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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이성아
밀양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지금은 지리산 자락에서 소설과 어린이책을 쓰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동안 쓴 어린이책으로는 『누가 뭐래도 우리 언니』, 『작은 씨앗이 꾸는 꿈, 숲』 등이 있으며 『경성을 쏘다』, 『아파치 최후의 추장 제로니모』 등의 청소년 소설도 썼습니다. 장편 소설 『가마우지는 왜 바다로 갔을까』로 제11 회 세계문학상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저자 : 이순원
1957년 강원도 강릉에서 태어나 1985년 《강원일보》 신춘문예에 「소」가 1988년 《문학사상》 신인상에 「낮달」이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수색, 어머니 가슴속으로 흐르는 무늬」로 동인문학상, 『은비령』으로 현대문학상, 『그대 정동진에 가면』으로 한무숙문학상, 「아비의 잠」으로 이효석문학상, 『얘들아 단오가자』로 허균문학작가상, 「푸른 모래의 시간」으로 남촌문학상, 『나무』로 녹색문학상, 『삿포로의 여인』으로 동리문학상을 수상했다. 그밖에도 『정본 소설 사임당』 『우리들의 석기시대』 『압구정동엔 비상구가 없다』 『말을 찾아서』 『순수』 『19세』 『첫사랑』 『그가 걸음을 멈추었을 때』 『첫눈』 『워낭』 『고래바위』 등 자연과 성찰이라는 치유의 화법으로 양심과 영혼을 일깨워 온 우리 시대 최고의 작가로 많은 작품들이 초·중·고 전 과정 교과서에 실려 있다.
저자 : 강기희
강원도 정선에서 태어나 강원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했다. 1998년 《문학21》 신인상으로 등단한 이후 장편소설 『아담과 아담 이브와 이브』(1999) 『동강에는 쉬리가 있다』(1999) 『은옥이 1, 2』(2001) 『도둑고양이』(2001) 『개 같은 인생들』(2006) 『연산』(2012) 등을 출간했다. 2000년 한국 최초 전자책 전문업체인 ‘바로북닷컴’이 주최한 ‘5천만원 고료 제1회 디지털문학대상’을 수상하였고, 2005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의 문예창작기금을 수혜하였다. 한국작가회의 이사, 한국문학평화포럼 이사 등으로 활동 중이며 현재, 정선의 산속마을인 ‘붉은 숲’에서 문화운동과 창작에 전념하고 있다.
저자 : 홍명진
경북 영덕에서 어린 시절을 보냈다. 2001년에 전태일문학상을 받았지만 7년 동안 직장 생활을 하면서 습작의 시절을 보냈다. 2008년 『경인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이 당선되면서 본격적으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2년에 제10회 사계절문학상과 제5회 백신애문학상을 받았고 2013년에는 우현예술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장편소설 『숨비소리』, 『우주 비행』, 『타임캡슐 1985』와 소설집『터틀넥 스웨터』가 있으며 함께 쓴 책으로 『조용한 식탁』,『벌레들』, 『콤플렉스의 밀도』 등이 있다.
저자 : 이시백
1988년 『동양문학』으로 등단. 소설집『갈보 콩』 『890만 번 주사위 던지기』 『누가 말을 죽였을까』 『벌레들』(공저) 『응달 너구리』, 장편소설 『나는 꽃도둑이다』 『사자클럽 잔혹사』, 산문집 『당신에게, 몽골』 이 있다. 제1회 권정생창작기금과 2012 아르코문학창작기금, 2014 거창평화인권문학상과 제11회 채만식문학상을 받았다.
저자 : 최용탁
제15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등단지은 책으로는 소설 『미궁의 눈』 『즐거운 읍내』 산문집 『사시사철』 『아들아 넌 어떻게 살래?』평전으로 『계훈제』 『당신이 옳았습니다』 『남북이 봉인한 이름 이주하』 등이 있다
저자 : 신혜진
부마항쟁이 일어났던 1979년 초등학교에 입학해 2학년으로 올라간 이듬해엔, 박정희 대통령이 총에 맞아 살해됐다며 며칠 동안 텔레비전에서 국화꽃과 향로 그림만 보여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궁금증이 많은 아이여서 그랬는지 어려서부터 책을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되면 많은 것을 알게 될 거라고 기대했지만 세상은 이해 안 되는 일투성이였고 그런 세상에 질문하고 싶어서 글짓기 공부를 시작했습니다. 2007년 『창작과비평』으로 등단해 소설가가 되어 소설집 『퐁퐁 달리아』를 펴냈습니다.
동몽군(강기희) | 빼앗긴 죽음(이성아) | 손님(홍명진) | 어느 물푸레나무의 기억(최용탁) | 돼지 아빠(신혜진) | 붉고 푸른 못(이시백) | 벌레들(이순원)
도서 DB 제공 - 알라딘 인터넷서점 (www.aladin.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