줄 압니다. 이는 인간이 진화의 산물이거나 우연히 만들어진 존재가 아니라, 그러한 분별이 가능하도록 DNA적·유전적 본질을 지니고 창조되었음을 의미합니다. 사람은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대로 지으신 존재이며, 하나님이 선하시고 공의로우시기에 인간 또한 그 본성을 지니고 태어났습니다.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사람이 죽으면 몸과 영이 분리되어 하나님께로부터 창조된 육체는 흙으로 돌아가지만 영은 하나님께로 돌아가게 됩니다. 흔히 사람이 죽으면 혼이 떠났다고 말합니다. 그러나 죽음이 곧 끝은 아닙니다. 만일 죽음이 끝이라면 사람들은 하고 싶은 대로 살아갈 것이고, 실제로 그러한 모습이 오늘날의 현실이기도 합니다. 그 결과 세상은 악법과 불의, 무질서로 인해 혼돈에 빠질 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죽음 이후에는 심판이 있으며, 믿음에 따라 천국과 지옥으로 나뉘어 어떤 이는 영원한 평안을, 어떤 이는 영원한 고통을 받게 됩니다.
믿음을 갖는 것은 큰 축복입니다. 이는 죽고 사는 생명의 문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의 운명은 오늘과 내일조차 알 수 없습니다. 나이에 상관없이 모든 사람은 죽음을 맞이합니다. 만일 오늘 밤이 그때라면, 당신은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또한 믿음을 가졌다고 해서 안심할 수 만은 없습니다. 거룩하지 않다면 그 역시 심판을 피할 수 없습니다.
『생명』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알리고자 쓴 책이며, 참된 기독교인이 되기 위한 지침서입니다. 믿지 않는 자와 믿는 자 모두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생명을 얻기를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최은석 · 복음전도자
머리말
옛날 인도에 한 젊은 과부가 부처 앞에 나아가 애통해하며, 병중에 누워 있는 하나뿐인 아들을 살려 달라고 간청하였습니다. 그때 부처는 과부에게 한 번도 사람이 죽은 일이 없는 집을 찾아가 쌀 한 줌을 얻어 와 죽을 끓여 먹이면 외아들이 살아날 것이라고 말하였습니다. 이 말을 들은 과부는 해가 질 때까지 한 번도 사람이 죽은 일이 없는 집을 찾아다녔지만, 끝내 그런 집을 찾지 못하고 빈손으로 부처에게 돌아왔습니다.
부처는 과부에게 말하였습니다.
“자매여, 사람이 태어나면 반드시 죽는 것이며, 인연 따라 일어나고 인연 따라 사라지니 무엇을 그리 슬퍼하랴.”
이는 상황을 변화시키거나 문제를 해결하기보다, 죽음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며 순리대로 살아가라는 가르침이었습니다.
한편, 예수님께서 제자들과 많은 무리와 함께 나인성으로 가실 때였습니다. 성문 밖에서 사람들이 죽은 이를 메고 나오고 있었는데, 그는 한 과부의 외아들이었습니다. 과부는 죽은 아들을 보며 한없이 애통해하며 울고 있었습니다.
그때 예수님께서 그 과부를 불쌍히 여기시고 “울지 말라” 하시며 죽은 아들에게 가까이 가 말씀하셨습니다.
“청년아, 내가 네게 말하노니 일어나라.”
그러자 죽었던 자가 일어나 앉아 말을 하였고, 예수님께서는 그 청년을 어머니의 품으로 돌려보내 주셨습니다.
기독교의 근본은 다른 종교와 분명히 다릅니다. 부처는 죽음을 숙명으로 받아들이는 한계를 보여 주지만, 예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심으로 생명을 얻는 기쁨을 맛보게 하셨습니다.
위의 내용은 스님에서 목사가 되신 김성화 목사님의 간증 가운데 인용한 글입니다. 예수님은 우리가 슬플 때 함께 슬퍼하시며 위로자가 되어 주셨고, 추하고 연약한 우리를 만져 주시고 안아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친구가 되어 주셨고, 어둠 가운데서 빛이 되어 주셨습니다. 외롭고 방황할 때에도 불쌍한 자를 돌보시고 병든 자와 눈먼 자, 앉은뱅이를 고치셨으며, 귀신을 쫓아내시고 죽은 자를 살리셨습니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낮고 천한 자리에 내려와 섬김을 받으려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를 섬기러 오셨습니다.
예수님은 실제로 이 땅에 오신 역사적 인물이시며, 예수님의 부활은 하나님이 살아 계심을 증거합니다. 기독교 신앙은 체험의 신앙입니다. 그렇기에 수천 년이 지나도 사라지지 않고 오늘날까지 이어져 오며 번성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생명』 책을 통해 살아 계신 하나님을 만나시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복음 전도자 최은석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은석
71기 순복음 신학교 졸업(기독교대한하나님의성회)
목차
머리말
사람은 어떠한 존재입니까? 9
사람은 연약한 존재입니다 11
사람은 영적인 존재입니다 14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17
신에 대한 정체성, 진짜인가? 가짜인가? 19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21
믿음과 구원의 여정 35
영혼 구원에 대한 믿음의 선택 37
우리는 지금 마지막 때를 살아가고 있습니다 42
예배는 어떻게 드려야 하나요? 예배란? 44
믿는 자에게 주는 권면 49
믿는 자들에 대한 권면 1 51
믿는 자들에 대한 권면 2 56
예수님의 성품을 닮아야 합니다 62
성령에 아홉 가지 열매 68
믿음을 끝까지 지키는 자가 천국으로 들어갈 수 있습니다
어떻게 해야 믿음을 끝까지 지킬 수 있을까요? 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