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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 장익봉
◦ 충북 단양 매포 출생 (1960년)◦ 매포초. 중, 영월공고, 한국교통대학교(공학사/토목공학과) 졸업◦ 중앙대학교 건설대학원 이수◦ 단양 다누리센터 소장, 도서관장, 단양군 균형개발과장 (시설서기관 퇴직) (前)◦ 단양 관광 관리공단 이사장 (前)◦ 제천ㆍ단양 문화관광분과 포럼위원장 (충청북도 북부출장소) (前)◦ 단양교육지원청 교육 행정협의회 위원 (前)◦ 한국 문인협회 회원 / 전자문학 위원 (現)◦ 전자책 만드는 법 강사 (現/교육원, 도서관 등)시인 이력 - 「월간 시사 문단」 신인 시인 등단 (2017년)수상 - 한국 예술문화단체 총연합회 충북연합회 우수예술인상 (‘2022) 저서 (종이책 5권, 전자책 45권)- 바다에 가서 얘기해 줄게 (첫시집)- 뜰 안에 찾아온 어여쁜 소녀들 (제11시집)- 달빛 아래 젖은 입맞춤 끝에서 (제12시집)- 제천 물길 따라 詩의 길 따라 (제13시집)- pdf 전자책 만드는 방법 - 포르투갈과 스페인을 다녀와서 (기행기) - 농촌 어메니티가 관광자원이다 (연구집)- 모차르트 협주곡과 함께 옛 추억을 더듬으며 (미니샐러니집)- 세월 속에 바람이 지나간 자리에서 (수필집)외 다수
프롤로그 | 생생치락 무이이화 (致樂 無爲化) 5p
제1부. 자줏빛 별 하나, 남한강 바위틈에 핀 이름 7p
1. 소백산을 매일 오르게 한 그날의 약속 8p
2. 불의 계절, 타오른 산림과 지켜낸 마음 17p
3. 다시 숲이 되기 위하여 20p
4. 바람의 날, 불꽃의 경계에서 23p
5. “불”씨 하나의 무게 27p
6. 불의 경계에서 숲을 지킨 나의 시간 30p
7. 오늘도 숲을 걱정하고 있다 34p
제2부. 숲을 지나 나무와 꽃으로 번진 미소 37p
8. 산을 오르고 숲을 해치며 임도가 연필 끝에서 피어날 때 38p
9. 작은 정원에 머문 큰 사랑, 나의 삶을 피워낸 나무와 꽃들 46p
10. 마당에 머문 큰 나무와 꽃의 사랑 50p
11. 목단나무 아래 할아버지의 미소 55p
12. 숲으로 스며든 나의 시간 57p
13. 기증한 나무와 꽃, 식구와 내 마음에 머문 온기 60p
제3부. 숲을 그리며 쓴 수필과 시 64P
14. 앵두꽃 진 자리, 봄을 다시 심다 65P
15. 숲의 숨결을 품은 길 위에서 69P
16. 마당가에 핀 산철쭉의 속삭임 73P
17. 수국 아래 그리움을 적시다 75p
제4부. 단양 강변, 쑥부쟁이와 복숭화 사이에서 귀 기울이다 77p
18. 단양 강변에 깃든 꽃 ”단양쑥부쟁이”를 아시나요 78p
19. 소나무가 내게 말을 걸던 날 81p
20. 가을의 속살에 귀를 대면 83p
21. 산 아래 너라는 꽃 복숭화 85p
22. 봄, 꽃들과 속삭임 87p
23. 나무의 숨결에 기대어 90p
24. 4월 숲의 연서(戀書)에 피어나는 숨결 93p
25. 꽃잎 흩날리는 날, 숲으로 가다 95p
26. 석회석에만 자라는 피랑추의 향기 98p
27. 노란 꽃나물, 삼립 국화의 기억 108P
제5부. 봄 숲으로 가는 길, 너에게 닿다 114p
28. 가을이 깊어지면 구절초 꽃이 필 것이다 115P
29. 국화, 그 향기를 기다리며 119p
30. 계절을 입은 마당, 나무와 꽃을 심는다 122p
31. 리솜 포레스트, 산속에 숨겨둔 내 안식처 129p
32. 봄날, 초롱꽃이 피어 있는 카페에서 133p
33. 庭紅不及花 (정홍불급화 ) 136p
34. 숲의 붓끝에서 책을 쓰다 137p
35. 녹색의 숨결로 피어난 너라는 숲 142p
제6부. 숲, 계절, 꽃, 그리고 새들과의 교감 146p
36. 무서운 퍼포먼스 147p
37. 물극필반(物極必反)으로 피운 마당 가 꽃잎들 149p
38. 내 마음의 산책 150p
39. 가슴앓이의 시작 151p
40. 꽃잎들의 작은 연주회 152p
41. 아름다운 사람의 향기 153p
42. 아픈 내 영혼 154p
제7부. 초가을 호수 위, 족두리처럼 스민 그리움 155p
43. 어쩜 족두리처럼 꽃을 만들었나 156p
44. 가지 끝에 홀로 앉아 157p
45. 초가을 석양이 호수 위에 붉게 스민다 159p
46. 혼자 걷는 숲길, 천천히 깊어지는 삶 160p
47. 구절초, 애타는 사랑으로 피어나다 161p
48. 숨 쉬는 겨울 숲, 새들도 짐승들도 홍매화의 봄을 기다린다 162p
49. 태양의 혀끝에서 마당은 젖는다 163p
50. 괴물비, 남부를 덮치다 165p
51. 숨의 윤리, 숲의 약속 168p
52. 민들레와 제비꽃을 정성스레 그려 넣는다 171p
53. 그리움이 붉게 타는 날 꽃나무 아래에서 173p
54. 가녀린 춤, 기다림의 꽃잎으로 175p
55. 하얀 산수화를 그려놓고 177p
56. 구룡사에 가을을 지나며 180p
57. 숲의 빛에 물들다 182p
58. 숨비 184p
59. 강아지 풀대 은밀한 피어남과 투명한 울음 186p
60. 비의 말, 꽃의 숨결 189p
|해설| 그는 숲에 연필을 들이대는 시인이다 192p
에필로그 | 樹欲靜不 (수욕정이풍부지) 229p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