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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룡의 나라 한반도
중생대 이 땅의 지배자를 추적하는 여정, 2판
사이언스북스 | 부모님 | 202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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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코리아노사우루스에서 둘리사우루스까지, 한반도 공룡 연구 38년의 기록을 담은 허민 교수의 대표작 개정 증보판이다. 『공룡의 나라 한반도』 1판 이후 10년의 성과를 더해 최신 연구를 반영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 도서에 선정된 바 있으며, 남해안 공룡 화석지의 유네스코 등재 추진과 함께 한반도 공룡 연구의 위상을 보여 준다.

1996년 해남 우항리 발자국 화석 발굴을 시작으로 보성 코리아노사우루스, 압해도 둘리사우루스 허민아이와 옹관울리수스 압해도엔시스까지 주요 발견 과정을 정리했다. 부경고사우루스 밀레니움아이 등 학명에 얽힌 연구사와 국제 공동 연구 성과도 담았다. 한국 지질학계 최초 대규모 발굴의 현장을 생생히 전한다.

2판에는 아기 공룡 화석과 새알 화석, 도마뱀 아스프로사우루스 비봉리엔시스, 별주부켈리스 여수엔시스 등 최신 성과를 다룬 장이 추가되었다. 37편의 에세이로 구성해 발자국 화석의 형성과 보존 과정, 백악기 한반도의 생태계를 설명한다. 1억 년 전 이 땅의 주인공을 추적하는 과학 탐사의 현재를 보여 준다.

  출판사 리뷰

코리아노사우루스에서 둘리사우루스까지
한국 공룡 연구의 산 증인 허민 교수의 대표작
『공룡의 나라 한반도』 1판 출간 이후
10년의 성과를 담은 개정 증보판


우리를 잘 아는 외국 학자는 “한국은 매우 짧은 시간에 아주 큰 성과를 낸 나라”라고 치켜세운다. 남해안 공룡 화석지를 유네스코 세계 유산에 등재하기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라든지, 한반도 공룡을 테마로 한 다큐멘터리나 영화가 국내 및 세계의 주목을 받고 있음에 기인한 것이다. 그러나 지금까지의 연구는 앞으로 연구의 기반을 닦는 연구로 생각된다. 오늘도 깊은 산 속이나 바닷가에서는 공룡을 탐사하고 있는 학생들이 많다.―본문에서

설 연휴 EBS에서 첫 방송을 시작한 6부작 「공룡 대탐험: 1억 6천만 년의 모험(Walking with Dinosaurs)」은 영국 BBC가 1999년 당대 최고 수준의 컴퓨터그래픽 기술로 고생물학 다큐멘터리의 신기원을 이룬 「공룡 대탐험」 시리즈의 후속작이다. 몬태나에서 살던 외톨이 트리케라톱스 클로버를 시작으로 미국, 캐나다, 포르투갈, 사하라 사막 등 전 세계 6곳의 화석 발굴 과정과 공룡의 삶을 재구성해 남녀노소에게 공룡의 매력을 다시금 선사하고 있다.
그간 우리나라에서도 MBC 특집 다큐멘터리 「공룡, 1억 년 만의 만남」, EBS 특집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코리아노사우루스」와 극장판 영화 「점박이: 한반도의 공룡 3D」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마지막 공룡 시대인 백악기, 공룡 최후의 천국 한반도에서 살던 공룡을 알리고자 해당 영상물의 총괄 자문을 맡은 허민 전남 대학교 교수가 쓴 『공룡의 나라 한반도: 중생대 이 땅의 지배자를 추적하는 여정』이 2판으로 돌아왔다. ㈜사이언스북스에서 나온 『공룡의 나라 한반도』(2판)은 최신 연구 내용을 포함해 한반도 공룡 연구의 르네상스를 연 허민 교수의 화석 발굴 탐사 38년의 기록을 한 권에 압축하고 있다.
한국과학창의재단 우수 과학 도서에 선정된 『공룡의 나라 한반도』 1판이 나온 이래 아기 공룡 둘리사우루스 허민아이(Doolysaurus huhmini), 새알 화석 옹관울리수스 압해도엔시스(Onggwanoolithus aphaedoensis)를 비롯해 공룡과 함께 살았던 도마뱀 아스프로사우루스 비봉리엔시스(Asprosaurus bibongriensis), 거북 별주부켈리스 여수엔시스(Byeoljubuchelys yeosuensis) 등 척추동물 화석에 대한 연구 성과물이 쏟아졌다. 해남 우항리, 보성, 화순, 여수 공룡 화석지 모두 국가 유산인 천연 기념물로 지정 관리되는 한편 화순 공룡 화석지가 무등산권 유네스코 지정 세계 지질 공원 인증을 받기도 했다. 『공룡의 나라 한반도』 2판에서는 한국 지질학계 최초로 1996년 해남 우항리 공룡 발자국 화석지 발굴을 시작한 이래 30년 동안 공룡 화석 연구와 세계화에 앞장서 온 허민 교수와 공룡연구센터의 발자취를 가장 가까이에서 만날 수 있다.
이번 2판에는 1판 출간 이후 최신 연구 성과와 일화를 담아 새롭게 3개 장이 추가되었다. 한국공룡연구센터가 압해도에서 2022년과 2021년에 발굴한 아기 공룡 화석 둘리사우루스 허민아이와 새알 화석 옹관울리수스 압해도엔시스의 의의는 「10장 바닷가에서 발견된 작은 아기 공룡」과 「17장 우리나라 최초의 중생대 새알 화석」에서 다루고 있다. 「29장 공룡 시대 도마뱀 화석」은 백악기 한반도에 서식했던 길이 1.5미터의 대형 도마뱀 아스프로사우루스 비봉리엔시스를 비롯해 도마뱀들이 익룡, 거북, 악어, 공룡과 더불어 공존하며 복잡한 백악기 생태계를 이루었다는 사실을 보여 준다. 또한 「28장 공룡 때문에 짊어진 갑옷」에는 우리나라 최초이자 세계에서 가장 오래된 돼지코거북류 별주부켈리스 여수엔시스의 발굴과 조사 과정이 업데이트되었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유산청장으로 있는 허민 교수는 공룡 국제 학술 심포지엄 조직 위원장, 유네스코 세계 지질 공원 네트워크 한국 위원장, 대한지질학회 회장, 한국고생물학회 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전남 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한국공룡연구센터(구 공룡연구소) 소장으로 봉직했으며, 영국 지질학회 명예 회원이기도 하다. 이 책에 담긴 37편의 에세이들은 그가 한반도 공룡을 추적하는 여정을 되돌아보면서 단숨에 독자들을 1억 년 전 한반도로 안내한다.

코리아노사우루스 보성엔시스와
해남이크누스 우항리엔시스의 고향


1996년 어느 여름 날, 전남 대학교 한국공룡연구센터 발굴단 30여 명은 더위와 싸워 가며 켜켜이 쌓인 퇴적층들을 걷어 내고 있었다. 수천만 년 동안 감춰진 공룡 왕국의 비밀을 벗겨 내듯이 … 얇은 퇴적층 사이로 아주 부드럽게 움푹 들어간 큰 흔적을 발견했다. 우리는 흥분 속에 구덩이를 파 내려갔다. 1미터 정도 파고 나니 구멍의 실체가 드러났다. 지금까지 볼 수 없었던 완벽한 모양의 대형 공룡 발자국이 나타난 것이다.―본문에서

허민 교수가 책 첫머리에 잊을 수 없는 강렬한 경험이라고 밝힌 우항리 초식 공룡 발자국 발견은 한반도 지질학 역사상 최초의 대규모 발굴이었다. 해남 우항리 공룡 발자국 화석지 발굴을 시작으로 한반도에서 다양한 공룡 발자국들이 발견된 곳은 30군데가 넘는다. 지금까지 우리나라에서 발굴되거나 자연적으로 노출된 공룡 발자국만 1만 개가 넘는다는 것은 전 세계적으로 매우 이례적인 일이다. 남해안 공룡 화석지를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에 등재하려는 노력이 계속 진행 중인 것도 그 학술적 가치가 대단히 크기 때문이다. 중생대 대표 화석인 암모나이트 대신 다양한 공룡 및 익룡 화석과 발자국 화석이 우리나라에서 발견되는 것은 당시 한반도가 바다가 아니라 육지였기 때문이다. 급격한 환경 변화로 이동하던 공룡들이 도착한 마지막 장소가 바로 한반도였던 것이다.
코리아노사우루스는 한국공룡연구센터 연구진이 2003년 전라남도 보성군 득량면 비봉리에서 처음 발굴한 이래 발굴에 참여한 학생들과 연구원들, 세계 각지의 학자들을 비롯해 수많은 사람들의 손을 거쳐 골격이 복원되고 국제 학술지에 논문으로 출간되며 마침내 2011년 제 이름을 얻었다. 한반도 공룡 학명에 얽힌 이야기들은 1970년대로 거슬러 올라간다. 경상북도 의성 탑리에서 발견된 공룡 뼈 화석인 울트라사우루스의 경우, 이 공룡의 크기가 엄청났으리라 생각한 김항묵 교수가 ‘탑리에서 발견된 초대형 도마뱀’을 의미하는 울트라사우루스 탑리엔시스(Ultrasaurus tabriensis)라는 학명을 붙여 주었다. 불완전한 뼈로 밝혀져 학계에서 공식적인 학명을 얻는 데는 실패했지만 우리나라에서 최초로 산출된 공룡 뼈 화석으로서 국내 공룡 골격 화석 연구의 시작이라는 점에 의의가 있다. 학계에서 공식적으로 학명을 부여한 최초의 한반도 공룡은 2000년 부경 대학교 백인성 교수 팀이 경상남도 하동군 금성면 갈사리에서 발견한 부경고사우루스 밀레니움아이(Pukyongosaurus millenniumi)다. 우리나라에서도 공룡 골격 화석이 발견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보여 주는 훌륭한 사례였다. 단 한 마리만 발견된 코리아노사우루스의 경우 역시 앞으로 또 다른 발굴로 이어진다면 생태 연구에도 더욱 큰 성과가 있을 것이다.
2021년에는 전라남도 신안군 압해도 지역에서 전남 대학교 한국공룡연구센터 연구진은 매우 특이한 알 화석을 발견했다. 김민국 연구원에 의해 처음 발견된 이 표본은 일반적인 공룡알 껍데기와는 달리 두께가 1밀리미터에 미치지 않을 정도로 매우 얇고 매끈한 형태를 보인다. 현생 조류를 포함하는 오르니투로모르파 계통에 속하는 새의 알 가운데 가장 이른 시기의 기록일 가능성이 높다. 이 알 화석은 파편화된 껍데기의 보존 형태와 전체적인 윤곽이 한반도 서남부 지역에서 흔 히 발견되는 옹관, 즉 독널 무덤의 형태와 유사하다는 점에서 착안해 옹관울리수스 압해도엔시스로 명명해 학계에 보고되었다. 이 연구는 조혜민 연구원과 정종윤 박사를 비롯한 전남 대학교 연구진과 텍사스 대학교 클라크 교수의 공동 연구를 통해 학술 논문으로 발표되었다. 이 표본은 우리나라에서 확인된 최초의 중생대 새알 화석이라는 점에서 학술적 의의가 크며, 새알 진화의 초기 단계를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를 제공한다.
2022년, 정종윤, 조혜민, 김민국 연구원으로 구성된 연구진이 압해도에서 발견한 아기 공룡 화석은 정종윤 박사를 비롯한 제자들과 텍사스 대학교의 클라크 교수가 공동으로 수행한 연구를 통해 둘리사우루스 허민아이로 명명되어 학계에 보고되었다. 속명 ‘둘리사우루스’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아기 공룡 캐릭터 둘리에서 착안한 것으로, 대중적인 친숙함과 상징성을 함께 반영하고자 했다. 한국 공룡 화석 연구에 대한 기여에 대한 감사의 뜻을 담아 제자들이 제안한 종명 ‘허민아이’는 국제 학술 무대에 신종이 소개되었다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각별하다. 공룡 알 둥지 화석 발견 이후 13년 만에 새롭게 압해도에서 발견된 아기 공룡의 위석 화석은 조각류의 식성과 생태적 습성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자료로 평가된다.

1억 년 전 한반도의 주인공을 찾아서

영원히 알 수 없는 존재를 누구나 상상하고 연구하는 것이야말로 공룡 연구의 매력이리라. 어떤 발견들은 공룡 도감을 새롭게 채워 나갈 것이며, 어떤 발견들은 지금까지의 정설을 뒤엎을 것이다. 공룡의 세계는 멸종하지 않고 이렇게 계속 변화해 가고 있다.―본문에서

200여 년 전, 최초의 화석 발견자로도 유명한 메리 애닝의 시대 이후 새로운 공룡 뼈를 발견하고 분류하는 데 중점을 둔 과거 고생물학 분야와 달리 최근 이루어지는 연구들은 공룡의 행동 해석에 더 무게가 실려 있다. 공룡이 남기고 간 수많은 흔적 중 발자국 화석은 머나먼 옛날에 사라진 생물들이 어떻게 행동했는지 알려 주는 좋은 증거 자료가 된다. 게다가 발자국 화석은 형성 당시의 퇴적물, 환경, 기후 등의 요소가 적절하게 조화를 이루어야 할 뿐만 아니라 속성 작용과 화석화 과정을 거쳐야만 화석으로 남겨지므로 전 세계적으로 발자국 화석이 골격 화석보다 희귀하다.
우선 너무 단단하지도 무르지도 않은 정도로 굳어진 갯벌 위에 발자국이 남아야 한다. 오랫동안 바닷물의 영향을 받지 않은 발자국 퇴적층 위를 모래나 성분이 다른 갯벌들이 채우고, 상부 압력으로 인해 아래 발자국 퇴적층이 머금고 있던 수분들이 빠지면 비로소 발자국을 함유한 퇴적층이 보존된다. 바로 그 공룡 발자국 화석들이 수많은 지각 변동에도 불구하고 1억 년 이상 우리 땅에 보존되어 있다. 남해안에는 이렇게 순차적으로 만들어진 퇴적층들이 무수히 많다. 전라남도 여수 사도, 추도나 경상남도 고성 하이면 퇴적층에는 공룡 발자국을 담고 있는 퇴적층들이 켜켜이 쌓여 그 두께가 100미터 이상이다. 해안가에 노출된 공룡 발자국들은 극히 일부이며 그 아래 다른 층들에서 다른 발자국이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이다. 1억 년 동안 이 땅이 간직해 온 생명의 비밀을 풀어나가는 발걸음은 이제 막 시작되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허민
전남 대학교에서 지질학을 전공하고 서울 대학교 지질과학과에서 석사 학위, 고려 대학교 지질학과에서 고생물학 박사 학위를 받고 영국 웨일스 대학교에서 박사 후 과정을 지냈다. 일본 시즈오카 대학교, 캐나다 티렐 고생물 박물관에서 수학했고 중국 심양 고생물 박물관에서 객원 연구원을 지냈다. 공룡 국제 학술 심포지엄 조직 위원장, MBC 특집 다큐멘터리 「공룡, 1억 년 만의 만남」과 EBS 특집 다큐멘터리 「한반도의 공룡, 코리아노사우루스」 총괄 자문 교수 등을 역임했다. 유네스코 세계 지질 공원 네트워크 한국 위원장, 대한지질학회 회장, 한국고생물학회 회장을 역임했고, 전남 대학교 지구환경과학부 교수 및 한국공룡연구센터(구 공룡연구소) 소장으로 봉직했으며, 영국 지질학회 명예 회원이다. 현재 대한민국 국가유산청장으로 근무하고 있다. 국내외 100여 편의 논문을 비롯해 『잃어버린 30억 년을 찾아서』, 『한국의 공룡, 새, 익룡(Dinosaurs, Birds, and Pterosaurs of Korea: A Paradise of Mesozoic Vertebrates Book)』(Springer, 2018년)(공저) 등을 쓰고 『공룡 대탐험』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목차

2판 출간에 부쳐 005
머리말 - 공룡의 땅, 한반도 009
1 - 공룡 발자국을 따라가다 015
2 - 완벽한 발자국 019
3 - 세계에서 가장 긴 조각류 보행렬 025
4 - 공룡 속도 알아내기 031
5 - 세상에서 가장 작은 발자국 035
6 - 한반도의 쥐라기 041
7 - 발자국 화석의 수수께끼 049
8 - 울트라사우루스의 운명 053
9 - 한반도 최초의 완벽한 공룡 뼈 화석 059
10 - 바닷가에서 발견된 작은 아기 공룡 065
11 - 부경고사우루스 밀레니움아이 069
12 - 국내 최초로 밝혀진 뿔 공룡 073
13 - 발 아래의 공룡 077
14 - 발굴을 기다리는 공룡 뼈 화석들 079
15 - 다양한 크기의 초식 공룡 알 화석 083
16 - 정교하게 배열된 육식 공룡 알 둥지 091
17 - 우리나라 최초의 중생대 새알 화석 099
18 - 백악기 공기의 진실 103
19 - 한반도 공룡 이빨 화석 111
20 - 희귀한 공룡 피부 화석 117
21 - 냄새가 나지 않는 배설물, 공룡 분화석 121
22 - 공룡 시대의 동반자 익룡 발자국 125
23 - 백악기 하늘의 지배자 133
24 - 익룡 뼈와 익룡 이빨 화석 139
25 - 가장 오래된 물갈퀴 새 발자국 143
26 - 백악기 새 발자국 147
27 - 악어 뼈와 악어 이빨 화석 151
28 - 공룡 때문에 짊어진 갑옷 157
29 - 공룡 시대 도마뱀 화석 161
30 - 셰일층의 물고기 165
31 - 암모나이트가 없는 이유 169
32 - 공룡 시대 곤충 화석 173
33 - 작은 것이 아름답다 179
34 - 다양한 동물들의 흔적, 생흔 화석 185
35 - 초식 공룡이 먹은 것 189
36 - 숨 쉬는 바위 스트로마톨라이트 195
37 - 1억 년 전의 한반도 199
맺음말 - 끝없는 한반도 공룡 연구 과제 203
그림 출처 206
찾아보기 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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