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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의 향, 그대 덕분에 - 밀크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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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풍명월의 향, 그대 덕분에  이미지

청풍명월의 향, 그대 덕분에
충북 농촌공동체를 살리는 희망의 노래
직지 | 부모님 | 2025.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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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서 소개

페이스북·카카오톡·텔레그램 등을 통해서 오랫동안 시를 소개하고 자신의 시도 써온 최상일 시인이, 지난 7월 청주 지역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시집 《청주, 그대 덕분에》를 낸 데 이어서 충북 사람들의 이야기를 담은 《청풍명월의 향, 그대 덕분에》를 냈다. 〈삼천인보〉로 시작한 두 번째 시집이다.

이번에는 소멸해 가는 농촌을 지키며 살아가는 사람들 위주로 이야기하고 있다. ‘충북 농촌공동체를 살리는 희망의 노래’라는 부제를 붙였다. <농업과 환경을 지켜온 삶이여>, <미래의 농촌 희망을 말한다>, <농촌 청년마을의 꿈이여>, <시민이 빛나는 건강한 사회>, <교회의 오래된 미래를 더듬다> 등 다섯 개의 장으로 나눠 103명의 이름을 불러냈다.지일환백두대간 밑상선암 계곡 꼭대기충북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도깨비 마을에는진짜 도깨비가 산다농사도 짓고마을 만들기 사업도 하고마을 밴드 구성해 색소폰도 불면서‘이상하고 아름다운 도깨비 마을’ 노래 부르며 춤추는단양 산촌에 사는 도깨비너무나 잘 웃고깊은 산속에서 외로웠는지보는 사람마다 금세 홀딱 빠지게 만드는방곡 도깨비일환이 형님!∙ 지일환 님은 단양군 대강면 방곡리 도깨비마을에 살고 있다.
주교종서울로공부하러 올라갔던 사람이고향 옥천으로 내려와평생농업과 농촌을 살리는 일만을초지일관해 왔다농민회 일부터옥천에서 친환경농업을 시작하고농촌의 자립적 발전,지역 먹거리 순환 체계,농촌 사회적 순환 경제 실현,든든한 지역자립 공동체 만들기...농업의 본질인사람과 자연을 살리는 ‘살림’이라는 말이가장 잘 어울리는 사람사람이 왜 공부를 하는 것인지,사람은 삶터와 어떤 관계를 맺고 살아야 하는지 묵묵히 보여주는 참 좋은 삶이여!농업과 농민이 건강해져야누구나 사람다운 삶을 살 수 있다는 것을 믿고고향 옥천에서계속 희망의 씨를 뿌리고 꽃피워 가는 농촌 살림꾼,주교종 어른∙ 주교종 님은 옥천군 안남면에 살고, 현재 옥천살림 대표로 있다.
김윤희충북 괴산에는 경상북도 상주 땅과 맞닿은 곳에사람들이 살기 좋고 피난하기 좋은 십승지 같은솔멩이골, 송면이라 불리는 곳이 있다괴산군 청천면에 속해 있지만화양구곡의 상류, 구불구불한 고개를 한참 넘어가야 나오는 곳이라송면 8개리 마을은마치 산속의 독립된 공화국처럼, 그네들 만의 농촌공동체를 존속시켜 왔다이 송면 땅에 일찍이 친환경농업의 씨가 뿌려져자연과 농업을 사랑하는 사람들의 귀농 성지로 유명하다언제인가 이곳 송면의 삼송마을로 귀농한 사람 김윤희,처음 만났을 때는 뙤약볕에서 밭일하다 나온 여성 농부의 모습이었다마을에서 젊은 축에 속하지만부녀회장으로 마을만들기 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여 주민들의 마음을 모으기 위해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또 1년이 지났나?마을 교육공동체 마을 교사 모임을 한다고 송면에 갔더니그 자리에 그녀가 와 있었다 알고 보니 벌써 오래전부터 논 생태 교실 마을 교사로 활동해 왔고,마을 청소년들을 위한 활동에도 열심이었다고.더 나아가 마을의 귀농한 여성들과 함께 그림책 만들기 활동을 통해, 1인 1그림책을 만드는 데도 참여했다고 그러더니 마을의 폐교된 학교를 리모델링해 도시민들의 숙소로 활용하는 농장에서 일한다는 소리 소리가 들렸다최근에는 괴산 한살림생산자연합회에서 일한다고 소식을 전해 왔다처음 볼 때부터 언제나 외부에 티 내지 않고 조용히 자신이 꿈꾸던 농촌 생활을 즐기고 있는 듯,사실 사람 사이 차이와 갈등이 늘 있었으나그녀가 갈등을 일으켜 문제가 되고 있다는 소리 듣지 못했다농촌 역시 모순 많고 자원이 턱없이 부족하지만자연 속에서 사람답게 살고자 하는 그녀의 꿈을 누구도 건드리지 못했다사람들아 농촌에서 산다는 것은이렇게 농부 김윤희처럼 아무 말 없이자연스럽게사람과 자연 속에 녹아드는 것이다마을 사람이 되는 것이다∙ 김윤희 님은 괴산군 청천면 삼송리에 살고, 현재 괴산 한살림생산자연합회에서 일하고 있다.

  작가 소개

지은이 : 최상일
청주시 내수읍 먹뱅이(묵방리) 출신이고요. 11살 때 청주로 나와 지금까지 청주에 눌러 살고 있습니다. 사람 많은 곳에 가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고요, 한때 청주에서 기독교 운동을 잠깐 하다가, 생태학 환경공부한다고 대학원에도 갔다가, 생태운동 한다고 생태교육연구소 ‘터’도 만들고 활동하다가, 역사문화 공부하고 싶어 ‘역사문화교육연구소 바름돌’을 만들고 여기저기 역사문화 현장학습 다녔습니다. 마흔 중반에 농업·농촌 분야에 들어와 지금까지 마을 만들기 컨설팅, 소통과 화합을 위한 퍼실리테이션, 귀농·귀촌을 촉진하고 청년들이 사는 농촌공동체를 복원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살다 보니 참을성이 부족해 10년마다 한 번씩 널 뛰며 인생을 살고 있어요. 쓴 책으로는 2002년에 쓴 《멈추시오, 수돗물불소화》가 있고, 매주 정기적으로 손 안에 들어온 시를 배달하며 여기저기 글 쓰다가, 최근에는 《석정시편》을 17권까지 내었습니다.

  목차

추천사 | 백영기 정숙정 박누리__5
저자의 말 | 최상일__11

1장 농업과 환경을 지켜온 삶이여

지일환_18
주교종_19
김윤희_21
이용희_24
김기형_25
유주영_27
신건준_29
이태근_31
유병덕_34
조희부_36
임해란_38
박연화_41
이인수_43
홍성택_46
안경태 1_48
안경태 2_49
정선욱_52
손병용_55
홍원의_57
김학성_60
최용탁_63
신경림 1_65
신경림 2_67

2장 미래의 농촌희망을 말한다

노한나_70
엄희진_72
신상범 김희정_75
박누리_75
조경순_79
명경연_80
신숙주_82
조근향_84
박정연_86
강순정_88
송기선_90
반기민_93
이주동_95
방승필_97
경갑수_99
김은순_100
박종일_102
조향미_105
전미경_107
이관표_109
이선희_110
이지연_112

3장 농촌 청년마을의 꿈이여


한석주_116
박유미_117
김수영_119
정현철_121
홍다연_123
조영월_124
강소리_126
오윤옥_127
전여진_129
전희진_131
강승희_132
○윤정_134
임혜수_136
윤용철_138
김지영_140
장소원_141

4장 시민이 빛나는건강한 사회


장류보위_146
김말숙_148
조현국_150
유순웅_152
박종관_153
손숙영_155
이선영_156
이효윤_158
최진아_160
김혜란_162
박옥주_165
안순애_167
안기원_169
정남득_171
김혜진_173
서재욱_176
이서현_178
조영숙_179
박은경_181
이용수_183
황인옥_184
이춘교_186

5장 교회의 오래된미래를 더듬다


권덕성_188
신태복_192
안재명_196
박종호_197
김유식_200
노명호_203
조병식_205
전용선_207
김중호_209
신진수_211
박종선_214
안동현_217
홍성표_219
임경우_220
박택선_222
이상철_224
성백진_225
최소식_227
최영완_230
김영자 1_232
김영자 2_234
신완식_235

발문 | 빈들에 서서 사람을 보다 배경은__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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