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장용 전집 전화상담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2 : 어둠 속으로 사라진 거인 사건 [양장본]

아이세움  | 트롤 글.그림, 김정화 옮김 | 출간일 : 2016.11.25

정가
  • 12,000원
일반판매가 10,800원(10% 할인)
S포인트 600원 (5% 적립)
상세정보 0.360kg | 15.3x21.7cm | 88p
ISBN 9788937853470
배송비 1만원 이상 구매시 무료배송 (제주 5만원 이상)
출고일 1~2일 안에 출고됩니다.(토요일, 휴일 제외)
 
주문수량

상품주소 가져가기소셜

4.0/ 5.0

0
리뷰쓰기
매주 우수리뷰를 선정하여
S포인트 2,000원을 드립니다.
판매중인 중고상품이 없습니다.

 

도서소개 출판사리뷰 작가소개 목차 회원리뷰 상품문의
Home > 초등도서 > 3-4학년
Home > 초등도서 > 명작,문학
Home > 초등도서 > 시리즈 >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총 2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 바로구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1 12,000원 10,800원 (10%+5%s머니)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2 12,000원 10,800원 (10%+5%s머니)

입으로 뀌는 ‘방귀’로 사건을 해결하는 반전 매력의 주인공,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함께 수수께끼를 풀고, 미로를 지나고,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추리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나는 동화이다.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추리력을 시험해 볼 수 있도록 기발한 사건들을 다뤘다. 엉덩이 탐정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추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증언 수집’, ‘사건 현장 검증’과 같이 실제 사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추리 과정은 물론, ‘숨은 엉덩이 개수 찾기’, ‘미로 찾기’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속 활동들도 놓치지 않아, 많은 글밥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도 책 속 활동에 뛰어들어 88쪽이나 되는 추리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 않고 집중력 있게 따라가게끔 이끌어 준다.

이 책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어설픈 조수 브라운과 함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증언을 수집하고 비교하는 ‘분석 활동’과 사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꼼꼼하게 살피는 ‘관찰 활동’, 그리고 단서를 종합해 범인을 특정하고 범인을 쫓는 ‘유추 활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흥미 있는 주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알아 가고자 하는 학습 태도를 기르는 현재의 통합 교과 교육 목표와도 크게 부합한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의 추리력은 물론, 사고력 향상과 긍정적인 학습 태도까지 기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얼굴로 “뿡!”, 방귀를 “뿡!”
입으로 뀌는 ‘방귀’로 사건을 해결하는
반전 매력의 주인공,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
새로운 이야기로 찾아왔습니다!

어느 날 갑자기 평화로운 동네에
키 5미터의 거인이 나타났다! 과연 거인의 정체는……?
이번 사건도 우리의 추리 천재,
IQ 1,104의 엉덩이 탐정이 척척 해결합니다!
다들, 코 막을 준비하세요!

전국이 들썩들썩! 전국 서점을 강타한
냄새 나는 마성의 매력남,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엉덩이 모양 얼굴에, 입으로 뀌는 방귀로 범인을 잡는 아이큐 1,104의 천재 탐정이 전국의 어린이 독자들을 매료시킬 줄은……. 출간 즉시 입소문을 타고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의 대호평을 받으며 무섭게 서점을 강타한 마성의 매력남,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이 2016년 11월, 더욱 냄새 나는 새로운 사건으로 어린이 독자들을 찾아왔다.

엉덩이 탐정과 함께하면 추리가 쉽다!
수수께끼를 풀고, 미로를 지나고, 숨은 그림을 찾다 보면
추리력과 사고력이 쑥쑥!


엉덩이를 꼭 닮은 얼굴 모양, 범인을 찾으면 진지한 얼굴로 유감없이 쏘아 대는 “뿌우우웅” 왕 방귀, 좋아하는 음식은 고구마 파이, 입버릇처럼 하는 말은 “흠흠, 냄새가 나는군!” 등 엉덩이 탐정은 지금까지 그 어떤 어린이책에서도 만날 수 없었던 기상천외한 개성이 돋보이는 특별한 탐정이다.
엉덩이 탐정은 어른스러운 말투나 뛰어난 추리력만 보면 어른인 것 같으면서도, 좋아하는 음식 종류나 지독한 방귀로 범인을 잡는 모습을 보면 영락없는 아이 같다. 이렇듯 빈틈이란 없어 보이는 천재 탐정이 입에서 냄새 지독한 방귀를 뀌어 범인을 잡는다는 설정은, 독자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책 속 추리 과정에 몰입하도록 만드는 중요한 원동력이 된다.
이번 신간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2. 어둠 속으로 사라진 거인 사건》 역시 초등 저?중학년 수준에 딱 맞는 추리 난이도를 설정하여,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1. 보라 부인의 암호 사건》을 읽고 추리의 기본을 잘 다진 어린이 독자들이 자신의 추리력을 시험해 볼 수 있도록 기발한 사건들을 다뤘다. ‘증언 수집’ ‘사건 현장 검증’과 같이 실제 사건 현장에서 이루어지는 추리 과정은 물론, ‘숨은 엉덩이 개수 찾기’, ‘미로 찾기’ 등 어린이와 부모가 함께할 수 있는 재미있는 책 속 활동들도 놓치지 않아, 많은 글밥에 익숙하지 않은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도 책 속 활동에 뛰어들어 88쪽이나 되는 추리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놓치지 않고 집중력 있게 따라가게끔 이끌어 준다. 이렇게 어린이 독자들은 엉덩이 탐정과 함께 이야기를 따라 읽는 것만으로도 추리가 무엇인지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다.
이번 신간을 통해 어린이 독자들은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과 어설픈 조수 브라운과 함께 피해를 입은 사람들의 증언을 수집하고 비교하는 ‘분석 활동’과 사건 현장을 직접 방문해 단서가 될 만한 것들을 꼼꼼하게 살피는 ‘관찰 활동’, 그리고 단서를 종합해 범인을 특정하고 범인을 쫓는 ‘유추 활동’을 간접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 이러한 모든 과정은 흥미 있는 주제를 심층적으로 탐구하고, 알아 가고자 하는 학습 태도를 기르는 현재의 통합 교과 교육 목표와도 크게 부합한다. 따라서 이 책은 어린이 독자들의 추리력은 물론, 사고력 향상과 긍정적인 학습 태도까지 기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일본의 인기 작가 ‘트롤’의 손끝에서 탄생한
동화 글과 올컬러 삽화, 만화 구성이
아기자기한 캐릭터들과 만나 훌륭하게 어우러진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시리즈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가 더욱 특별한 이유는, 한 권의 책 속에 동화 글과 올컬러 삽화뿐만 아니라 만화 구성까지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있다는 데 있다.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는 엉덩이 탐정이 사건을 해결하는 전반적인 과정은 동화 글로 서술하고, 책 내용의 이해를 돕는 올컬러 삽화를 전 페이지에 수록했다. 거기에 엉덩이 탐정이나 조수 브라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여러 개성 있는 인물들의 성격을 보여 주는 만화 구성까지 군데군데 넣어 읽는 재미를 배가시켜, 그림책은 너무 쉽고 아직 그림보다 글이 더 많은 동화책은 읽기 힘든 초등 저학년 어린이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게 읽을 수 있게 했다. 이렇게 책 한 권을 완독한 어린이 독자들은 사건을 해결했다는 쾌감과 더불어 완독의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또한 다채로운 본문 구성은 이 책의 작가 ‘트롤’의 손끝에서 탄생한 멋진 등장인물들과 만나 더욱 큰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 엉덩이 탐정과 그의 조수 강아지 브라운, ‘행운 고양이’ 찻집 주인과 그의 딸 방울이, 사건 피해를 가장 처음 입은 꿀순이 등 책 속에 등장하는 아기자기한 등장인물들이 다채로운 본문 구성과 함께 더욱 빛을 발해, 아이들로 하여금 이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 만들 것이다.

“흠흠, 냄새가 나는군……. 저한테 맡겨 주십시오.
거인을 찾아내서 우리 동네의 평화를 되찾겠습니다!”

<첫 번째 사건: 어둠 속에서 사라진 거인 사건>

아이큐 1,104의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엉덩이 탐정 사무소가 있는 동네에 기묘한 도둑이 나타났다. 도둑은 키가 5미터나 되는 거인! ‘행운 고양이’ 찻집에서 만난 피해자 꿀순이의 말에 따르면, 어느 흐린 날, 가로등 불이 꺼진 어두운 밤길을 가던 중 갑자기 거인이 눈앞에 나타나 번쩍거리는 물건을 놓고 가라는 말에 놀라 물건을 주고 달아났는데, 뒤를 돌아보니 이미 거인은 사라지고 없었다고 한다. 동네를 두려움에 떨게 하는 거인을 찾아내겠다고 선포한 우리의 엉덩이 탐정! 과연, 엉덩이 탐정은 거인의 정체를 밝혀내고 동네의 평화를 되찾을 수 있을까?

<두 번째 사건: 손님이 잃어버린 물건>
‘행운 고양이’ 찻집 앞에서 당황해하고 있는 찻집 주인을 본 엉덩이 탐정. 정의로운 엉덩이 탐정이 그냥 지나치지 못하고 무슨 일이냐고 묻자, 주인은 손님이 어떤 물건 하나를 두고 갔는데 그 손님이 어디로 갔는지 도통 알 수가 없다고 대답한다. 손님이 앉았던 자리를 꼼꼼히 둘러보고 관찰하고 추리하던 엉덩이 탐정은 손님이 놓고 간 것이 굉장히 중요한 물건이라는 것을 알게 되는데……. 과연 엉덩이 탐정은 손님을 찾아내고 잃어버린 물건을 돌려줄 수 있을까?




저자 : 트롤
글을 쓰는 다나카 요코와 그림을 그리는 후카사와 마사히데가 콤비를 이루어 만든 팀입니다. 트롤이 쓰고 그린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시리즈는 엉덩이 얼굴을 한 ‘엉덩이 탐정’이 흥미진진한 사건들을 멋지게 해결하는 추리 동화입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1. 보라 부인의 암호 사건》《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2. 어둠 속으로 사라진 거인 사건》《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3. 불멸의 절도단 사건》이 있습니다.

목차 없는 상품입니다.

등록된 평가가 없습니다.

인증유형: 정보 없음
인증번호:
이 분야의 베스트

이 분야의 신상품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0 0
결제하기